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이 바겼죠 그리고 뻔한 시스템으로 눈탱이만 칠려고 하는 시스템에 질려 버린것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다 보니 업계는 자연스레 몰락 하고 요즘은 일반인들도 업소 이런데 안나가도 얼마듣지
돈을 벌수가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 져버렷죠 ㅎ 예를 들자면 조건이라는 시장이 만들어 졌고 ㅎ
그러다 보니 업소들은 자연스레 죽고
업계종사하는 사람들도 힘들어 지다 보니 돈을 벌욕심으로 또다른 범죄를 저지르죠
보피가 대표적인것 같구요
가면 갈수록 유흥은 죽을꺼라 봅니다
단 조건이나 단순히 섹만 하는 직업들은 평생 갈꺼구요
제 생각을 적어 봅니다~
갸루땅
갸루땅 · 21-01-31
2007년 이전만 해도 가성비 짱 장안동식 휴게텔 문화가 참 좋았는데 .. 정통안마에서 픽업 맹안 식사 빼고 가격을 낮춘 ...김강자 씨발 잡년만 아니였어도 달릴거리가 더 풍성해지는건데... 박정희는 그래도 서민들 씹질에는 관대했는데 ...쩔뚜기 시절부터 여성인권 염병 떨더니 여가부 이상한것도 만들고
與民快樂™
與民快樂™ · 21-01-31
Those were the days!!!
히카르두
히카르두 · 21-01-31
제가 누누히 말하지만 씹유교탈레반 대한민국에서 유흥은 점점 설 자리가 없어질겁니다.일본따라서 성에 점점 개방이 될 줄 알았건만 페미라는 복병은 예상못했네요...그냥 현재 유흥의 초고봉인 키스방 열심히 다녀두시길..
엄연히 불법 이라서 제약이 많습니다 업소끼리 신고해서 단속 맞아서 경찰서 조사받고 오면 다른 일 하는처자들이 많고 유흥일이 있는지 모르는 처자도 많은데 태국녀들은 입국전부터 브로커한테 돈지불해서 한국오는 목적이 유흥으로 큰 돈벌려는것이지요 타이마사지 갔다가 서비스비 안주니 돌변해서 딴사람되서 화내는 태국녀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한국녀들은 그러진않죠
쉑시가이123
쉑시가이123 · 21-01-31
초창기 태국애들이 괜찮았는데 지금은 아니죠 아예 거름니다
cocomon
cocomon · 21-01-31
김강자 아줌마가 장안동 안마방 털어버렸던 이후로 폭망의 수순을 밟았죠
갸루땅
갸루땅 · 21-01-31
시발 추카추카 그립습니다.
cocomon
cocomon · 21-01-31
저 놀이터에서 알바했었어요ㅋㅋ
갸루땅
갸루땅 · 21-02-01
놀이터 모릅니다. 딱 아는데가 경남호텔 라인에서 추카추카랑 옆에 핑크돌핀 두군데네요.. 소방서 라인으로 하나 더 아는데 세월의 풍파속에 다 까먹었네요
여담이지만 추카추카엔 계절하고 과일이름이 유명했죠 ㅋ
윈져2000
윈져2000 · 21-01-31
10년후에도 똑같은 말이 나올듯합니다점점 설자리를 잃어가여
결관진행중
결관진행중 · 21-01-31
아프리카 팬더 티비 같은 인방이 크죠
쉽게 벌 수 있는데 님이라면 좆대가리 빨면서 돈벌겠어요? ㅋㅋㅋ 술안마셔도 돼
돈 먼저 받으면 방댕이 몇번 캠앞에서 흔들흔들 개꿀
대가리 총맞은거 아닌이상 업소에서 일 안하죠
그럼 자연히 퀄리티가 떨어지겠죠 ? 손님들도 몇번 가고 빙따리들만 일하는거 알고 내상입고 안가죠 악순환
잊혀진헥토르
잊혀진헥토르 · 21-01-31
2009년까지가 유흥의 전성기 였던거 같습니다. 일정 가격 10만원에서 2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정신적 수고 없이 쉽게 본인이 원하는 성관계를 포함한 유흥을 즐길 수 있었죠. 개인적으로는 유흥은 안마의 흥망성쇠와 유사한(좀 더 완곡한) 사이클을 가진 거 같은 듯 합니다.
