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일반글도 올리고 숙제도 해야할겸 해서 문득 요즘 느낀걸 적어봅니다.
전 작년에 한국의 모든 주식들을 처분하고 미국주식을 시작했습니다.
22%의 양도소득세가 부담스럽긴 해도 어차피 불로소득인걸 많이 벌면 좋은거지
싶어서 그냥 아예 갈아타버렸네요.
당시에 미국주식으로 갈아타라던 친구가 해준 말이 기억납니다.
아침에 출근할때 아이폰쓰면서 에어팟끼고 스벅커피사서 구글검색하며 아마존에서 해외직구하고,
출근해서 쓰는 컴퓨터는 전부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 하드웨어도 전부 엔비디아고,
SNS 페북, 트위터를 하며 살아가고 집에선 자연스레 누구나 넷플릭스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면서 왜 주식은 한국의 언론에서 떠들어댈때나 들어봄직한 회사가 앞으로 성장이
어떻고 전망이 어떻고를 고민하며 마음졸이며 도박을 하느냐,,
그냥 FNGU나 TQQQ 몰빵해라,,
이 얘길듣고 머리에 작은 깨달음이 있어 갈아탔습니다.
그 이후로 현재 수익률은 FNGU가 198.37%, TQQQ가 166% 정도 되네요
이젠 떨어지든 오르든,, 감흥없을정도구요 아주 가끔 기억날때마다 한번씩 어플들어가보고
얼마벌었네? 하고 흐뭇하고 기분좋고 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
Facebook Netflix Google Uber 인거 같은대 제가 알기로중간애 Amazon 하고 Apple 끼어서 FAANGU 임니다만... U 빠진지는 꽤 됐구여. TQQQ는 ETF 이며 이런 네스닥 상위 100개 화사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로 알고 있슴다.
벌었다는 의미는 실현을 해서 내 주머니에 꽂혔을때 이고요
아직은 미실현 차익이라 벌었다는 표현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은 상하한가 개념이 없기 때문에 -50%도 한두시간만에 발생을 하기도 하죠.
물론 대형주로만 들어가 있으면 그럴일은 없겠지만요.
그래서 주식은 줄때 챙기라고 하는 말이 있는 것이고요.
제가 아는 분은 100% 수익이면 본전은 매도를 하더군요.
거기서 200% 수익이면 다시 절반 매도 하고요.
그리고 그 돈으로 다른 종목을 들어가고요.
사람마다 투자 스타일이 다르니 뭐라 말은 못하지만 대비는 해서 나쁠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투하세요.
저도 해외주식 투자해보고싶네요 ㄷㄷ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TQQQ는 3배 ETF로 요즘 같은 상승장에서야 괜찮지만, S&P 500 지수 추종 etf나 QQQ (1배) 보단
변동성이 큽니다.
뭐 현재 수익 구간으로 보았을때 몇년 들고 가실꺼면 신경안쓰시고 걍 묻어두시면 좋겠네요!
수익 축하드려여!
tqqq는 장투용이 아니긴 한데.
인증좀요~ 전 팡 500% 중이거든요 ㅋ
써킷 한번 걸릴때마다 10년은 늙는 느낌이네요 지금 써킷걸려있는데
그럼 투자분석은 유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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