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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게 되네요..
흡연안하는 입장에선
흡연자가 엄청 혐오스러울듯 합니다ㅎㅎ
맞네요~비 흡연자 시각에서는~~ㅎ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저도 침 뱉는 것은 좀 그래보임
흡연자 입장에서도 저런 행동들 하는 사람들 보면 뒷통수 한대 때려버리고 싶긴합니다.
그렇다고 흡연자들 모두를 매도를 하는 것들도 없어져버렸음 합니다..
걸어가다 길빵하는 새끼들 보면 마스크 벗고 발 앞에다 침 뱉어 버려요 죽이고 싶음 한쪽에서 피든가
이런데 벌금 물려야지
길빵은 그냥 죽이고 싶죠ㅎㅎ 세금 더때려야합니다. 돈도 없는 놈들이 의류보험이나 축내고!!
흡연도 클래스가 있는데 저런 사람 본 적도 많죠..
흡연자 로써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답배로 세금을 걷어가면서 흡연자들이 특히 여름 겨울에는 편안하게 담배한대 필수 있는 공간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한쪽으로는 세금 걷고 한쪽으로는 백해무익하니 끈으라고 하는 사회 구조에 대한 성찰이 필요합니다.
저거 팔아서 돈걷는 정부 ( 물론 현정부만 이야기 하는건 아닙니다.) 를 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놈의 국민건강 생각은 . 니미.
담배꽁초 많은곳은 근처도 안갑니다 백퍼 주변바닥에 가래침 천지니까
몇년전 걸어가는데
고삐리들이 (보지) 나보고 담배사달라고
돈 내밀어서 더 나이쳐먹고 니가 직접 사피라고 했음.
이시대에 여전히 아무대서나 담배를 쳐 펴대는 미친 흡연충들을 보면
살인충동은 기존적으로 생성되죠
흡연충과의 전쟁은 매일 겪는 일상입니다.
해외 수준낮은거하고 비교는 안하셨으면 합니다...우리문제는 우리끼리...우리의 잦대로 판단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밖에 나와서 삼삼오오 피는건 좋은데 도보 한가운데 막고 둥글게 서서 피우는건 좀.... 위의 행동은 기본인데다가.
본인도 담배 20년 이상 피우다 끊고 보니 더 싫은거 있죠.
저도 흡연자지만...제발 걸으면서 담배 피는거, 횡단보도에서 피우는 거, 피우면서 침 뱉는 거, 아무데나 쓰레기 버리는 거...
요거는 좀 고쳤음 좋겠습니다...
1번 빼고는 해당사항이 없군요.
독일에서는 흡연자의 권리도 중요하다고 흡연공간을 더 늘린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흡연자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 담배를 필 곳이 없다고 흡연권을 보장하라고 하죠.
맞는 말입니다. 금연권을 보장 받으려면 흡연권도 보장을 받아야죠.
근데 웃기는 건 흡연 부스 같은 공간이 따로 있어도 거기에 바닥에 침 뱉어서 더럽고 담배 냄새 난다고 안들어가는 사람들 태반이더군요.
그러면서 그 근처에서 피더라는 ㅎㅎㅎ
오늘도 집에 들어 오는데 20대로 보이는 젊은 사람 셋이서 저희 집 건물 앞에 차를 대 놓고 바닥에 침 뱉어 가면서 담배를 피더군요.
내 건물이 아니니까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여름이었다면 그 담배 연기가 그대로 저희 집 창문으로 들어왔겠죠.
흡연하시는 분들 담배 피는 것도 좋은데 남을 조금만 배려해 줍시다.
1.50대 60대 이상의 늙은이들 2.딱봐도 노가다하는것 같은 3.사람 한손에 대리운전 콜프로그램 보고있는 늙은 대리운전사 <<버스정류장에서 담배피는 인간들은 요 카테고리를 벗어난걸 본적이 없음
회사 화장실에서 전자담배 피는 선배가 있는데 말도 안 통하고
위에 이르자니 찝찝하고...
아침에 출근응가할때 담배냄새 자욱한 화장실 아주 싫습니다.
맞아... 에릭슨엘지 있는 김조운대리... 완전 개 꼴초에 침범벅...
여기서 이런다고 흡연자들 더러운 버릇 안 고침
현실적으로 담배 한갑 만원씩 팔고 그 돈으로 환경미화원 두세배 늘리는게 나을듯
잡아다가 길거리 청소 몇 시간 만 시키면 다음부터 안할듯 ㅋㅋㅋㅋㅋ
정말한심한인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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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요~비 흡연자 시각에서는~~ㅎ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저도 침 뱉는 것은 좀 그래보임
흡연자 입장에서도 저런 행동들 하는 사람들 보면 뒷통수 한대 때려버리고 싶긴합니다.
그렇다고 흡연자들 모두를 매도를 하는 것들도 없어져버렸음 합니다..
