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처음 가본 스웨디시는 인계동이었습니다. 정말 엄청이쁜 여자애가 들어와서 스웨디시는 이런곳인건가? 라는 생각이 있었네요.
저를 다벗겨놓고 엄청이쁜애가 아이컨택하면서 애무비스무리하게 해주니 미칠꺼같더군요.
시간은 길어지고... 꼴려서 미칠꺼같은데 끝났다고 나간다고 하더라구요ㅠ 처음이라 한시간 예약했는데 한시간은 짧아서 돈더줘도 섭스안해준다고 해서 절망했습니다...
그때 알앗죠 일반적으로 90분 예약하면 서비스가 좋아진다는걸.. ..
솔직히 스웨디시는 가성비가 핸플보다 좋진 않은데 특유의 맛이있고 가끔 홈런이 나옵니다... 그리고 홈런 잘터지는 구장이 있는데 거길주로 다녀야하더군요 글구 예압=홈런입니다. 어딜가나 통용되죠. 첫스웨디시는 아쉬움만 남겼습니다.
가성비만 보면 키방핸플보다 구리져 ㅋㅋ 근데 나름 재밌긴함
참고로 자지마사지도 잘해야 합니다
그놈의 손맛으로 가는거 아닙니까
스웨딕시는 가성비 꽝이라
천국이 따로 필요 없던데여 ㅋㅋ
돈아까움... 현타옴 비싸긴 비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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