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입문한 송유정은 2013년 드라마 '황금무지개'를 시작으로 '소원을 말해봐' '학교 2017'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그는 아이콘 '이별길', 스탠딩에그 '친구에서 연인', 니브 '어떻게 아직도 이렇게' 등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고인은 2019년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고, 지난해 말까지 SNS 활동을 이어갔으나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위에 내용이 기사인데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참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는 군요.
갑작스런 죽음이라고만 말한 것으로 보면 자살일까요?

연애는 떡이고요
죽은것은 안타까운일인데.....솔직히 누군지는 잘모르겠네...
민감한 시대라 자살이라는 표현을 안썻나 보네요
지병 이거나 사고면 어떻해 사망 했다 나올텐데
암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창 나이에 이유가 어째거나 안타깝습니다..
좋은 곳에서 행복했으면 합니다
원래 기사에 '자살'이라는 표현을 쓰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극단적 선택'이나 위 기사 처럼 '갑작스러운 비보'라고 쓴대요.
연예계처럼 부익부 빈익빈 심한 곳이 없죠.
자기들이 그 길 선택하고 잘 안 풀려서 자살하는 case라면 별로 동정 안 갑니다.
건너 들었는데 자살이 맞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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