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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기 아니고 퍼온겁니다.
퍼온건가요? 본인인가요?
ㅎㅎㅎㅎㅎㅎ 다행이네요
조셉고든레빗님 오래만이시네요.ㅎㅎ
ㅎㅎㅎ네네 눈팅만 하는데 댓글을 안달곤 못베기는 댓글이라 글 남겨봤네요 ㅎㅎㅎㅎ
ㅎㅎㅎ네네 알겠습니다
잘 지내시죠?ㅎㅎ
남자든, 여자든...사람 마음가지고 장난치면 안되는 겁니다...ㅜ.ㅜ
이래서 아끼면 똥되는거임
9급이라 더 좋은 여자 만날듯.. 공무원 여친 ㅋㅋ
지금까지 쉽게 따먹은 후장 공통점 기독교년 3명
저런 경우가 꽤 많죠.
암튼 여자는 내 옆에 있어도 내꺼가 아니죠
항문 준 교회 다니는 년은 생긴게 어떻습니까? ㅋㅋ
원래 모든게 잘난 남자들,여자들이 30대 후반인데도 아다인 경우가 좀 되더군요....
90키로 짜리 여자한테 고추가 슬까요? 진짜 취향은 존중한다지만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가슴아픈 얘기네요. 누군 할 줄 몰라서 안한줄 아나.. 지켜준다고 그런건게 결국 그 지킨 것, 엄한 놈이 가져가네요,
아 미치겠다 ㅋㅋㅋ
다음 얘기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네이트판에 올라온 2016년경의 사연이네요., 만약 사실이라면 지금은 아마도 상황이 무지 많이 변했을 듯 싶네요,.
ㅋㅋㅋ요세도 혼전 순결이라고 사니치는 뇽이 인나요?ㅋㅋㅋ3년이면 그동안 좃나게 벌리고 다녔겄네 시팍팍ㅋㅋㅋ
여행첫날 이미 아다가 아니었음.괜히 순수한척 거짓말한거임.
남자가 순진한거죠.경험없단말 믿고 열심히공들여서 따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내앞에 다년간놈이 있더라는...
남자 정말 불쌍함..
제발 빨리 잊고 좋은 사람 만나서 즐거운 인생 살길 바래요
아다가 어디있고 후다가 어디있나? 그냥 맛있으면 그 뿐...
진짜 진짜 진짜 사랑했나보네요;; 근데 하필이면 저런 결론이라니...누군지 모르겠지만...힘내시길 바랍니다. 근데 진짜 여자 못만날듯 하네요;;;저도 여친의 바람은 아닌데
암튼 장기연애로 헤어진후 현타가 심하게와서 1~2년 업소만 주구장창 다니면서 욕구풀다가 그것도 현타와서 이제는 아주 해탈했는지 가끔한번 발동걸릴때 빼고는
여자란 존재를 인생에서 제외시켜놓고 삶을 살아가고있네요;;
혼전순결은 나한테만 들이미는 방패막이지... 모든 남자에게 적용되는 방패가 아님...
나만 안주는 년은 있어도 나만 주는 년은 없음...
나한테 철벽친다고 다른 남자한테도 철벽칠거라고 믿는것 만큼 바보같은게 없음...
먼저 먹는게 임자고 먹을수 있을때 무조껀 먹으라는게 괜히 있는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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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건가요? 본인인가요?
ㅎㅎㅎㅎㅎㅎ 다행이네요
조셉고든레빗님 오래만이시네요.ㅎㅎ
ㅎㅎㅎ네네 눈팅만 하는데 댓글을 안달곤 못베기는 댓글이라 글 남겨봤네요 ㅎㅎㅎㅎ
ㅎㅎㅎ네네 알겠습니다
잘 지내시죠?ㅎㅎ
남자든, 여자든...사람 마음가지고 장난치면 안되는 겁니다...ㅜ.ㅜ
이래서 아끼면 똥되는거임
9급이라 더 좋은 여자 만날듯.. 공무원 여친 ㅋㅋ
지금까지 쉽게 따먹은 후장 공통점 기독교년 3명
많이 따먹혀서 그런거지요
방학때 하기 수련회 가면
많이 해요
저런 경우가 꽤 많죠.
암튼 여자는 내 옆에 있어도 내꺼가 아니죠
항문 준 교회 다니는 년은 생긴게 어떻습니까? ㅋㅋ
원래 모든게 잘난 남자들,여자들이 30대 후반인데도 아다인 경우가 좀 되더군요....
90키로 짜리 여자한테 고추가 슬까요? 진짜 취향은 존중한다지만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가슴아픈 얘기네요. 누군 할 줄 몰라서 안한줄 아나.. 지켜준다고 그런건게 결국 그 지킨 것, 엄한 놈이 가져가네요,
아 미치겠다 ㅋㅋㅋ
닳고 닳으면 아 보지는 아무것도
아니다 싶을껍니다 ㅋ
다음 얘기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네이트판에 올라온 2016년경의 사연이네요., 만약 사실이라면 지금은 아마도 상황이 무지 많이 변했을 듯 싶네요,.
술 진탕먹고 이야기 해보니 결혼생활 내내 그때일을 잊을수가 없어서 이혼했다고 합니다
생각해보게 만드네요
이건 명언입니다 잊지마세요
그리고 색파 만들기 가장 좋은게 교회나기서 부 활동하는거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배신감에 존나 따먹고 버리지 아오
ㅋㅋㅋ요세도 혼전 순결이라고 사니치는 뇽이 인나요?ㅋㅋㅋ3년이면 그동안 좃나게 벌리고 다녔겄네 시팍팍ㅋㅋㅋ
가증스럽네요
여행첫날 이미 아다가 아니었음.괜히 순수한척 거짓말한거임.
남자가 순진한거죠.경험없단말 믿고 열심히공들여서 따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내앞에 다년간놈이 있더라는...
남자 정말 불쌍함..
제발 빨리 잊고 좋은 사람 만나서 즐거운 인생 살길 바래요
아다가 어디있고 후다가 어디있나? 그냥 맛있으면 그 뿐...
진짜 진짜 진짜 사랑했나보네요;; 근데 하필이면 저런 결론이라니...누군지 모르겠지만...힘내시길 바랍니다. 근데 진짜 여자 못만날듯 하네요;;;저도 여친의 바람은 아닌데
암튼 장기연애로 헤어진후 현타가 심하게와서 1~2년 업소만 주구장창 다니면서 욕구풀다가 그것도 현타와서 이제는 아주 해탈했는지 가끔한번 발동걸릴때 빼고는
여자란 존재를 인생에서 제외시켜놓고 삶을 살아가고있네요;;
혼전순결은 나한테만 들이미는 방패막이지... 모든 남자에게 적용되는 방패가 아님...
나만 안주는 년은 있어도 나만 주는 년은 없음...
나한테 철벽친다고 다른 남자한테도 철벽칠거라고 믿는것 만큼 바보같은게 없음...
먼저 먹는게 임자고 먹을수 있을때 무조껀 먹으라는게 괜히 있는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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