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업소도 자주가기도 했지만
일반 여자랑도 최근들어 많이 만났는데요.
나이는 20~30대 다양하게 만났고 보통 그냥 만나서
바로 다이렉트로 모텔가서 술먹고 했는데
일단 1. sns 로 연락하던 애 37살
얘는 뜬금없이 메세지로 자기스타일이라며 연락하고 지내고 싶다길래
연락하고 지내다가 지난주에 만났습니다.
우선 자기 친구들하고 술먹고 있는다고 데릴러 오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갔는데요. 자기 친구들하고 모텔로 3차 옮겼다고
글루 오라고 해서 앞에서 연락한후에 만남. 차에 타서 대화좀 하다가
오늘 집에 안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이미 친구네서 자고 온다고
했다고해서 엠티 입성. 편의점서 간단하게 소주 맥주 사서 올라가서
먹고 떠들다 옷 벗겼는데.. 아씨..... -_- 가슴은 큰데 배도 크네요..
갑자기, 꼬무룩... 그래도 BJ는 훌륭하네요. 밑은 거의 홍수터져서
물이 줄줄 흐름.. 삽입 안에 촉감도 좋고 물도 많고 사이즈도
약간 넓고 나쁘지 않았는데. 너무 심한 리액션 심한 드립에
싸지말라고 계속 하고 싶다고 하는거에 약간 맛 떨어져서
한번하고 끝. 대충 연락만 하면서 지내는중 다시만날맘 없음.
2. 몇달전 코로나 2단계 격상전 2번정도 간 bar 어린애
얜 그니까 내가 2020년도에 갔으니 그때 갓 20살이였음..
얼굴 예쁘게 생겼고 몸매 좋음. 근데 키가 좀 작고 한 156~158
하체가 통통 처음 간날 번호 따고 연락하려는데
카톡에 남친사진이 프사에 뙇! 그래서 에이 연락하고 지낼랬더만
남친있네~ 하고 말았는데 얼마전에 연락옴 자 남친하고
헤어졌는데 요새 코로나도 심하고 출근도 못한다며
술사달라길래 어디로가냐고 지금 문 다닫았다고 하니
자기 혼자 산다고 오피스텔 알려주면서 걸루 오라함 ㅋㅋ
오예~ 외치고 가서 술먹으면서 이야기 들어주다가
키스하려고 다가가니까 혀로 입술 핥네..
바로 눕히고 하려니까 오빠 씻고와 하길래 잽싸게 씻고
오니 자는척하길래 목덜미부터 발가락까지 위에서 아래로
다 빨아주니 몸 베베꼬고 아주 난리남
그렇게 뒤에서 안은채로 다리하나 들고 하는데
음.... 나이가 어려서 탱탱하고 쫀쫀한맛은 있는데
뭐랄까 뭔가 죄짓는 기분임.. 너무 어리다보니까 -.-
거의 20살차이...... 하는대도 오빠 나랑 사귈수 있어요 정말?
나 01년생인데 사귈수있는거 맞냐며 ㅎㅎ
오빠 부인있는거 아니냐고 ㅋㅋ 아니라고 하니까
그럼 오빠집가서 확인하고 혼자인거면 계속 만나고 싶대서
다음에 우리집으로 데리고 오기로 함.
암튼 그러고 얘 출근하면 bar 사람들 델고 간다고 했는데
17일날 가기로 했는데 2.5단계 연장되는바람에
아직 못가고 연락만 하고 지내는 상태.
3. 동창 초등학교 동창이고 어렸을때 젤예쁘고 인기많던 친구
원래 인스타 페북에 사진 거의 매일 올리는앤데 12~1월 하나도 안올리길래
요새 힘든가 싶어 톡해봄 잘지내냐 코로나땜에 힘들지?
라고 하니까 진짜 힘들다며 술마시고 싶다길래
그럼 나랑 마시자~ 하니까 알았다고 약속 잡자고 해서
며칠 톡하고 지내다가 23일 토요일 만나기로 하고
무려 왕복 100키로 거리를 달려감..
