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유흥도 힘들어지는 나이에 접어들었는데 놀 때의 쾌락을 못 잊는지라 처음 비뇨기과 가서 약을 처방받았네요.
신사역으로 나와서 2층에 허름한 비뇨기과 있었는데 거기는 좀 그래서 더 지나가니 옆에 옆 건물에도 비뇨기과가 있어 거길 갔습니다.
나이는 먹을 대로 먹었는데 진료 내용이 좀 그런지라 쭈뼛거리다 카운터에서 피부 좋은 젊은 아가씨가 어떻게 오셨어요 하는데 난감하더군요.
무시하고 옆에 남자 직원이 있길래 조용히 발기부전 약...까지만 얘기했는데 알아서 접수해 주네요.
의사선생님 만나 상황 설명했더니 팔팔을 처방해 주는데 처방전 받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인 고비는 약국에 있었어요.
아니 약 값이 비급여라고 제각각이고 들어가는 약국마다 다 틀려요. 그중에 허름한 약국에 갔더니 다른데 와 달리 저렴한거에요. 왜 이렇게 저렴하냐고 물으니 환자들한테서 강남이라고 약 값도 비싸게 받는 거냐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 소리 듣기 싫어서 손해 보지 않는 선에서 판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런 종류의 약이 종류도 많고 개인 차가 있다고 하니 약효를 봐야겠지만 괜찮다면 재방문의사 10000%입니다.
한 20알 처방받으니 10마넌내외 나오더군요.. 어차피 반씩 또는 반에반씩 짤라먹어서 꽤오래먹어요 ... 그리고 다음부터 여자간호사 무시안하셔도되요 ㅋㅋ
비뇨기과에서 일하는애들 무감각합니다.. 원래 그런사람들 자주오는지라... 남자 후장에 전립선 마사지 기구끼워주고 좆에 전립선액 거즈로 닦고 맨날 하는일이 그런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갈때 힘이 되는 말이라 감사합니다
50밀리 한알에 2600원이면 적정한건가요?
약발이 좀 받는것같아요. 그런데 화끈거림 두통이 있네요
전 엔빅스 먹슴다.
엔빅스 혀로 녹여 먹는거 그거 좀 좋았는데 가격은 좀 쎄죠? 요즘은 그냥 의사가 처방해준더 몬지도 모르고 먹는중 효과는 있는데 코막힘이 ㅠㅠ 심하더라구요
저는 팔팔 먹으면 꼭 청색증 오던데 ㅋ
저는 두통이 있네요.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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