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3 종교가모이면 기독교는 보통 못어울린다고 하드라구요.. 천주교 불교는 서로 소통 교류가 가능하지만...
싸딕
싸딕 · 21-01-31
ㅋㅋㅋㅋ
예전에 그알 보니까 천주교 사제 되는데 10년 걸린답니다 교회 목사는 가라 자격증으로도 하는것 같던데 완전 시장판
오마샤맆
오마샤맆 · 21-02-01
천주교 신학대 4년 졸업하고 사제 되기전에 군대온 후임 있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많이 그만둔다고... 그때쯤엔 2학년 끝나고 보내기도 하고.. 안돌아오면. 사제의 길이 안맞는가보다 하고 그러려니 한다고... 누가 시켜서 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제대하고도 만났는데... 성당에서 부제(신입 사제)로 있었는데... 10년쯤 또 지나서 다시 보려고했더니... 군대에서 후임으로 만났지만 군생활 하는거 보면서 존경할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햇었는데.. 결국엔 환속 했더라고요... 어디나 이상한 사람은 있지만.. 정말 천주교 사제랑 개신교 먹사는 비교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1-31
누가 만들었는지 정확인 팩트네요..ㅎㅎ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1-31
누가 만들었는지 팩트네요..ㅎㅎ
노상서
노상서 · 21-01-31
신부는 먹는 거 입는 거 자는 거 다 본당에서 제공을 받기 때문에 자기 재산이 없고 월급제임.
목사는 자기 돈으로 꾸려 가는 거라 먹고 사는데 필사적이라 헌금에 먹을 맬 수 밖에 없음.
하물며 대형교회에서 분가를 해서 개척교회로 나가도 본교에서 지원을 해 주는 게 거의 없음.
본교 목사들만 배를 불리는 구조임.
쉑시가이123
쉑시가이123 · 21-01-31
신부와 수녀 스님은 결혼을 안하지만ᆢ 목사는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으니 부양가족 책임을 져야하니 돈을 벌어야됨 ㅎㅎ 이게 좀 크지않을까 생각되네요ㅎ
필핀논바닥
필핀논바닥 · 21-02-01
그럴거면 그냥 회사를 다니거나 사업을 해야죠. 어찌보면 종교라는게, 세상을 떠나 종교에 귀의하는 의미도 있는데 기독교는 세상도 종교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게 되어버렸죠...
체스맨
체스맨 · 21-01-31
그 어떤 이유와 변명을 대더라도 지금 같이 사회적으로 말썽을 일으키는 상황이라면 개신교는 개독이라는 말을 들어도 싸고
국민들에게 지탄 받아도 쌉니다. 자기 자신들이 국가보다, 법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족속들이라 답이 안나오는 집단.
확진되면 치료받지 말고 순교해라. 꼴도 보기 싫다.
cocomon
cocomon · 21-02-01
불교도 많이 썩었죠 표면적으로 기독교보다 많이 드러나지 않을뿐입니다
whatduck
whatduck · 21-02-01
뭐든 개독보단 덜함.
오마샤맆
오마샤맆 · 21-02-01
이게 맞는 말이죠. 천주교라고 문제가 없는건 아니고... 불교는 많이 드러나지 않았을뿐이지 문제 적지 않죠. 근데 한국 기독교는 비교할 수가 없을정도로 썩어도 너무 썩었죠.
toomuch
toomuch · 21-02-01
잘 모르시나 본데, 불교도 엄청 썩었습니다.
제가 볼땐 그나마 한국에서 가장 덜~~~썩은 집단은 그나마 천주교구요(다만, 천주교는 정치적으로 조금 편향적임)
불교나 기독교나 비스무리하게 썩었습니다
드러남이 덜해서 그럴뿐...
whatduck
whatduck · 21-02-01
불교가 아무리 썩었어도 개독교보단 덜함. 개신교 신도들도 자기들이 제일 타락한걸 알고있는데 꼭 개독들은 남탓 남탓만 함.