자기 9시에 가게 마감하고 정리하고 있는다고 10시~11시쯤 델러 오라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갑작스런 여친과의 통화.. 끊을 생각을 안함 ㅜ.ㅜ
얼레벌레 끊으면 의심할까봐 이야기 다들어주고 하니까
준비하고 씻고 나가면 도착하면 12시 가까이 될 모양새..
글서 톡으로 동생한테 뭐좀 가져다 주고 가야될거같다고 늦을거같다니까
집에가서 기다린다고 함.
그렇게 여친한테는 피곤하다며 일찍 자야겠다 이야기하고
출발~ 도착할때쯤 어디서 술먹어야되나~?
하니 요샌 모텔이나 집에서 먹는거 밖에 없다고 하길래
그럼 내가 모텔 예약할게 하고 어플켜서 예약~
편의점서 술사올라가고 오돌뼈 시켜서 먹으면서 어렸을때 이야기
지금 사는이야기 등등 하다가 마주 보고 앉았었는데
자기 옆으로 오라고 하길래 가니까 다리 내 무릎위에 올림
그러더니 폭풍키스 ㅋㅋ 한참 진하게 키스하다가
들어안고 침대에 눕히고 옷 벗길려고하니 자기가 알아서 벗음..
나도 벗고 하는데 몸매 진짜 요 최근만난애들중에 탑.
가슴도 예쁘고 밑에도 냄새 1도 없고 왁싱해서 깨끗..
그렇게 가슴빨다가 아래 입으로 해주는데 아주 죽을려고함
막 자기래... 자갸 사랑할거 같아 나. .....이럼..
아니 우린 친군데 -.-;; 암튼 진짜 아주 그냥 들썩들썩
신음소리 개꼴리고.. 넣어줘 하길래 삽입..
아 근데 개좁보..ㅡ,.ㅡ;; 물이랑 침이 흥건한데도
피스톤질이 잘 안될정도로 좁음...
그러니 오히려 사정은 더안되고.. 정상위 앉은체위 후배위 여상위 등등
자세를 거의 7~8가지를 바꿔가면서 싸줘싸줘 나피임해 그냥 안에 싸줘
하는대도 ... 사정감이 오질 않음 ㅠ.ㅠ 고추는 풀발기 상태인데
거의 3시간넘게 그렇게 계속 뒹굴다 쉬다 빨다 했는데 결국 사정못함ㅋㅋ
그러고 자고 일어났는데 거의 퇴실시간 다되가는상황인데
얘가 이미 내꼬추 입에 물고 있음..... 그래서 안가? 시간다됐어 하니까
너어제 못쌌는데 싸야 시원한거 잖어 하더니 손과 입으로 혀로 아주
내꼬추를 가장 사랑하는 여자처럼 애무해줌..
결국 입에다 발사.
근데 읭????? 갑자기 움움 하더니 삼킴 ㅡ,.ㅡ;;
컥.. 뭐야 너 . 그거 왜먹어 하니까 니꺼 먹고싶었다고 ㅡ,.ㅡ
완전 섹녀..... 인증.
암튼 그렇게 샤워하고 나와서 집에 데려다주고
집에 가는길에 카톡으로 다음주에도 보자는..... 자기가 맛있는거
해준다는데 집으로 오라는거 같음..
아무튼 코로나 심해지고는 여친이외에 다른여자는 업소애들하고 밖에 안하다가
민간애들하고 하니 다른맛은 확실히 있음.
무튼 2021년 시작하자마자 여자 섹 복이 갑자기 터져부렀네요 ㅡ,.ㅡ;
그냥 두서없이 막 적어서 재미 없고 글도 긴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은 1프로의 픽션도 없는 100프로 실화입니다.



그런 추억을 가지고 인생을 사는 겁니다.
암튼
추카~~~~
네 뜬금없이 터졌네요 생각도 안했는데..
