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벤틀리 시절땐 꽤 오랫동안 여탑 제휴 키방이었다가
사장님 한분 나가서 다른동네 새로 차리고
레쓰비로 바뀐후 잠시 제휴 끊기도 했죠
암튼 참 좋은추억 많았던 곳이었는데
진상놈인지 전 사장이 언냐랑 싸운탓인지
불화가 있어서 주인이 여사장으로 바뀌고
상호가 킹콩으로 바뀌고 부터는
이름 그대로 킹콩같은 씹돼지들만 남더니
이제는 그 좆돼지년들도 다 떠나고 망한 업장이 된듯하여
아쉽네요... 집에서 가깝기도하고 은근히 물도 살짝 좋고
마인드좋은애들이 많아 자주가던 곳이었는데 아쉽네요
최근에 가보신분 계시나요?
여사장님도 가게에 직접 그림도 그려가며 인테리어 하던거 보면
잘 꾸려나가려던듯 해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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