돌팔이
돌팔이 · 21-02-02
불교신자 입니다
불교도 재물이 꽤나 모이는 종교라 잘보이지 않는 종기가 있지요
허나 상하관계가 아~주 명확한 스님들의 특성상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조치가 가능합니다
뭐 머리만 밀고 승적에도 없는 사기꾼들이 있긴한데 이것 또한 들통이 쉽게 나서
크게 해먹지는 못하더군요
또한 행실이 바르지 못한 스님이 있다면 보살님(아줌마 신도분들)들의 네트워크(입소문)를 통해 순식간에 소문이 퍼지기에
그런 스님들은 운신의 폭이 매우 좁아집니다
whatduck
whatduck · 21-02-01
결롬 제일 타락한건 개독교
플랜B
플랜B · 21-02-01
개신교가 제일 개판이죠~^^
Himalaya
Himalaya · 21-02-01
요즘 보니까 가톨릭=천주교 이미지가 좋네요?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종교의 이름으로 죽인게 가톨릭 입니다 또한 온갖 성범죄를 저지르며 그 대상은 수녀 여신도 (어린)남성까지 다양하며 성범죄로 태어난 아기는 여자와 함께 무참히 죽였죠 성당, 수도원 뒷뜰을 파면 여자와 아기 해골이 무수히 나온다는 농담도 있습니다 특히 아카데미 상을 받은 다큐영화 스포트라이트는 미국 가톨릭 성직자의 미성년자 동성 성범죄를 고발한 영화 입니다 역사를 알면 빨래야 빨 수가 없는게 가톨릭 입니다 현대에 이르러선 그나마 중앙통제 되고 10년 수련 거친 신부가 그나마 개신교 쌍스런 목사들 보단 낫다는 인식이 일반적인데 맞습니다 근데 같이 해외 봉사활동 가서는 여자 방에 가둬놓고 나도 어쩔수 없다~며 강간시도한 신부는 유명하죠ㅋ 개신교 목사 새끼들은 사람 취급을 안하기 때문에 언급안하겠습니다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요 인류의 정신병 입니다 가장 사악한 행위중 하나가 종교를 앞세운 위선 입니다 인류가 진보하려면 종교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toomuch
toomuch · 21-02-01
음....뭐~~약간은 공감도 가지만 ㅋ~
하긴 니체가 이미 '신은 죽었다'라고 했던 19세기에 이미 인간의 야성은 종교라는 굴레를 벗어나
마구 들어나기 시작했죠
이유는 따로 있기는 했지만서도 1차세계대전 2차세계대전도 어떻게 보면
종교의 굴레에서 벗어난 인간의 야성을 드러낸 이벤트였고
저 역시도 종교 별로 좋아라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안의 숨어 있는 경전의 좋은 말씀은 그래도 들을 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빠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
우린 이성이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whatduck
whatduck · 21-02-01
카톨릭 타락해서 개독교 만들었는데 결론은 지들에 더 쓰레기 목사가 강간하는 건 기본이고 뭐만하면 이단이라고 말함. 천주교가 이단이라는 개독교도 봤음. 뇌가 없어보여서 그냥 무시함. 결론 이딴글은 그냥 무시가 답.
zany
zany · 21-02-01
혹세무민,이기적인 쓰레기 집단 이죠
Hope1234
Hope1234 · 21-02-01
그냥 종교의 태생 자체가 사기입니다.
맨날 사후세계로 혹세무민하지만, 정작 그걸 증명하는 놈은 하나도 없죠.
그나마 천주교와 불교는 어느 정도 선(?)은 지키죠.
기독교 얘들은 말할 가치도 없는 수준.