2021년 대박 치세요~
오~ 부럽네요~ 지금 나이가 어케되세요
30대 후반정도 되시나욤? ㅋㅋㅋ
40되기전까지 즐섹 하시길~
네 30대 후반입니다 ㅎㅎ 아홉수
즐달하세요~
형 저랑 한살차이 시네요 떡복 터지신거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글 기대할게요
잇을때 관리잘 하시길
네 2021년 대박나세요~
^^ ㅎㅎㅎㅎㅎ
네~ 명도리님 2021년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극복 화이팅요
저도 뭔가 얼떨떨 합니다 갑자기 막터져서요 ㅎㅎ
굿 굿 굿 상세한 글 좋네요
글솜씨가 좋지않아 읽는데 부담스러우셨을텐데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 폰으로 읽다가 잘못눌려갔고 당황해서 버튼을 또 잘못눌렀어요 ㅠㅠ 이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해님도 2021년 두루두루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캬 부럽네요 즐달하세요
부럽네요...전 딸복만 터졌는데...딸딸딸
휴우.. 친구분참.. 잘 두셨네요.. ㅋㅋㅋㅋㅋ 부럽슴돠
대기업 총수들보다 부럽습니다
와~~ 부럽네요~!
그나저나 첫번째 사진은 한국은 아니군요. 한국은 콘센트 모양이 저렇게 생기지 않았죠.
외모가 좀되시나보네요 ㅎ 근데 그것보다 3시간 비사정이 대단한데요?? 노콘으로 한건가요??
님이 잘생기고 능력도 잇으신가 봐요 ㅎ 여자들이 꼬이는거 보면 ㅎ
근데 제가 님이라면 그냥 준다고 해도 못먹을듯
쌍뇬들 다리 벌리고 뒤에 가서 몬짓을 할지 몰라서 ;;
바녀랑 초딩동창녀가 젤루부럽네요....
37녀도 부럽네요
추천 박고 대리만족하고 갑니다..ㅎ
저랑 나이는 같으신듯한데 전 맨날 혼자서푼다는....부럽네요..존잘이신듯
존잘에다가 차까지 좋으면 반칙임 !!!!
월매나 좋은까나....ㅋㅋ
축하드립니다~~~
존잘에 능력남이면 킹정이죠 ㅠㅠ
전 최근은 그냥 ㅈㄱ으로 만난 2002년생 씨컵가슴이 유일합니다..ㅠㅠ
2002년생 ㄷㄷ 합니다 ㅎㅎ
2002년때 여의도가서 월드컵응원하면서 꼬신애들 생각이 나네요 ㅋㅋ
킨즈 대고수님..ㅜㅜ
2002년생의 장점은 2002년생입니다.
얼굴은......차마 말을 하지 못하겠습니다..ㅠㅠ
거기에 2002년생인데 왜 아래에 날개가 대천사급인지 ㅠㅠㅠㅠㅠ
축하드립니다.
결혼하지 마세요 ㅜ
일주일에 1시간 업소 달리기도 넘넘 힘들어서
죽겠어요 ㅜ
아 ㅎㅎ 결혼했었는데 지금은 혼자에요 돌싱 7년차 입니다 ㅋㅋ
저는 동갑에 결혼 7년됐네영 ㅎㅎ
애기 있어서 비위 맞춰주고 사는데 넘 힘드네영 ㅎ
태태보고님도 2021년 즐섹? 하세요 ㅎㅎㅎ
오오 축하 드립니다~~~!!! 섹복 최고죠 ㅎㅎㅎ 미혼이시라면 마음껏 즐기시면 되고, 저처럼 기혼이라면 더더욱 경계의 끈을 조이시는게 .... 저도 섹복 정점 찍던 시절 마눌한테 걸려서 아직까지 잡혀 살거든요 ㅜㅜ
복권 사세요...
역대급 섹복 터졌던 2014-2015년이 생각나는군요 ㅠㅠ 추억이네요 ㅎㅎ
초등친구가 젤 꼴립니다.
올해 복 받았네요.^^
오~~ 개꿀맛 이겠네요~~ 부럽소이다~~
외모가 출중하신가 봅니다 ^^;
대단 하십니다 !
존잘이신가부네요 부럽!!
와 부럽네요 저도 빠에서 연락가끔하는애 있는데 남친사진 한참 올리더니 갑자기 사라졌던데 연락해볼까나 ㅎㅎㅎ 부럽부럽
3번 동창녀 부담스러우면 분양 부탁드려요~^^;;
2번 3번 개부럽네요 대박
충분히 가능한 일인데 소설쓴다고 댓글다는 사람 있을거같다.ㅋㅋㅋ
부럽습니다 섹복 쭉 유지되시길 ㅎㅎ
부러운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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