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중반까지 줄기차게 만나던 여친이 있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역시나 유부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시간'이라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게 했던 젊은 애인
쿨하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우연히 카톡 대화를 하게 되고 만나서 밥이나 먹기로 했습니다.
오랫동안 만나고 오랫동안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을 했던 터라
밥만 먹고 자연스럽게 텔로 직행합니다.(코로나의 위험성도 있고요)
아직 25이라는 젊은 나이이기에 탱탱함은 그대로입니다.
유두는 핑크가 아니지만 작아서 참 빨기 좋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하는데도 자연스러운 이 느낌 좋습니다.
그런데
.....봉지가 엄청 넓어졌습니다.
예전에는 꽉 차서 격렬하게 하면 제 곧휴 피부까지 벗겨진 정도였는데
무슨 동굴도 이런동굴이 없습니다.
진짜...하염없이 노를 젓다가 손과 입으로 겨우 발사했습니다.
미칠듯한 자괴감
미칠듯한 현자타임
보이는 것은 그대로인데...왜 밑은 x창이 났는지...
저랑 헤어지고 대물의 젊은 애인을 만났답니다.
하루에 기본 3번 이상하고 엄청 컸다고...(아파서 거기가 찢어진 적도 있답니다.)
여자 거기가....저렇게 넓어질수도 있다는거 처음 알았습니다.
대물분들....정말 너무해요 ㅠㅠㅠㅠ
소심한 인증샷 남깁니다......
저도 몇번 경험이 있죠. 엄청 쪼이고 좁아서 와... 했는데 나중에 보니 아예 닿지도 않을 정도로 헐거워진 경우들...외국인 ...업소, 일반인 다 그런 경험이 있었네요.
25이면 애기네요
의학적으로는 그럴리 없다고 하는데, 넓어지고 조임의 힘이 약해지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저도 헤어지고 몇 년 지난 애인이랑 다시 만나서 한 적 있는데 느낌이 그 때의 느낌이 아니었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 ㅜㅜ
일전에 섹파가 3개월정도 남친을 사귀다가 다시 컴백했는데 그눔이 대물이고 자주 했다더군요 그래서 한번하고는 현타오지다가 몇개월 공백갖고 다시하니 어느정도
돌아오더군요
옛날옛적 나이트에서 부킹해서 모텔갔는데 말그대로 동굴이었던...물어보니 남친물건이 크다고... 결국 못하고 다시는 연락이 없었다는,.....
질압을 측정하는 기구도 있죠... 질압은 늘 변한다더군요
넓어진 것이 아니라, 님과 할 때 흥분이 안되고 의지도 없었던 것 입니다. 흥분하면 질수축이 강력해 지고, 경험이 많고 의지가 있으면
쪼일 수 있어요. 여자분은 그냥 님께 맞춰드린 것으로 보입니다.
40대에 애 엄마들도 강력한 쪼임을 보일 수 있어요. 특히 경험이 많거나, 관련 운동하면 더욱 그렇고요 ...
허벌창인 여자들은 많이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성관계에 별 관심이 없는 겁니다.
혹시 글쓴이님의 것이 작아지신 것은 아닌지..ㅎㅎㅎ
무슨 손오공의 여의봉인가요...길어졌다 짧아지게...ㅋㅋㅋ
아무래도 한참동안 젊은 애인의 왕자지에 길이 들어져있었으니 뇌에서 섹스=왕자지라는 생각에 처음부터 보지의 길을 넓혀놔서 그럴수도 ㅋㅋㅋ
보지 사진을 주셔야 넓은 게 알죠. 잘 못 주셨네
망망대해에 노젓는 기분...잘 알죠....현타 오지게 오셨겠네요.
전 대한민국 평균사이즈인데...헤어진 전 여친 남편은 그것도 못미쳤나보네요;; 이글읽고 문득 그런생각이 듭니다;;
어찌되었건.. 부럽네요.. 추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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