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마사지를 종종갑니다. 저는 서비스이런거보다는 정말 마사지 받으러 자주가요.
거의 핸플가기전에 몸풀기로 가면 좋더라구요.
어느날 아로마좀 받아보려 갔는데 약간 아줌마? 정도인 태국녀가 들어오더라구요.
아로마마사지가 좀야하긴 한데 일부러 하나도 들이대지도 않고 시체모드로 받고 있었더니 공짜로 핸플해줄테니 받고 가라네요?
제가 안만져서 고마워서 그런거라는디... 사실 저는 핸플가기전 워밍업이라 간거라 한발뺄생각이 없었거든요.
정말 다 거부하고 핸플가서 즐달했습니다.
가끔 무성욕모드로 가면 태국애들이 공짜로 뭔갈 해주는경우가 있습니다 ㅋㅋ
그 흔한 "오퐈 서비스?" 요구 안하길래,
그냥 팁 만원주고 나왔습니다.
공짜로 핸플까지 대박이네요 그업소ㅋ
안만지면 호구인줄 알고 더 호구로 대하던데... 제가 시체족이라 거의 당합니다. ㅜ ㅜ
그래도 꽁짜로 해주면 만원이라도 팁 주겠지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까요? ㅋㅋㅋㅋ
더 벗겨 먹을거 없나 존나 짱구 굴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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