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핸플 오피형 아닐때 예약번호 번호 보고 지명이나 기억나는 손님은
티에 들어오기전에 누군지 알수도있잖아요.
태국 건마 애들도 이야기나누다?? 손님정보공유?? 하나요?
A아가씨를 보다가 B를 보면은
A아가씨가 B를 본거를 아는경우를 후기에서도 보았고
저도 A,B를 번갈아?? 봤던가 싶은데
B가 A본거를 이야기하더라구요.
그업소 사장님은 태국애들 그런거에 민감하다고 이야기를 대충하셨는데
업소에 손님이 저혼자만 한달동안 다녔다치면 서로 이야기해서 알수있을텐데
이름,전화번호 모르고 단순히 생김새로 공유하기에는
제가 아주 특별한 특징을 가진 외모는 아닌거같거든요.
아가씨들 보기에 제가 일하면서 제일 못생긴손님이라 기억하거나
태국에 누구 닮아서 서로 확 알아치는거 아니라면
어떻게 저인줄 아는지 궁금한데
업소 실장님이나 사장님한테 자세히 물어볼까하다가
여탑회원분들중에 아시는분이 계실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 안다고해서 큰일은 없는데 지명처럼 보는애가있어서
다른애 본걸 알면 조금 애메하기는해요
어 봤어 하고 말면되기해요 ★★★
공유는 알겠는데 어떻게 특정인을 한두명 아는것도 아닌거같은데
서로 알수가있는지 궁금하네요.
다 알더군요 ㅡㅡ;;
공유는 알겠는데 어떻게 특정인을 한두명 아는것도 아닌거같은데
서로 알수가있는지 궁금하네요.
언니가 말해주더군요 ~
전에 여기 와서 이런이런 서비스 요구했지 ?
머리 긴 사람이라고 말해줬다네요
그래서 요즘은 최대한 특색없게 하고 다닙니다
근데 그래도 알더라구요 ~
마사지 받고 나가다 슬쩍 보면
지들 모인 방문 빼꼼 열고 모여서 수근댈때도 있구요
인상착의 같은걸로 유추하기도 하구요
백프로 정확하게 공유는 안되겠지만
지들끼리 말은 하더라구요
손님이 한두명도 아닉
걔네들한테는 외국인인데
여러명을 구분해서 기억한다는게 쉽지않을거같은데
신기하네요.
제가 2년 넘게 봤던 지명은 삐지더군요 .;;
제가 반응하면 리얼돌이 되어 주곤 했죠 ㅎㅎ
다른애 불렀다고 울고불고 난리였던..
물론 섹파?였던 애였으니
난리칠만도..
휴무일은 늘 저와 밖에서..
일끝나면 가끔 제집으로..
한번은 다른애 보는데 열고 들어오던..
질투란게 무섭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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