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9&aid=0004344241
역시 SK를 인수한 이유가 매각의지 때문이었네요.
두산은 매각할 뜻이 없었고.
KBO 회비도 못내고 선수들도 계속 팔면서 매각할 뜻이 없는건 무슨 생각일까요?
매각할 생각이 없으면 구단에 투자라도 하던가.
두산 모기업이 야구단에 투자도 못할 정도로 그렇게나 힘든가요?
힘들면 야구단 파는게 맞고.
안힘들면 팔기 싫으면서 투자 안하는건 무슨 심보인지.....
두산가가 야구단에 애정이 많습니다.
그 이유 말곤 설명이 안되죠
오너 자체가 야구를 사랑하니까 최강두산인거죠
투자대비 가성비 거의 최고의 야구단이잖아요
사랑하면 사랑하는만큼 투자를 좀 해야......
정말 투자를 못할만큼 회사가 어려운 건가요...?
기업 이미지 바꾼다고 젖줄인 주류업 정리 한 회장님이십니다.
야구를 좋아하시고 구단에 애착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부할 수 없을 만큼 큰금액 부르지 않으면 안 팔것 같습니다.
아니면 형제의 난 같은 기업이 갈 때까지 가지 않는한 마지막까지 동행할 것 같습니다.
아 주류업에서 손을 뗀 이유가 그거였군요....
매각대금이 채권단으로 가기 때문에 라는 썰이 있네요.
빚은 줄일수 있겠지만 야구단 잃어 버리고, 두산 그룹이 정말 어렵다는걸 온세상에 증명하는 꼴이라...
아 세상에 바로 채권단으로 가다니 ㄷㄷㄷ
그렇게나 어려운 건가요
기업주 폼 잡기 하나 때문에 돈 갖다 버리는 대표적인 오너 리스크 기업이죠..가망 없어요..
두산은 아들래미 이력만 봐도 미래가 없어보이기는 하더라구요...
채권단 입장에서는 기가막힐 노릇이겟군요 돈도없는주제에 돈이나 갚지 분수에 넘치는 야구단이라니
돈이 급하니 더 많이 받으려고한것도 이유겠죠.
두산팬이 엄청나죠 절대 적자도 안날꺼고
허허. 적자가 안 난다구요?
한국 스포츠계를 전혀 모르시는군요.
두산 구단주의 유명한 발언이 있죠.
"두산베어스는 내 자식같은 놈이다."
해석하면 "굶길지언정 절대 입양 안 해"
두산이 방산업도 함께 하기에 국가에서 죽게 내버려두진 않고 있지요
최근 방산쪽 몰아주기도 좀 있었고
심폐소생 들어간 상태라 굳이 야구단을 매각할 필요가 없어진 것도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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