북청물장수
북청물장수 · 21-02-01
다른건 모르겠고 기독교의 교회는 전부 신도들의 돈으로 지어집니다 그 교회가 누구꺼냐? 목사껍니다 신도가 많아지면 또짓습니다 옆에짓건 부수고 짓건... 그게다 누구돈일까요? 신도들 돈입니다 가지가지방법으로 돈을 뜯어내죠 천국에 가는넘은 누구냐? 평생착한일 하고 살아도 예수안맏면 지옥가고 평생 나쁜일해도 헌금 많이내고 회계하면 천국 간답니다 ㅋ~~신박하지 않습니까? ㅋㅋㅋ 교회는 세습되고 목사는 퇴직금으로 몇억씩 해먹고 자식한테 물려줍니다 ㅋㅋ 그래도 하나님의 목자 라는군요 저는 그때 알았죠 신은 없구나 그걸 목사들도 아니까 성범죄 횡령 등등하는구나 ...
뛰는야옹이
뛰는야옹이 · 21-02-01
논산훈련소 초코파이에... 웃음이 빵 터졌습니다.
훈련소에 있을때 초코파이 유혹에 많이 넘어갔지요.
곤135
곤135 · 21-02-01
기독교=개인사업자
목사 안수만 교단에서 해주고
개척하는데 교단에서 주는 도움 없이
목사 혼자 개척하고 도움 준 집사들이
교회커지면 목사 앤 장로들 입김이 커지니,,, 개신교는 부패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임
필핀논바닥
필핀논바닥 · 21-02-01
뭔가를 특출나게 잘해서 잘되는 경우도 있지만 적어도 조용히만 있어도 중간은 가는데 기독교는 유일신 사상이라 지들만 잘났다고 난리를 치고 방역수칙 무시하며 스스로 못났다고 떠들고 다니다가 최악의 상황을 맞게되었죠...
사기꾼 목사들과 무지한 성도들의 합작품입니다ㅋㅋㅋㅋ
돌팔이
돌팔이 · 21-02-02
사회가 혼란하여 사람들이 갈피를 못잡을때
바른 이정표를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게 종교인데
개신교는 그게 없네요
코로나 이전에는 그냥 시끄럽고 나를 귀찮게하는 존재였어도
명색이 종교니깐 성경이라는 좋은책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니 뭔가 좋은 일을 할 가능성이 있겠지 싶었는데
이젠 답이 없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은 분명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이지만 교회라는 집단들을 종교로써 인정해줘야 하나 의문이 듭니다
자유는 자신의 역할를 다하고 나서야 얻는 달콤한 열매입니다
마왕E
마왕E · 21-02-02
우리니라 개신교는 그냥 다단계 회사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종교가 가장 두려운게 뭐 인줄 아시는 지요? 평화와 행복입니다. 그상태에선 신을 찾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불행하고 불안하고 죽음에 가까울 수록 신을 찾는게 인간 입니다.
그걸 이용 하는게 종교 구요..
하나님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을 간다구요?? 우리난 사는 사회도 범죄를 저질렀는데 판사를 믿는다고 죄가 무죄가 될까요??
이슬람 극진파와 우리나라 개독이랑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탁구1
탁구1 · 21-02-04
가톨릭은 사제들이 소년애들 강간하는데 ㅋㅋㅋㅋㅋ그걸 공공연하게 교황이 막겠다고 공표까지 했는데 ㅅㅂ 다 그밥에 그나물이에요 ㅋ 뭘 ㅅㅂ 천주교는 낫고 불교는 더 나 ㅋㅋ 불교 정치자금 세탁기 돌리는거 옛날부터 유명한거고 ㅋ 여기 종교생활 열심히 하는 종자들 많은지 몰랐네 ㅋ 그리고 이런데까지 와서 종교글 써야되겠습니까 작작하세요 존나이해가 안감 ㅋ 다른 커뮤니티도 많은데 왜 여탑에서 이런글 쓰지 ? 존나 웃겨
기독교는 보통 못어울린다고 하드라구요..
천주교 불교는 서로 소통 교류가 가능하지만...
