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바우도 님이던가 6만발에 주둥이 털어서 떡까지 가능하단 리플보고 달렸습니다.
수유리 태국 트젠도 보고 곱씹어보면 그닥 좋은기억 없었던 주관적으로 쏘쏘인 동네
6만발에 핸플은 노원에도 있고해서 의구심 반반해서 갔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히바 이 인간이 나한테 농간질 부린거 같은 느낌입니다. 어쩐지 쪽지로 마인드 좋은 언니 누구냐 하니 대차게 씹더라니 ㅋ
다 쓰러져가는 건물에 3층 올라가서 문 두드리니 웬 개새끼가 막 짖네요...마사지 받을 땐 고양이 소리도 남 ㅋ 동물농장인가...
카운터 응대하는 50말 60초 아지메가 여기 처음이냐 묻는데 조선족이 아니라 순수 한족 같네요..
근데 얼핏 스캔 떠보니 카운터 할줌마가 서비스 할거 같은게 개고양이 말고 인기척이 없었음... 이래서 6만발인가...했음
근데 다행히 선수는 따로 있었고 복장을 보니 딱 마물있는 일곱발짜리 중국마사지에서 보는 짧은치마 공식 유니폼인거임 ...
핸플옵션 켜지고 들이대 타이밍 노려서 이 언니를 언제 꿀발라 먹을까의 싸움만 남은줄 알았음 ..ㅋ
근데 내 어깨에 언니가 혈을 짚는 순간 예사 압이 아니다란 촉이 왔고 스믈렁 스믈렁하는 마물업소 형식적 마사지가 아님을 알았음
결론부터 얘기하면 초건마임
티의 문도 안달려 있고 망사 커튼 있는것도 반 열어재껴 놓고 있고
언니랑 토킹 중에 불쑥 들어오는 카운터 할줌마 하며 핸플 마물 업소에선 드문 수건 찜까지 ...한가지를 제외한 모든것이 초건마를 가르키고 있었음 ... 복장이 불건전 업소 유니폼이란 실낟같은 희망에 손을 뻗어 엉덩이를 만지니 단호하게 블락킹 들어오는데 ㅋ 그 뻘쭘함이란 ...뒷판하고 앞판 뒤집어 타임에 발마사지 실컷받고 끝났습니다 란 말과 함께 나가버림 ㅋ
그 년 나가고 남아있는 아로마오일로 자딸 친 담에 타올로 좆물 훔치고 나옴 ㅋㅋ
으잉 거기 핸플은 해줄껀데여. 안간지 저도 1년이 넘긴 했는데 기본이 핸플일껀데 그 개도 아직있는거면 카운터도 안바뀐거 같고.
거기서 떡은 쳐보긴 했습니다 술기운에.... 근데 진짜 어느순간부터 와꾸가 안되면 몸매라도 되야되는데 둘다 오쉣에다 주차하기 불편해서
안간지 1년넘은거 같네요.
잘 모르겠네요. 불끄고 커텐치고 보통 핸플인데. 근데 30대가 있어여? 물갈이좀 했나보네.. 최소 40대였는데
오랜만에 한번 가볼까해도 커텐식이라 멀 하기 너무 불편해서리..
6만발 핸플 노원은 어디?
그리고 어째서 핸플조차 못받으신지는 의문이지만 보통 마사지 ㅡ 핸플이 코스입니다.위에 sodag님도 증언하고 계시죠.핸플 해줄때 골뱅이 파면서 반응 좀 보고...느낀다 싶으면 자빠링해서 떡.이렇게 해서 많이 땄구요.다만 문이 없는게 단점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갔을 때는 주인아짐이 들어온적이 한번도 없습니다.여러모로 일진이 안좋으셨네요 ㅡㅡ;
저도 처음엔 핸플만받았었는데 3번째갔을때 팁좀주고 떡으로 넘어갔구요 터치한번에 블로킹이라니 의아하군요...
할마씨 아주 대놓고 들어온거 보면 이게 정답인듯
강아지 짖구 와따리 가따리...
커튼식에 관리사들 얘기하는거 다들리구
왔다갔다하는 소리도...마무리는 해주던데...
너무 어수선해서 정신없어서 못가겠더라구요
그언니 빼고는 다들 마사지후 핸플입니다
제가볼땐 마사지만 해주는언니가 들어온것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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