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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아파트는 피해야합니다

     

    나홀로 아파트 뭐 3040대라면 요새 너도나도 부동산에 관심들 많은지라 부동산 유트버들 강의들 많이 들어서 나홀로 아파트 왜 피해야하는지 다들 잘 아실것입니다

    일단은 대단지 군락을 이루고있는 아파트라면 주변시세 반영이 그때 그때 빨리 반영된답니다 근대 이건 뭐 고리타분한 이야기이구요 지금부터는 왜 나홀로 아파트가 안좋의냐

    에대해서 파해쳐 보겠습니다 약간 아파트 괴담같기도 합니다

     

    서두부분에 언급했듯이 주변 시세반영이 안돼어서 딴대 집값 고공행진할때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매우 자괴감느낀다 그래서 인즉슨 거주민들 소득이 그닭 좃치못하다

    이러면 동네 민도가 떨어질수밖에 없음 주로 고령층들이 많다 그리고 젊은 층들이 간간히 보이지만 대다수가 세입자임 주로 이런곳은 구축인지라 입주민 전용 지하주차장이 없는관계상 아파트단지내에 옥외 지상형주차장 밖에 없다 상당히 주차난이 심하다 2면 주차는 기본이고 간혹가다 뉴스에서 주차문제 때문에 경비원 폭행사건 자주 일어나는 곳이 이러한 곳들이다 

     

    좀더 깊게 파고들면 왜 주차난이 발생하는 것일까? 500세대 나홀로 아파트라고 치자면 족히 그래도 420~430대 정도 주차라인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러한 아파트에 입주민이 대다수 고령층임을 감해본다면 자차 보급률이 낮을수밖에 없다 해서 얼추 입주민중 자차 없는 세대가 80~90세대 견적이 나온다 그래도 주차난이 심화된다면 

    그아파트 진짜 들어나지 않는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이다

     

    1.입대의 아파트 관리실이 부폐했다는 것이다 거의 관리를 안한다라고 보면 무방하고 심각한 곳은 아파트 단지내에 CCTV 및 정문후문에 주차차단기 없는곳도 있다

    현행 공동주택법상 400세대 미만 공동주택이라고 아파트단지내에 CCTV 설치는 의무화 이거늘 또한 CCTV 설치 신청하면 해당 지차에서 시비로 1억5000정도 보조금을 지원받을수 있지만 절대로 CCTV 설치안한다 이유는 뭘까? 그리고 주차난은 심화되고 늦은 새벼녘에 들어오면 진짜 주차할 공간이없다 ㅡㅡ: 

    주차되어 있는 차량들을 보면 승용차보단 탑차 트럭 택시들도 듬성듬성보인다 누가 그러더라 이런대는 아파트 민도가 낮을수밖에 없다 보통 운송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소득이 박봉인지라 기대하지말라고 

     

    2.응근히 이런곳은 서울이라도 동네분위기가 지방깡촌 고인물스럽다 이말은 즉슨 텃세란개 존재한다  사실 아파트는 앞집,윗집,아랫집 누가 누군지 잘 모르는게 제대로된 아파트다 철저히 개인 프라이버시 넘지 말아야할 선이 암묵적으로 존재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해서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고 같이 타도 서로 눈길안줄려고 한다 서로 인사도 안하고 쌩까는게 다반사다 근대 이런대는 다짜고짜 초면에 어른보고 인사안하냐 이럼.....약간 어이없음 주로 이런사람들은 염색을 안하고 댕긴다 이렇다할 직업도 없고 항상 집구석에서 죽치고 있고 마누라가 항상 커리어 여행가방들고 아침에 어디를 나간다 가끔은 등산용 백팩에 커리아까지 끌고 다니는 것을 자주 볼수있다 

    그리고 가끔 젊은애들 20대 초반대는 애들이 교복인냥 똑같은 롱코트 패딩입고 새벽에 우르르 올라온다 남녀 혼성인경우도 있다 낮에는 딱이 없는대 새벽에나가서 새벽에들어온다 

     

    3.엘리베이터 타면 간혹가다 데자보에 몇날 몇시에 주차된 차량 파손됬다라고 캡처해서 칼라 프린터로 출력한 A4 용지 올라와있다 블랙박스에 찍혀있으니 경찰에 신고 하기전에 연락줘서 완만한 합의보자라고 핸드폰 번호적혀있다 그러게 CCTV 좀 달지 ......이렇게 2~3년 별대수롭지 않게 지나간다 어차피 여긴 중간 디딤돌 아파트이니 

    평생살곳도 아니니 그냥 나혼자 속편하게 살면되는 것이다라고 안도감과 위안을 갖으면서 

    근대 4년차부터 점점 짜증나는 일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갑자기 아는척 질하고 인사하는 사람들이 생긴다 다들 목적이 있으니 접근하는 것이다 원래 사회란게 자신이 취할게 없으면 앞면에서 사람 쌩까는게 너무 당연한것이다 굳이 얼굴틀려는 이유는 뭘까?

