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모 업소에 지명으로 보는 여자매니저가 있는데요. 저하고는 친하게 지내긴합니다만 저는 지금까지 단1도 해준게없네요. 갈때마다 보면 여러가지 작은선물이며 각종음료수, 꽃다발이 있더라구여. 제가물어보면은 단골 고객분들이 사오는거라구 하더군여. 근데 꽃다발은 왜하는거죠? 로진인가요.... 그 꽃다발 받으면 어떻게 하냐니까 집에 룸메이트 있어서 집에갈때 버린다구하더라구여 ㅋㅋㅋ 왜케들 꽃다발 갔다받치나요?
근데여 이 매니저가 그러더라구여 자긴 이딴 선물,꽃다발보다....... , 현금으로 줬으면 좋겠는데 이런거만 받으니까 짜증난데요~ ㅋㅋㅋ
그런분들 계시죠...업소로 꽃바구니 배송하고..생일떄...존경스럽습니다~
언냐들한테 얻어먹죠
언니한테 꽃 주면서 만족하나보죠 ㅋㅋ
자기 만족인가 봅니다^^
갸들한테 꽃 주며 뭐하자는걸까요?
솔직히 나 같아도 벌겠네요.
뜬금없는 꽃다발에 먹을거..
그냥 돈으로 주면 잘 벌려줄텐데
존잘이 선물하면 수위가 배가되지요
존못이나 로진소리듣는다 생각됩니다
경험상 열쇠방 수위 압박 있던 친구가 콧물 훌쩍이길래
코감기약 하나 사다줬더니 그다음부터 버터플라이가 활짝~ 그런일있었네용
저도 마찬가지더라구요 가슴이상으로는 전혀 진전도없고
예쁘고 진짜몸매 으악..임수향 싱크가 99%라 되게 유명했어요
이것저것 갖다바치는 사람들도 많았고
전 와꾸족이라 수위낮아도 보긴보는데
언젠가 코감기온것같다고 훌쩍이길래 나가서 코감기약
실장여자애한테 전해달라고 하고 빠이
그다음에 갔더니 생전 안벗던애가 올탈을..
하뵷 해주는줄알았는데 슥 끼워주더라구오
그담부터 몇번 붕가붕가
암튼 그 키방 단속으로 날아가기전까지 언니들 대부분
냠냠한기억이 있네요
다른업소 몇번가봤는데 와꾸도 별로고 키방은 거기서 끝난것같아요 핸플도 걍 그렇고
수위가낮을만한 "으악"와꾸녀를
선한행동으로 홈런치셨다니 부럽기짝이없군요..
이에영감을바다
"우리의소~망은 키방에서의홈~런" 노랠부르며
저도열쉬미 임해보겠습니다
전 생색내던데요 "오빠야 앞에 왔던 오빠 내 단골인데 케이크 사준거 봐라~ 오빠는 나한테 뭐 안사주나?" 이러길래 방문 끊었습니다.
보지 사줬으면 됐지 창녀한테 뭘 사다 바쳐 사다바치긴, 참내
언니들 그런거에 고마움 1도모르니 사가지마세요..
저런 사람 의외로 많죠.. 정상적인 이성교재를 못했다고 봐야되요.. 그냥 업소와서 지명녀는 내 애인이다라고 생각하고
그 망상속에서 꽃사들고 책 사주고 머 그런거죠
돈 많은가보죠.. 전타임손님이 명품가방도 사다준거 보긴했었는데..
먹을거는 저도 가끔 얻어먹고 좋던데요..ㅋ
근데 꽃다발은 좀 그렇긴하네요 모쏠같음..ㅋㅋ
선물은자유죠 각기자기마음을표시하는거니
설~마 쵸코렛이나꽃다발로 업소녀의사랑을독차지하겠다는 순진한생각을가진 고객은없을테고
저는마음에들면 팁주고
지리적여건이되고시간이있으면 특이한음료사갑니다
한해를넘길때면 한정판다이어리가 한몫하구요
지들끼리모여사는 태국관리사한테 동남아비빔밥 한번사갔더니 다들나눠먹으려고 난리나더군요 (이상형외모에 초적극적인서비스등 모-든게맞아떨어진케이스)
후기보니 커피 핸드드립 원두에 그라인더 까지 들고가 커피 내려주는 사람도 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썰좀 부탁드려요
제말이 그말입니다ㅎㅎㅎ
부루스타에 한우고기 사가지고 가서 구워주는 손님(술도 챙겨가고)도 있었다고는 하던데 진짜인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본문에 돈으로 줬으면 좋겠다는 말은 앞타임에 꽃을 준 손님 말고, 그 이야기 듣고있는 손님한테 한건데 눈치가 없으신가 보네욬
그걸 앞타임 손님 디스한걸로 아시는거 같아서, 걔들은 무얼 받고 말고 별 생각이 없어요, 의미있는 큰거 아니면
호구중에 개호구죠
돈으로 거래를 사는데 무슨 선물이 필요합니까... 괜찮은 서비스를 받았으면 팁으로 현금 주는게 최선일 듯...
서비스직들에게 최고의 선물은 현금입니다.
쿵쾅인가요?
벌써 3년전....선릉 모키방..제 지명 언니.......손님들한테 티파니 귀걸이, 캐나다 구스 점퍼 받았다고 하더군요.....그 중에 티파니 귀걸이는 저랑 같이 귀금속방가서 팔았었죠....
시발 ㅋㅋ 그거 다 실장이 치워야됩니다 예전에 썩은 간장게장 버리는데 시발 썩은내 후..
그냥 비잉신 호우구 인거죠~ 그냥 업소녀는 업소녀로만 대해주다 지가 먼저 나 좋다면 애인을 하던 섹파를 하던 쿨하게 가면 되는데 달콤한 말에 감정이입해서 얜 다르다 생각하는 순간 호구 되는거죠~ 걔들은 그냥 창녀로만 봐야 더 잘대주고 잘해준다는걸 정말 몰라서 그러는 걸까 싶네요~ 그런 분들 덕에 유흥 시장이 갈수록 망가져 가는듯 합니다.
저는 예전에 절대 팁안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캔음료나 꽃다발 작은거 같은건 가끔 챙깁니다. 돈주는게 최고긴 한데 돈주는게 싫을때도 있구요. 선물 좋아하는거 받음 잘 간직하는 애들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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