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남자 전에 강한 정신과 기본 소양을 갖춘 군인을 뽑아야 할텐데요
이전에도 학군이나 3사관이 아닌 정예장교 양성하는 육사에서 여자 생도들 군장을 남자 생도들이 대신 들어주고 챙기는 사진들이 유출되서 이슈였죠
도대체 저런 지저분한 닭벼슬들 모아다가 무슨 나라를 지키고 전쟁을 하나요?
전쟁나면 이럴껄요?
지휘관이란 여군 중대장이 거기 예비군 아저씨 뭐해요? 얼른 앞으로 가서 적 죽이라구욧!
만약 제가 그런 경우가 닥친다면 그년 대가리 부터 개머리판으로 빵구내고 시원하게 오나홀로 쓰겠습니다
이런일들이 군대내에서 다반사였고
저도 일반 사병으로서 그 일을 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웃긴건 동원예비군 가서도 ...일반 예비군 가서도
그런 작태는 사라지지 않더군요...
전쟁나서 물받이...되고 싶지않으면 정신 단디차려야될텐데
아진짜 경찰 소방 군인 보지좀 짤라라......... 하나 도움되는거 없는년들... 단 간호장교나 군의관장교는 제외
장교를 뽑아야한다는건 첨에 어떤놈
대가리에서 나온생각인가??? 군대마저
보슬아치네
예전엔 그리없었는데 김대ㅈ 때부터 여성부생기고 많이 생쓰겼드랬죠.... 아주 먼옛날에도 행정직같은분야는 필요하기때문에
쓰기는했답니다.. 근데 어떤 머가리에서 나왔는지 TO를 계속늘려서 남자가해야하는자리에 여자가있으니 자꾸 사회적으로 이런문제가 나오는겁니다..
제가 정치는 잘모르지만 좌파정부는 칭얼거리는데 많이반응해주는거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민식이법같은...
보지들이 남녀평등 주장하고 일자리때문에 꽥꽥 대니까 거기또 반응해준거겠죠.. ;
박정희, 전두환대통령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세상을 바꿔놔야합니다. 어른들이 오히려그때가 더 살기좋았다 말씀하셧죠... 공과 실은 있어도 공이더많다고 봅니다
어차피 우리나란 이념전쟁이 시작됬습니다.
빼엑~그래도 말할껀말해야죠 .. 7시쪽 사람들도 아는사람들은 다 압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그쪽사람들도 분열이 시작됬다는군요 ㅋㅋ
대중이형 최고의 작품이 비정규직과 여성가족부 의학 분업입니다
젊은데 벌써 틀딱질이구나,,,줠라 불쌍하다...
비정규직이야
영삼이형 아앰애프 역작 때문이지
여성가족부도 이지랄 하라고 만든건 아님
당시만 해도 남녀차별이 분명 있던 시대이고 ㅋ
의학분업 때문에
오히려 의료비용이 줄었는데 뭔 개솔 ㅋ
지금도 병역자원이 부족해서 옛날엔 중졸이면 학력미달로 면제였으나 지금은 팔다리 달려있음 현역 판정 입니다 그렇게 군대 갔다온 젊은 애들에게 살인교육 받은게 자랑이니? 여자는 애 낳잔아? 군대 간게 뭔 대수? 가산점을 왜 줘? 출산하면 가산점 주니?
형평성 운운하는 벌레같은 것들이 국방 의무를 폄하하고 조롱하죠ㅋ 근데 정작 이 벌레들은 나라 지키는 의무도 싫고 출산도 싫답니다 그러곤 의무 이행한 시민과 출산한 여성들이 혜택 보는 것도 안됩답니다 ㅋ 뭘 어쩌자는 걸까요?
정답은 알아서 공주대접 해달라는 거예요 여자는 그런거 하는 거 아닌데 혜택은 공평하게 전부 받아야 한다구욧!
보슬녀 공감합니다.
남자들 무시하고 혐오하는 등신같은 메갈년들 보면 하나같이 피해의식에 쩔어있고 능력없는 것들 밖에 없음
하등의 이유가 없으므로 이해도 안됨
그냥 무조건 한남 한남충 어쩌고 저쩌고 잠재적 성추행범이니 뭐니..
알고 보면 그런거 당해본적도 없는 아니 당할일도 없는 것들이 대부분임.