    여기에 엮이지 말아라 정말 피곤해진다 이때부터 아파트 괴담의 실채를 다 접하게 되니깐 

     

    4.그냥 몇년째 별대수롭지 않게 철재스댕 우편함에 아파트 0000호 스티커가 깨끗하게 뜻겨 나간것이 눈에 거슬리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아파트 낡았으니 떨어져 나가겠지

    그리고 관리실에서 관리도 잘안하니 그러겠지 이렇게 몇년 별대수롭지 않았던것들이 ....눈에 거슬리기 시작한다 꼭 우편함 OOOO호 떨어져있는집은 하나같이 사람들이

    마주치면 짜증나는 부류들이다 아는척 질하려는 부류도 있으면 괜실히 옆에다가와서 우드커니 길막고 서있던가 정말 어색한 행동을 한다 그리고 개중에 진짜 무례한 경우는 쫓차 다니기까지를 한다 그리고 엘리베이터 같이 타면 연신 헛김침을 한다 시국이 코로나 펜더믹인지라 이러면 진짜 신경 거슬리고 짜증난다 마스크 안하는 부류도있다 분명 엘리베이터에 마스크 착용하고 탑승하세요 라고 데자보에 떡하니 붙여있는데 혀끌끌 차는경우도 있다 아그냥 상대하기 싫어서 에어팟 꼽고 핸드폰 쳐다보고 있으면

    엘리베이터 문열리고 나간다 뒷통수함 쳐다본다고 보면 우편함 0000호 만 없는게 아니라 대문 0000번호 없는경우도 있다 헐 이건뭐냐 ...... ㅡㅡ:

    순간 소름돋기 시작한다 흡사 공포영화 보면 무언의 표식 말이다 

     

     

    5.코로나 펜더믹 여파로 재택근무가 길어지고 있다 해서 집콕시간이 길다보니 정말 근 1년동안 별관심없었던 아파트에대해서 너무 세세히 보기시작하게 된다 

    단지안으로 외부 밴 승합차가 와서 아주마 부대를 떨구고간다 하나같이 백팩에 여행용 커리어 들고있다 뭘까 유심히 쳐다봤다 졸라 재수없는 틀딱의 마누라가 그무리에

    있었다 그리고 양복입은 남성이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 카달로고지를 주면서 몇날 몇시에 보자라고 딱보니깐 다단계이다 네트워크 다단계 요새 방문판매 금지로 알고있는데

    별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일하고 나서 프로젝트 다 끝내고 우연히 시계를 보니 밤 11시 요새는 편의점도 12시 대면 문닫는곳이 많아서 급하게 담배와 야식거리 사러 뛰어나갔다 편의점에서 물건사고 아파트 단지로 들어오는데 승합차가 들어오더니 20대로 보이는 남녀 애들 우르르 떨구기 시작한다 죄다 똑같은 패딩 교복처럼 입고있다

    그리거 커리어 꺼내서 들고집으로 들어간다 차안에서 어느정도 직책잇어보이는 40~50대가 수고했어 이러고 간다 안녕히계세요 일재히 인사한다 

    그렇다 이건 거마촌에서 자주볼수있는 풍경이다 대학생 다단계 개미굴말이다 

     

    6.집에들어와서 맥주한켄을 따고 들이키면서 .....그간 있어던 파노라마의 조각들을 조율해본다 아 .......아파트 기숙형식 다단계도 있다던대 여기가 그런대였구나

    그리고 에어비엔비 불법으로 게스트하우스 형식으로 하는것 같기도하는 것같다 분명 ...가족은 아닌것같은데 이상한 사람들이 장기간 거주하기도 하드라 주로 낮에는 이런사람들 안돌아다니드라 머리는 씻지않아서 개기름 떡지고 벙쪄있고 그냥 말 그대로 .....잠만 잘수있는 형태의 게스트하우스 인것이다 욕실,주방 사용금지 불편해서 어떻게

    같이 살까? 솔찍히 가족이나 친인척이 몇일 내집에 머물러도 불편한대 말이다 .....그만큼 생활고에 쪼달린다는 것이다 점점더 상대하기 가 싫어진다 

