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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사가 마사지 해주고 끝나면 아가씨 들어와서 ㅅㅅ하는 스파자나요
거기서 마사지사가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잖아요
근데 그 마사지사는 와꾸가 어떤가요?
기대하고 가는건 아닌데요.. 완전 뚱뚱한 국밥집 아줌마인가요?
아니면 관리잘된 아줌마인가요?
너무 와꾸 극혐이면 전립선 마사지할때 안 설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강남쪽 스파에 엄청 빠져 살았었는데...
제가 갔던곳들은 그냥 보통의 체형이 대부분이였구요 친절하게 해주는분들이 많았네요
전립선 받을때 눈이 뒤집혀있어서 그때 기억을 다 잃긴하지만요ㅋㅋㅋㅋ
국밥집 아줌마도 있고 그냥 그냥 50대 아줌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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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가아닌이상
사람이 다그렇지요
강남쪽 스파에 엄청 빠져 살았었는데...
제가 갔던곳들은 그냥 보통의 체형이 대부분이였구요
친절하게 해주는분들이 많았네요
전립선 받을때 눈이 뒤집혀있어서 그때 기억을 다 잃긴하지만요ㅋㅋㅋㅋ
다양하게 생기셨어요
국밥집 아줌마도 있고 그냥 그냥 50대 아줌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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