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역삼 바나나 얘기가 나와서 문득 생각이 났네요.
과거 역삼 바나나, 구로(디지털) 야경, 부평 티아라 등 꽤 많이 달렸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는 젊고 힘이 있어 하루에도 두번 달릴 수도 있었는데, 지금은 1주일에 한번도 버거운 나이가 됐네요.
처음 유흥의 기억이 용산역 앞 핸플집이었는데, 그곳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200년대 초반인 것같은데... 여러 언니들이 좋았는데, 그 중에서도 효리 언니가 저한테는 기억에 남네요.
그 이후 오피로는 부평 티아라가 처음이었단 것같습니다.
2000년대 중후반인 것같은데, 당시 4명의 언니들이 정말 유일무이한 언니들이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기억이 잘나지 않는데...
한 언니는 소녀시대 써니 닮았었고, 다른 언니는 발레 출신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정말 후에 강남의 전설이 된 언니가 있는데... 강남에선 윤희(필명 베라)라는 이름을 썼던 것으로 압니다.
오피에 초를 켜서 뭔가 지적이고 독특했는데 한번 밖에 보지 못해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 있네요.
마지막으로 한 언니는 긴 머리의 미모의 언니였죠. 매우 세련된 어니로 기억합니다.
혹시 티아라의 전설 4인방을 기억하시나요? 그 언니들의 근황이 궁금하네요...
이미 은퇴해서 가정을 꾸리고 살겠죠... 갑자기 그 시절이 생각나 몇 자 적어 봅니다.
이 언니들 이름이 뭘까요?
효리면 가야지 그런데 용산역 아니고 남영역 이었죠
효리어디서 일해여? 예명은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