     

    7.5년전에 집값이 무지 싸게 매물이 나왔다 그래도 인서울이고 강남3구라서 내집마련한다는 꿈에 산 집이다 언잰가 묵혀두면 올르것이고 뭐 재건축 겸사겸사 대면 팔고 나갈 생각으로 들어온 집인대 점점 짜증나기 시작한다 물론 집값이 5년전보다 많이 올랐다 그것을 위안삼아 살고있다 이미 대출도 상환해가고 있고 

    나름 인생 선방했다고 생각한다 뭐 딱히 비세고 누수되고 녹물나오고 결로현상은 아직까지 없다 근대참 이동네사람들 마주치기가 싫다 

    아침에 넥타이매고 출근하는 사람이 없었던걸로 기억이난다 코로나 펜더믹 이전상황을 보면 ......그래 여기 아파트 단지자체가 다단계 소굴이고 불법 에어비엔비 게스트하우스 운용하고 주택청약때문에 불법위장전입하는 소굴 ....긍까 입주민 주차난이 심화 되는것이고 누군가는 정의로운 사람들이 분명 이거 바로잡을라고 싸워 왔던것으로 

    생각이된다 .....

     

    8.아마도 나에게 5년전 집을매도했던 사람이 그런부류 였지 않았을까 생각이든다 왜? 집사면서 임장치러 왔는데 집정말 깔금히 되어 있었다 따로 리모델링 할거 없다라고

    정 내키시지 않으면 싱크데랑,욕조,변기,세면대만 갈으시면 그만이다라고(왜 남이 몇년간 썼던것이라 아무리 소독해도 쯥쯥하다) 창틀창호도 단열잘되는 메이커였고

    벽지도 깨끗해 보였다 천장에 누수,곰팡이,결로 현상도 없어 보였다 내심......이런집 10년더 살수있겠는대 왜이렇게 급하게 팔고나갈까 이생각도 들었지만 물어보기도 뭐하고 계약을해버렸다 아마도 엄청 시달렸을것으로 생각이든다 집문 열고 들어가면 분위기란게 있다 거실에 가족사진이 걸려 있었고 애들사진도 참 밝고 명랑했다 

     

    9.들리는 썰에 의하면 바로 윗집 의 옆집에 아줌마 남편이 내가 이사오는 해에 새벽에 주차장에서 죽은걸로 안다 근대 이상하게 윗집모두 과부들만 산다 

    바로 윗집 아줌마는 김을동 닮았다 싱크로율 개쩜 성격도 아주 괴릴스럽다 대뜸 어른보고 인사안하냐 이래서 어이가 없어서 눈깔에 힙주고 레이저빔 쏴서 가볍게 기선제압해주고 그뒤로 이야기 안한다 그리고 그 바로 옆집 아줌마는 탤런트 전원주 같이 생겼다 말 졸라 많게생겼다 항상 나보면 말걸라고 살갑게 댄다 그냥 퉁명하게 몇번 쏴서 말끊어서 무언의 암시를 줬다 말걸지말어 이런식 말이다  새벽에 비상계단으로 올라가봐서 보니 대문에 OOOO호 이게 떨어져 나가있드라 그러 거보니 그집 우편함도 OOOO떨어져 나가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닭살 돋는다 .....죽은 남편이 택시기사라고 했는데 새벽에 택시시동걸고 있다가 주차장에서 죽었다고 하더라 아파트 자체가 CCTV가 없는 관계상 무슨 인과간계로 죽었는지 그누구도 알수없다 부검하지 않은이상 그리고 그집에 아들 2 있는걸로 아는데 큰 아들은 나이 50초 무슨 탑자트럭 쳐몰고 댕기던대

    개가 안보인지가 근 2년 된다 그리고 동생은 키작고 오덕 스타일 뚱뚱함 나이는 40초로 보이는데 진짜 말수가없음 근대 꼭 편의점에 꼬치 쳐먹고 나무꼬치 들고 엘리베이터탐 약간 모잘라조임 ....자폐끼가 있음 애는 백수인것 같드라 ...근대 요녀석도 안보인지 1년됨 전원주 아줌마 혼자 산다는건대 이아줌마도 밖에 잘 안돌아댕기는데 가끔 보면 무슨 여행커리어 들고 집에 올라오드라 작년부터 다리를 절기 시작 하더라 어쩔대는 뛰어 다닌때도 있다 어쩔대는 다리를 마구절음 

     