ㅋㅋㅋㅋ
예전에 그알 보니까 천주교 사제 되는데 10년 걸린답니다 교회 목사는 가라 자격증으로도 하는것 같던데 완전 시장판
천주교 신학대 4년 졸업하고 사제 되기전에 군대온 후임 있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많이 그만둔다고... 그때쯤엔 2학년 끝나고 보내기도 하고.. 안돌아오면. 사제의 길이 안맞는가보다 하고 그러려니 한다고... 누가 시켜서 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제대하고도 만났는데... 성당에서 부제(신입 사제)로 있었는데... 10년쯤 또 지나서 다시 보려고했더니... 군대에서 후임으로 만났지만 군생활 하는거 보면서 존경할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햇었는데.. 결국엔 환속 했더라고요... 어디나 이상한 사람은 있지만.. 정말 천주교 사제랑 개신교 먹사는 비교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신부는 먹는 거 입는 거 자는 거 다 본당에서 제공을 받기 때문에 자기 재산이 없고 월급제임.
목사는 자기 돈으로 꾸려 가는 거라 먹고 사는데 필사적이라 헌금에 먹을 맬 수 밖에 없음.
하물며 대형교회에서 분가를 해서 개척교회로 나가도 본교에서 지원을 해 주는 게 거의 없음.
본교 목사들만 배를 불리는 구조임.
목사는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으니
부양가족 책임을 져야하니 돈을 벌어야됨 ㅎㅎ
이게 좀 크지않을까 생각되네요ㅎ
어찌보면 종교라는게,
세상을 떠나 종교에 귀의하는 의미도 있는데
기독교는 세상도 종교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게 되어버렸죠...
그 어떤 이유와 변명을 대더라도 지금 같이 사회적으로 말썽을 일으키는 상황이라면 개신교는 개독이라는 말을 들어도 싸고
국민들에게 지탄 받아도 쌉니다. 자기 자신들이 국가보다, 법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족속들이라 답이 안나오는 집단.
확진되면 치료받지 말고 순교해라. 꼴도 보기 싫다.
표면적으로 기독교보다 많이 드러나지 않을뿐입니다
이게 맞는 말이죠. 천주교라고 문제가 없는건 아니고... 불교는 많이 드러나지 않았을뿐이지 문제 적지 않죠. 근데 한국 기독교는 비교할 수가 없을정도로 썩어도 너무 썩었죠.
잘 모르시나 본데, 불교도 엄청 썩었습니다.
제가 볼땐 그나마 한국에서 가장 덜~~~썩은 집단은 그나마 천주교구요(다만, 천주교는 정치적으로 조금 편향적임)
불교나 기독교나 비스무리하게 썩었습니다
드러남이 덜해서 그럴뿐...
불교가 아무리 썩었어도 개독교보단 덜함. 개신교 신도들도 자기들이 제일 타락한걸 알고있는데 꼭 개독들은 남탓 남탓만 함.
불교신자 입니다
불교도 재물이 꽤나 모이는 종교라 잘보이지 않는 종기가 있지요
허나 상하관계가 아~주 명확한 스님들의 특성상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조치가 가능합니다
뭐 머리만 밀고 승적에도 없는 사기꾼들이 있긴한데 이것 또한 들통이 쉽게 나서
크게 해먹지는 못하더군요
또한 행실이 바르지 못한 스님이 있다면 보살님(아줌마 신도분들)들의 네트워크(입소문)를 통해 순식간에 소문이 퍼지기에
그런 스님들은 운신의 폭이 매우 좁아집니다
개신교가 제일 개판이죠~^^
요즘 보니까 가톨릭=천주교 이미지가 좋네요?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종교의 이름으로 죽인게 가톨릭 입니다 또한 온갖 성범죄를 저지르며 그 대상은 수녀 여신도 (어린)남성까지 다양하며 성범죄로 태어난 아기는 여자와 함께 무참히 죽였죠 성당, 수도원 뒷뜰을 파면 여자와 아기 해골이 무수히 나온다는 농담도 있습니다 특히 아카데미 상을 받은 다큐영화 스포트라이트는 미국 가톨릭 성직자의 미성년자 동성 성범죄를 고발한 영화 입니다 역사를 알면 빨래야 빨 수가 없는게 가톨릭 입니다 현대에 이르러선 그나마 중앙통제 되고 10년 수련 거친 신부가 그나마 개신교 쌍스런 목사들 보단 낫다는 인식이 일반적인데 맞습니다 근데 같이 해외 봉사활동 가서는 여자 방에 가둬놓고 나도 어쩔수 없다~며 강간시도한 신부는 유명하죠ㅋ 개신교 목사 새끼들은 사람 취급을 안하기 때문에 언급안하겠습니다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요 인류의 정신병 입니다 가장 사악한 행위중 하나가 종교를 앞세운 위선 입니다 인류가 진보하려면 종교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음....뭐~~약간은 공감도 가지만 ㅋ~
하긴 니체가 이미 '신은 죽었다'라고 했던 19세기에 이미 인간의 야성은 종교라는 굴레를 벗어나
마구 들어나기 시작했죠
이유는 따로 있기는 했지만서도 1차세계대전 2차세계대전도 어떻게 보면
종교의 굴레에서 벗어난 인간의 야성을 드러낸 이벤트였고
저 역시도 종교 별로 좋아라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안의 숨어 있는 경전의 좋은 말씀은 그래도 들을 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빠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
우린 이성이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그냥 종교의 태생 자체가 사기입니다.