남자 여자 따지지말고 군인을 뽑아야되는데, 맨날 여성할당은 무슨 보지 같은 소리만 해대니..
저 7년전 군생활할때 우리 부대에 여자가 8명이나 있었어요.
작계훈련이나 혹한기, 혹서기 나갈 때 우리텐트보다 여간부 텐트 먼저 쳐줘야했구요.
여간부 밥부터 먼저 챙겨줬어야 했습니다.
훈련마다 여간부는 버스타고 근처 부대 목욕탕가서 씻고 오고, 남자들은 수통 물로 이빨이랑 얼굴만 대충 행궜죠
5대기때요? 여성 전용 방이 따로 지원됩니다. 상황터지면 무전기로 연락도 하고 한명 존나 달려서 여군 불러야됩니다. 들어가면 성군기 위반이라
문만 존나 두들기고 소리질러야됩니다.
대신 부대에서 유일하게 여간부 조질수 있는 직급이 있었죠. 주임원사랑 대대장이었습니다. 여간부 보면 존나 지랄부터 했습니다. 니가 그따위로 하면 전쟁때 니 부하 다죽는거라고!. 정신 못차리냐고 병사들 앞에서 존나 욕하고 소리지릅니다. 그분들을 제외하고 여간부를 건드릴 수 있는 간부와 병사는 없었습니다.
시발 지금생각해도 욕나오네
여자들도. 전부 의무로 군대 가고 남군 여군 분리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부대별로 시합도 하고. 나라를 잃었던 나라 중에 이스라엘 정보는 따라가야하는데. 남에게 의존만 하는지 남자만 의무로 한다는 건 북,중,러,일에 둘러 쌓인 나라가 할 선택은 아닐텐데. 여자 의무에 해외 용병이 확보 되어도 부족한 위치에 있으면서...안일하죠.
군대에서 행정병 이외에 여자는 필요없습니다. 오히려 방해만 될뿐이죠. 근데 이스라엘을 보자면 여자도 정신개조만 한다면 보병으로 충분히 뛸수 있겠던데요.
이스라엘 여자들도 여자는 여자니까요. 정신개조가 안된 김치년들은 군대에 들어오면 안됩니다. 출산 운운하면서 남자들 군가산점 보고 투덜투덜 댈거면 지들도
정신개조 해서 군대에서 암꺼나 닥치는대로 하던지~ 의무병에도 필요는 하겠네요. 국군병원 간호장교나요. 그 이외에 적어도 한국에서는 여군은 필요없겠네요.
저 텐트에 가둬 두고 돌림빵 하는거죠.
다른게 왜 차별인지...
군이건 경찰이건 법조계건...여자는 걸러야합니다
3년을 경험했는데 오래되어서 그때는 3년이 육사도 아닌데 지랄 떨던거 보면 지금은 더할듯 싶음
북한은 여군이 다하던데 이런 빙신같은 나라는.. 투표권때문에 고칠 생각을 안함
요즘은 저렇게 못할꺼임 여군들이 모욕했다고 2차가해로 고소한다고 난리칠거임ㅋㅋㅋ
지들 불리할때만 남녀평등을 부르짖고...................할일 해야할땐 하고 뭐라고 지랄을 해야지..
군대마저 저렇다면 뭐하러 기집군인을 양성할 필요가 있나?
에이 더러운 세상....더러운 페미들..
패미들은 여탑같은 유흥사이트 토벌하는데 앞정서는데 그들을 지지하는 저쪽애들 ㅋㅋ 뇌가 없는건지
군대에도 보슬아치들이 ㅠㅠㅠ
21년전 포항 군생활하면서 여자 간부 자체가 없어서 있었으면 서로 해줬을듯 한다....그땐 오천읍 할머니들도 이뻐보였다.
'지아이제인'보다 못한 여군들... (군인인지 군 학습생인지...)
저러면서 평등을 찾다니...
나 군 생활 할 때 우리 소대장이 여군이였음
최전방 여군중위
아침 구보를 타이어 매달고 함
산악구보 매번 순위 안에 들어감
존나 여전사 포스 뿜뿜하는 분이 였음 훈련 나가면 군장 풀군장 다 메고 행군함
제대하고 몇 년 뒤 뉴스 나옴 여성최초 전방사단 보병대대 대대장~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