윗분들이 얘기하시는 경기침체 여권신장으로 인한 가성비 소멸 및 대체 유흥(인방 조건 등등)등의 대두로 인한 수질 하락과 이로 인한 유흥 전체의 퀄리티 하락 또 퀄리티 하락으로 다른 유흥의 흐름이 생겨나는 악순환 등이 현재까지도 계속 진행 중이고 오래전 부터 유흥을 즐기셨던 분들 성에 안차는 상황은 계속 더 악화 되겠죠.
그런데 이런 것도 시대의 흐름인거 같습니다. 결국 유흥도 사회 문화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젊은 친구들이 겪어 보지 못한 유흥은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 처럼 전설의 레전드가 되러 갈 것이고, 그들은 그들 나름의 유흥의 세계(사이버섹스, 원격 섹스, 섹스로봇...)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로타로타
로타로타 · 21-02-01
꼴페미년들 때문이요~
비브라늄곶휴
비브라늄곶휴 · 21-02-01
제가 생각하기엔 그냥 10년전에 비해 젊은 여자수가 급격히 감소한게 큽니다.
요즘 수능치는 수험생숫자가 옛날 반토막이라자나요. 근데 우리가 원하는 연령대는 20-25살 고정인거고 10년전 20-25살 넘쳐난 이유는 그애들이 80년대 중반부터 90초반년생들인겁니다.
그냥 우리가 선호하는 젊은 연령대 여자애들이 많이 줄어든거예요. 거기다 부수적으로 인터넷 BJ같은 다른 직종도 생긴것도 조금 거드는거고.
종사 가능한 인구풀이 줄어드니 그자리를 외노자(?)로 채우는 거죠. 외노자를 왜 쓰겠어요. 누군 취향이 특이해서 외노자 만나고 싶어하는 달리머가 있답니까.
지금 각종건마같은데 넘쳐나는 30대중후반부터 40대초 이런 아줌마들 좋게말해 미시라고 부르는 이런부류들 나이에서 10빼면
딱 10년전에 2-30대하던 애들이에요. 얘들이 그냥 고여서 지금의 건마 업계에서 일하는거 뿐인거같고 어차피 키방이나 핸플 이런데서 써줄 나이는 아니니..
2천년대 초 아닐까요
그래도 성매매특별법 이전의 시기가 가장 좋았던 기억이
저의 선배들에게 듣기로도
물론 저는 그 당시에는 거기를 그냥 눈으로만 보았지만....
키스방으로 고고고
여성 퍠미들이 인권 인권 거리면서 다 신고하고 나랏님들은 투표권떄문에 눈치보고 그런거죠~
이게 보면 경기 하고도 상관성이 있는것 같아요
사람들 술문화도 많이 달라졌고
예전 같으면 먹고 죽자 식으로 술만 마시다가 요즘은 건강 자기 계발등
생각이 많이 바겼죠 그리고 뻔한 시스템으로 눈탱이만 칠려고 하는 시스템에 질려 버린것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다 보니 업계는 자연스레 몰락 하고 요즘은 일반인들도 업소 이런데 안나가도 얼마듣지
돈을 벌수가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 져버렷죠 ㅎ 예를 들자면 조건이라는 시장이 만들어 졌고 ㅎ
그러다 보니 업소들은 자연스레 죽고
업계종사하는 사람들도 힘들어 지다 보니 돈을 벌욕심으로 또다른 범죄를 저지르죠
보피가 대표적인것 같구요
가면 갈수록 유흥은 죽을꺼라 봅니다
단 조건이나 단순히 섹만 하는 직업들은 평생 갈꺼구요
제 생각을 적어 봅니다~
Those were the days!!!
개인적으로 10년전이 최고였네요.