맨날 사후세계로 혹세무민하지만, 정작 그걸 증명하는 놈은 하나도 없죠.
그나마 천주교와 불교는 어느 정도 선(?)은 지키죠.
기독교 얘들은 말할 가치도 없는 수준.
논산훈련소 초코파이에... 웃음이 빵 터졌습니다.
훈련소에 있을때 초코파이 유혹에 많이 넘어갔지요.
기독교=개인사업자
목사 안수만 교단에서 해주고
개척하는데 교단에서 주는 도움 없이
목사 혼자 개척하고 도움 준 집사들이
교회커지면 목사 앤 장로들 입김이 커지니,,, 개신교는 부패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임
적어도 조용히만 있어도 중간은 가는데
기독교는 유일신 사상이라
지들만 잘났다고 난리를 치고 방역수칙 무시하며
스스로 못났다고 떠들고 다니다가
최악의 상황을 맞게되었죠...
사기꾼 목사들과 무지한 성도들의
합작품입니다ㅋㅋㅋㅋ
사회가 혼란하여 사람들이 갈피를 못잡을때
바른 이정표를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게 종교인데
개신교는 그게 없네요
코로나 이전에는 그냥 시끄럽고 나를 귀찮게하는 존재였어도
명색이 종교니깐 성경이라는 좋은책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니 뭔가 좋은 일을 할 가능성이 있겠지 싶었는데
이젠 답이 없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은 분명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이지만 교회라는 집단들을 종교로써 인정해줘야 하나 의문이 듭니다
자유는 자신의 역할를 다하고 나서야 얻는 달콤한 열매입니다
우리니라 개신교는 그냥 다단계 회사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종교가 가장 두려운게 뭐 인줄 아시는 지요? 평화와 행복입니다. 그상태에선 신을 찾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불행하고 불안하고 죽음에 가까울 수록 신을 찾는게 인간 입니다.
그걸 이용 하는게 종교 구요..
하나님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을 간다구요?? 우리난 사는 사회도 범죄를 저질렀는데 판사를 믿는다고 죄가 무죄가 될까요??
이슬람 극진파와 우리나라 개독이랑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가톨릭은 사제들이 소년애들 강간하는데 ㅋㅋㅋㅋㅋ그걸 공공연하게 교황이 막겠다고 공표까지 했는데 ㅅㅂ 다 그밥에 그나물이에요 ㅋ 뭘 ㅅㅂ 천주교는 낫고 불교는 더 나 ㅋㅋ 불교 정치자금 세탁기 돌리는거 옛날부터 유명한거고 ㅋ 여기 종교생활 열심히 하는 종자들 많은지 몰랐네 ㅋ 그리고 이런데까지 와서 종교글 써야되겠습니까 작작하세요 존나이해가 안감 ㅋ 다른 커뮤니티도 많은데 왜 여탑에서 이런글 쓰지 ? 존나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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