걸어가다 길빵하는 새끼들 보면
마스크 벗고 발 앞에다 침 뱉어 버려요
죽이고 싶음
한쪽에서 피든가
이런데 벌금 물려야지
길빵은 그냥 죽이고 싶죠ㅎㅎ 세금 더때려야합니다. 돈도 없는 놈들이 의류보험이나 축내고!!
흡연도 클래스가 있는데 저런 사람 본 적도 많죠..
흡연자 로써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답배로 세금을 걷어가면서 흡연자들이 특히 여름 겨울에는 편안하게 담배한대 필수 있는 공간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한쪽으로는 세금 걷고 한쪽으로는 백해무익하니 끈으라고 하는 사회 구조에 대한 성찰이 필요합니다.
저거 팔아서 돈걷는 정부 ( 물론 현정부만 이야기 하는건 아닙니다.) 를 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놈의 국민건강 생각은 . 니미.
담배꽁초 많은곳은 근처도 안갑니다 백퍼 주변바닥에 가래침 천지니까
몇년전 걸어가는데
고삐리들이 (보지) 나보고 담배사달라고
돈 내밀어서 더 나이쳐먹고 니가 직접 사피라고 했음.
이시대에 여전히 아무대서나 담배를 쳐 펴대는 미친 흡연충들을 보면
살인충동은 기존적으로 생성되죠
흡연충과의 전쟁은 매일 겪는 일상입니다.
해외는 더함
해외 수준낮은거하고 비교는 안하셨으면 합니다...우리문제는 우리끼리...우리의 잦대로 판단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주장 유리하게 하려고 해외해외 그러지
담배피고 뒷처리 제재로 하는 국가 정말 몇안되고
선진국을 포함해서 대부분 다 개판임
시스템 사회인프라 사회분위기 시민의식이 합쳐졋을때 좋은 흡연문화로 나타나는거임
백날 이런식으로 흡연자들 욕해봐야 달라질거 없다고 봄
당장일본만 봐도 흡연구역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말은 십원도 안하잔음
밖에 나와서 삼삼오오 피는건 좋은데 도보 한가운데 막고 둥글게 서서 피우는건 좀.... 위의 행동은 기본인데다가.
본인도 담배 20년 이상 피우다 끊고 보니 더 싫은거 있죠.
"이런다고 세상이 바뀔거 같아?"
이따위로 굴길래,
"내가 세상은 못바꿔도 너는 바꿀수 있을거 같은데~!^^ "
했더니 씨부렁 거리며 다른데로감.....찌질하게 말고 깔쌈하게 핍시다.
저도 흡연자지만...제발 걸으면서 담배 피는거, 횡단보도에서 피우는 거, 피우면서 침 뱉는 거, 아무데나 쓰레기 버리는 거...
요거는 좀 고쳤음 좋겠습니다...
담배물고 걸어가는 분들을 매일 봅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마스크 턱에 걸고 길에서 피우면서
걸어다니지는 맙시다. 제발~
1번 빼고는 해당사항이 없군요.
용돈 ㅋ하루에3만원도 벌어 봤음
많이 차 밖으로 버려주세요 쓰레기들새퀴
독일에서는 흡연자의 권리도 중요하다고 흡연공간을 더 늘린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흡연자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 담배를 필 곳이 없다고 흡연권을 보장하라고 하죠.
맞는 말입니다. 금연권을 보장 받으려면 흡연권도 보장을 받아야죠.
근데 웃기는 건 흡연 부스 같은 공간이 따로 있어도 거기에 바닥에 침 뱉어서 더럽고 담배 냄새 난다고 안들어가는 사람들 태반이더군요.
그러면서 그 근처에서 피더라는 ㅎㅎㅎ
오늘도 집에 들어 오는데 20대로 보이는 젊은 사람 셋이서 저희 집 건물 앞에 차를 대 놓고 바닥에 침 뱉어 가면서 담배를 피더군요.
내 건물이 아니니까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여름이었다면 그 담배 연기가 그대로 저희 집 창문으로 들어왔겠죠.
흡연하시는 분들 담배 피는 것도 좋은데 남을 조금만 배려해 줍시다.
1.50대 60대 이상의 늙은이들 2.딱봐도 노가다하는것 같은 3.사람 한손에 대리운전 콜프로그램 보고있는 늙은 대리운전사 <<버스정류장에서 담배피는 인간들은 요 카테고리를 벗어난걸 본적이 없음
회사 화장실에서 전자담배 피는 선배가 있는데 말도 안 통하고
위에 이르자니 찝찝하고...
아침에 출근응가할때 담배냄새 자욱한 화장실 아주 싫습니다.
조선 인들아
맞아... 에릭슨엘지 있는 김조운대리... 완전 개 꼴초에 침범벅...
여기서 이런다고 흡연자들 더러운 버릇 안 고침
현실적으로 담배 한갑 만원씩 팔고 그 돈으로 환경미화원 두세배 늘리는게 나을듯
잡아다가 길거리 청소 몇 시간 만 시키면 다음부터 안할듯 ㅋㅋㅋㅋㅋ
정말한심한인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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