    10,이쁜보지들은 없냐고? 글쎄 20대 보지들은 우리줄에 3마리 산다 근대 별로 내스타일 아니라서 ....그닭 눈길도 주고 싶지도 않다 ...특히 앞집년 졸라 재수없다

    항상 머리 노랗게 염색하고 댕긴다 지가 뭐 졸라 있는냥 앞집색기가  생긴게 살인의 추억 박혜일같은 스타일이라서 상대하기 싫다 사람보면 응근히 웃는다 비웃는것같기도 하고 기분 나쁘다 근대 이렇게 웃는 이유는 뭔가 있다는것이다  상대가 두려워서 웃음으로 때우던가 뭔가 할 이야기가 있는대 좀처럼 다가가서 말트기가 어렵다던가

    둘줄하나이다 여튼 재수없다 이색끼도 집구석에서 노는 놈팽이다 나이 50중으로 추정 마누라 요양병원에서 먹고자고 하는걸로 안다 그리고 딸련 다단계 

     

    듣기론 ....같은줄 라인에 고등학교 동창 산다는대 둘이 아에 쌩간다 참고로 애는 AV 스타 줄리아닮았다 키 173에 슴가 C컵  같이 엘리베이터 타면 서로 눈길도 안줌 ....그리고 중간층에 은행원 같은 쳐자산다  딱히 조옷 꼴리게 생긴얼굴은 아니다 근대 상당히 청순한이미지 그리고 뒷태가 하트애플힙이다 솔찍히 노콘74 뒷치기로 하고싶다 ...애는 항상 나보면 인사함 글쎄 솔직히 다 귀찮다 .....

     

    앞으로 3~4년만 여기 살고 매도하고 나갈생각이다 ...... 좀 제발좀 CCTV 달고 주차차단기좀 달자 응? 

     

    올초에 입대의 선거해서 엘리베이터에 동대표  후보자들 사진올라와서 천천히 봤다 가끔 새벽에 술취해서 같이 엘리베이터 타는 아줌마가 됬다

    나이 50중에 생긴거 꼭 룸살롬 마담같이 생겼다 빨통 C컵 딸 둘있는걸로 안다 큰딸 시집간것인지 동거하는것인지 모르겠지만 가끔 집에오는걸로 안다 그리고 막내딸

    바이크모는 놈하고 사귀는것 같드라 .....이집 아저씨 참고로  개백수다 ....짜증나게 눈싸움질 한다 해서 한번은 진짜 패벌리뻔 했다  그뒤로 시비안걸드라 

    아근대 동대 표아줌마 공약이 주자민원 해결 !!!!!! 이러드라 하기사 이아줌마 나랑 같은  시각에 올때가 많았다 주차하느라 진짜 단지 서로 뺑뺑돌다가 ...겨우 구석탱이 찾아서 주차한적이 한두번 아니다 근대 우낀게 요새 이아줌마 안보인다 .....부동산 컨설트 팀장이라고 하던대 ....뭐 기획부동상 떳다방 하는 것같다 해서 슴통이 매우 풍만하다

    마구 한껀 해줄때마다 아재들이 빨통마구 빨았을것같다 .....

     

    여하튼간에 .....여탑에도 무주택자 회원님들 많은걸로 압니다만 아무리 급하더라도 영끌모아서 아무대나 집사지 마싶시요 .....진짜 요런대는 답없어요 

    재건축 되지 않는이상 싹다 물갈이 불가능하지요 3~4년 더살고 ....목표치 채우면 이사갈까 생각중입니다 

    다들 코로나로 달리지도 못하시느라 욕보싶니다 코로나 끝난 세상 곧 오리라봅니다 홧팅 

     

    댓글7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1-28
    대단한 정리와 정보...감사합니다..
    모란훈남
    모란훈남 · 21-01-28
    서울은 나홀로아파트 매매도 힘듭니다.. 영끌의 문제가 아니에요ㅜㅜ
    런던흑마7
    런던흑마7 · 21-01-28

    그래고 인 서울.

    썩어도 준치.

    아라비얍
    아라비얍 · 21-01-28

    이런 아파트라도 서울이면 싸도 7~8억

    도루캉
    도루캉 · 21-01-29
    잘읽었습니다 영화소재라도 좋을 방대한 조사네요 ㅎ
    홍선생
    홍선생 · 21-01-29
    어우 눈아퍼 .. 이리 긴 글을..
    다섯가지자
    다섯가지자 · 21-01-29

    근데 500세대가 나홀로 아파트?? 500세대정도면 나홀로 단지라고 불러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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