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고 있는데 와잎이 업소 광고 문자보고 이거머냐고
인터넷 찾아보니 간 사람들만 온다고 하는데
간거아니냐 솔직히 불어라 막 캐묻는데...
무조건 안갔다고 발뺌했는데..유흥탐정은 어디서 들었는지 거기 확인해볼거라고 막 그러길래
해봐라 난 안갔다 결백하다 라고 했는데..
그럼 그 문자온곳에 전화해보라고 하길래..
스피커로 전화하는데 그냥 제가 막 왜자꾸 이런거보내냐 어디서 내 폰번호 알아냇냐
대답안들을려고 쏘아붙이는데 실장이 순간 오셔서 알고있다 이말이 제목소리에 묻혀 와잎은 다행히 못들었는데..
휴 무슨대도 안하게 성질내고 끊었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와잎은 자꾸 의심하고..
이런 경험이나 경우 있으셨던분 계시나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ㅜㅜ
글내용을 보면 가셧던곳에서 연락온거같은데 실장들 대가리 총맞지 않은이상은 저녁엔 연락 안할텐데요
만약 저녁에 연락한 실장이면 진짜 완전 초짜거나 대가리에 든거 없는거고
글쓰신분이 야간일하고 낮에 주무신거라면 앞으로 조심 하셔야 겟네요
야간하고 자는사이에 낮에 온 문자를 확인했더라구요..
일단 안보내겟다고 체크해놓는다고 하던데..본폰을 괜히 썼네요..
번호 여기저기 팔려서 실제로 엄청옴
업소는 안오지만..
업소가서 걸리는거보다야 100배 나으니
일단 옛날에 토토한거 땜에 온다고 말은 해놨는데.. 살얼음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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