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몇일전 어플로 동네 근처 유부녀는 한명 알게 됬습니다
대화를 나누다가 오늘 통화도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도 나눴는데
역시나 유부녀라 그런지 몰라도
섹에 대해서도 거침 없이 말하고
서로 호구 조사후 담주에 밥먹기로 했는데
왠지 처자는 섹파 이런게 아니라 애인 처럼 정신적으로 대화 나누고 친하게 지내면서
관계도 하고 그럴꺼 같은데
156 48 이라고 그러는데 얼굴도 밉상도 아니고
아담해서 왠지더 땡기긴 하드라구요
근데 여태 까지 돈주고만 만났지 이렇해 친해지면서 만나게 될줄은 몰랐는데
만약 가까워 져서 관계 까지 하면 조심 해야 될점이 모모가 있을까요>?
물론 제 전번 이름은 아직 오픈은 안했습니다
카톡도 유폰이라 안심은 되는데
대화를 나눠 보니 4년 만난 사람있다는데 남편은 아예 관심이 읍다 하네요
2년 넘게 관계를 안해 봣다는데 친구 떔에 알게 되서 어플 했다는데
말하는게 솔직함은 있어 보이는데
가까워져서 관게 까지 하면 조심 해야 될점이 어떤게 있을까 싶네요
물론 만나봐야 알겠지만 만약 더 가까워 진다면 조심 해야 될점이 어떤게 있을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무조건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통화가 가능한 시간 확인하여 서로 암호를 정해서 예로 고객님 주문하신 제품 입고되었습니다..이건 통화가 가능하다..갑작스런 통화가 불가능할 경우 고객님 주문하신 제품이 품절되었습니다..라는 서로에게 약속된 플레이 하셔야 합니다..조심하세요..독이든 사과고 성배입니다..남의 봉지가 맛있어서 자극적이고 아주 쉽게 떡정이 듭니다..
그거 쉽게 못 끊어요..유부들이 자기 남편에게 안해주는 사카시라는가 입사..입사후 먹는거..후장까지 쉽게 그리고 더 자극적인 섹은 할수도 있는데 깊으면 깊을수록 꼬리는 길어지는법..아차 이번 한번 못지웠는데 이거로 걸립니다..귀찮아도 나중에 지우고 확인해야지 하다 방심하기 마련이지요..
일단은 답변 감사 합니다
저는 미혼이고 혼자 살아서 걱정은 없는데
알고 지내봐야 겟지만 남편이 엄청 신경을 안쓰는것 같드라구요
섹 애기도 서스름 없이 하고 제 키면 딱 좋겟다 말도 잘하고 그러는데
아직 김치국 마시기 전이지만 서로 나이가 있다보니 좀 친해지면 하구 싶다 말하면 쿨하게 할꺼 같은데
문제는 간통죄는 페지 됫지만 남자가 고소 하면 골치 아플꺼 같은데
일단은 최대한 서로에 대해 오픈을 안하면서 은밀하게 만날려고 할겁니다~`
만나는건 저 사는데 근처서 만날겁니다 아까도 통화 하는데 거기 텔 생겼네 말하드라구요 ㅎ
아마 섹도 고픈것 같드라구요 자기친구 얘기 하면서 섹얘기를 많이 하는데 막상 만날라리 고민이 생기는군요 ㅎ
친구랑 2-1도전해보시져
만약 2-2하자고 하면 초대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사용 안한좆이면 보징어가 잇을수도 잇어요
단 첫 연애할때 최고로 이쁜 여자와 단한번 밖에 못한다는 생각으로 존나게 빨아주고 쑤셔줘야됨 진짜 존나게
빠는것도 힘듣데 존나게 쑤셔야 된다니 ;; 오래 못하는데 걱정이네요 ㅋ
돌싱은 몰라도 유부라면 잘 못 먹으면 탈 나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그래서 최대한 서로에 대해 안물어 보고 톡으로만 대화 나눌라고 합니다~~
꼬셔서 당하듯이 빨려봤는대 그때 처음으로
입에 싸봤습니다
둘이 암호는 위에 다 적혀있으니 패스하고 술 한잔하고 유부라면 돌려 말하지 말고 돌직구로 둘이 관계를 어떻게 하고 싶다고 말하세요. 댓글 보니 여자가 마음을 열었네요. 님 집에서 고기 구워먹자고 하고 집으로 초대하셔도. 와인 사고 소고기 사고 그 담에 한 타임 갖으시면 됩니다.
즐톡입니다~ 근데 기대는 안하시는게 ;;
즐톡인데 정말 원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우연히 걸려 듣거라 ㅎ
80대1에 경쟁을 뚤엇죠 ㅋㅋㅋ
사진은 받았는데 그닥 밉상은 아닌데 오늘 통화 하다가 156.48이라는데 제가 좋아하는 몸매라 ㅎ
땡기더군요 ㅋ
아니면 미친짓이죠
왜 범죄행위를합니까
아직 만난것도 아니구요 ㅎ 어떤 짓도 안햇는데
뽐새가 조금 가까워 지면 맘을 열꺼 같아서 조언을 듣고자 하는겁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즘?
유부 먹다가 칼맞을뻔 한 형이 있습니다.
재판 들어가서 합의금 3000 뜯김.
어마어마하게
하나 같이 하는 소리가 지남편들 얘기하면 병신이라고 하는데
내가 봐도 병신 맞는거 같음...
지마누라 바람나서 나한테 병신이라고 하고 나랑 떡치고 있잔아 병신....
진짜 병신새끼들 많어
그래서 난 저런병신새끼들 되기 싫어서 이혼했지
지금이 젤편해
전보다 더 여자들 편하게 만날수 있어서
아파트 같은동에 사는 유부 6째 아무일없이 잘만나고 있습니다 ... 처음엔 약간 불안 하기도 했지만 1년정도 지나니까 그냥 편해 지더군요
같은동에 사니까 좋은점은 남편이 장기 출장간다던지 할때는 바로찾아가서 바꿀도뜨고 야동보다가도 급꼴림 하면 아파트 주차장에서 바로 할수도 있고 이런건 좋은거같습니다 군데 가끔 부부모임 할때(집사람 학교선배) 양심이 찔리긴 하더군요
유부 경험이 없어서 최대한 저를 오픈 안하는 쪽으로 할려구요
집착이 생기면 특히나 유부녀들.물불 안가리더라구요. 골치아파지니 유폰으로 모든연락하시고. 신상오픈안되게 하셔요. 모 차번호쯤이야 하시면 교외로 드라이브 가심 일사천리로 끝나요.
전 유부는 별로 더라구요. 아무리 가꾸고 관리해도 나이는 속일수없어서. 특히나 섹스시 한두번이면 흥미가 떨어지더라고요. 늙었으나 어린애들이 좋다보니ㅎ
암튼 조심히 한번쯤은 경험해보시길
부럽네요 즐기는 만남 하시길
유부녀는 꽁으로 먹는맛에 달리는 넘들 많죠
지남편이 부인뭐하고 다니는지 관심도 없는데 그런년들 돈주고 먹는 호구들도 있으니ㅋ
어릴때 집착 쩌는 유부 경험 후, 유부는 쳐다도 안 봅니다. 이혼한다고 난리치는 바람에 저는 총각인데 애딸린 아줌마랑 살뻔했어요.
아는 지인은 간통죄 폐지되자마자 유부건들고 다니다가 수천만원 깨지기도 했네요. 뭐 한 두번 즐겨보는것도 좋을수는 있겠네요. 그래도 저처럼 부랄로 생각하지 마시고 머리로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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