성에대해서만 유난히 유교적인 고집사상
전세계적인 시류에 따라갈줄도 알자 프레임에
영원히 갖혀사는 조선아
그나마 약 음지에서 진짜 음지로 도망
못 할게 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단속 맞아서 경찰서 조사받고 오면 다른 일 하는처자들이
많고 유흥일이 있는지 모르는 처자도 많은데
태국녀들은 입국전부터 브로커한테 돈지불해서
한국오는 목적이 유흥으로 큰 돈벌려는것이지요
타이마사지 갔다가 서비스비 안주니 돌변해서 딴사람되서
화내는 태국녀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한국녀들은 그러진않죠
장안동 안마방 털어버렸던 이후로
폭망의 수순을 밟았죠
놀이터 모릅니다. 딱 아는데가 경남호텔 라인에서 추카추카랑 옆에 핑크돌핀 두군데네요.. 소방서 라인으로 하나 더 아는데 세월의 풍파속에 다 까먹었네요
여담이지만 추카추카엔 계절하고 과일이름이 유명했죠 ㅋ
아프리카 팬더 티비 같은 인방이 크죠
쉽게 벌 수 있는데 님이라면 좆대가리 빨면서 돈벌겠어요? ㅋㅋㅋ 술안마셔도 돼
돈 먼저 받으면 방댕이 몇번 캠앞에서 흔들흔들 개꿀
대가리 총맞은거 아닌이상 업소에서 일 안하죠
그럼 자연히 퀄리티가 떨어지겠죠 ? 손님들도 몇번 가고 빙따리들만 일하는거 알고 내상입고 안가죠 악순환
2009년까지가 유흥의 전성기 였던거 같습니다. 일정 가격 10만원에서 2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정신적 수고 없이 쉽게 본인이 원하는 성관계를 포함한 유흥을 즐길 수 있었죠. 개인적으로는 유흥은 안마의 흥망성쇠와 유사한(좀 더 완곡한) 사이클을 가진 거 같은 듯 합니다.
윗분들이 얘기하시는 경기침체 여권신장으로 인한 가성비 소멸 및 대체 유흥(인방 조건 등등)등의 대두로 인한 수질 하락과 이로 인한 유흥 전체의 퀄리티 하락 또 퀄리티 하락으로 다른 유흥의 흐름이 생겨나는 악순환 등이 현재까지도 계속 진행 중이고 오래전 부터 유흥을 즐기셨던 분들 성에 안차는 상황은 계속 더 악화 되겠죠.
그런데 이런 것도 시대의 흐름인거 같습니다. 결국 유흥도 사회 문화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젊은 친구들이 겪어 보지 못한 유흥은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 처럼 전설의 레전드가 되러 갈 것이고, 그들은 그들 나름의 유흥의 세계(사이버섹스, 원격 섹스, 섹스로봇...)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꼴페미년들 때문이요~
제가 생각하기엔 그냥 10년전에 비해 젊은 여자수가 급격히 감소한게 큽니다.
요즘 수능치는 수험생숫자가 옛날 반토막이라자나요. 근데 우리가 원하는 연령대는 20-25살 고정인거고 10년전 20-25살 넘쳐난 이유는 그애들이 80년대 중반부터 90초반년생들인겁니다.
그냥 우리가 선호하는 젊은 연령대 여자애들이 많이 줄어든거예요. 거기다 부수적으로 인터넷 BJ같은 다른 직종도 생긴것도 조금 거드는거고.
종사 가능한 인구풀이 줄어드니 그자리를 외노자(?)로 채우는 거죠. 외노자를 왜 쓰겠어요. 누군 취향이 특이해서 외노자 만나고 싶어하는 달리머가 있답니까.
지금 각종건마같은데 넘쳐나는 30대중후반부터 40대초 이런 아줌마들 좋게말해 미시라고 부르는 이런부류들 나이에서 10빼면
딱 10년전에 2-30대하던 애들이에요. 얘들이 그냥 고여서 지금의 건마 업계에서 일하는거 뿐인거같고 어차피 키방이나 핸플 이런데서 써줄 나이는 아니니..
페미로 나라가 미쳐 돌아가고 있습니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그러는 게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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