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여동생 컨셉의 에마쨩 참 열심히 사네요.

제가 에마짱을 눈여겨 보기 시작한 것은 그녀의 예사롭지 않은 마인드였습니다.
그녀의 자기소개 트윗입니다.

특기는 어깨 주무르기입니다.
에마짱이라고 불러주세요.
남녀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과 힐링을 줄 수 있는 성직자(性職者)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
AV라는 직업을 性職者(성직자)라며 성직자(聖職者)를 이용한 위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性을 통해 사람들을 구원하는 聖스러운 직업이라는 마인드라는 의미이겠죠.
하루에도 여러 번 트윗을 날립니다.
참 부지런합니다. (솔직히 매니저가 부지런한 것일수도 있지만 좋게 좋게 생각합시다)
일단 아침 문안 인사
하루의 일상들
그리고 꼭 자기 전에 오야스미나사이....
특이한 점은 에마짱이 매일 매일 목표로 하는 것이 있는데 아침 30분 산책과 물 2리터 마시기입니다.
그것을 하루를 결산하며 팬들에게 보고하는 것이죠.

오늘도 무사히 당성할수 있어 기뻐요...!
안녕히 주무세요.
또 내일을 사랑합시다.
그리고 어제는 최근 작품을 두고 팬들과 라이브를 했더군요,

오늘 21시부터 작품을 라이브방송 하겠습니다.
저랑 작품을 같이 보면서 의견교환을 하고 싶습니다.
먼진 시간을 함께 보냅시다!
모두 스탠바이하고 계세요.
어제 결산 트윗입니다.

오늘은 산책은 조금 할 수 있었지만
물은 절반 밖에 마실 수 없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또 내일을 사랑합시다.
위에 주황색펜으로 뭔가 메모한 게 있는데
느끼는게 빨랐다!!
아마 어제 라이브 방송하면서 이번 작품에서의 팬들의 반응을 적은 것 같습니다.
성직자로서의 삶을 충실히 살고 있는 에마짱의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팔로워님 22,222명까지 6,792분 남았습니다.
차근차근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목표를 향해 가는 것이 무척 재밌고 일체감을 느낄 수 있어 기쁩니다!!
이런 이유로 오늘 23시반까지입니다만 답글을 달겠습니다!!
저번에도 올렸지만 2월 22일 22시까지 팔로워 22,222명 초과 달성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사는 귀여운 우리 성직자의 꿈을 이루어주고 싶은 분들은
오오.. 훌륭한 글입니다
팔로우 하고 왔습니다 ^^
22,222명째 팔로잉해주는 팔로워분에게 공짜로 대드리겠습니다~
성직자 ㅋㅋㅋㅋㅋ 아이디어 굿입니다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