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나이 그리 안따지나 보군요.
한때는 나이가 필수중 필수 였는데
지금은 보지만 달리면 벼슬이라.
보지만 달리면 자지들 좋아 미치죠.
몇년전 그러니까 벌써 7,8 년전이군요.
여탑이 힘이 빠져서 타사이트제휴 다녔습니다.
그때 알게된 보지 그때 사십대 후반 이었는데
그나이에도 엄청 잘 나갔었죠.
나이 많아도 나이값 해서 자지들이 줄섰었는데
그 사이트하던 가게가 여탑에도 제휴 들어온 겁니다.
이보지 예전 비제휴때 후기도 안쓰고 돈지랄 졸라했는데
이게 가게이름만 바끠고 계속 장사를 해서금
이보지도 팔년째 보지팔고 있네요.
지금은 오십대중반인데도
뻘짓하는 젊은자지들이 후기도 잘쓰고
아직도 자지빨리려 존나리 잘가죠.
후기에도 실제 나이나오고 했는데도
좋다고 무지 갑니다.
그 나이면 여관바리인데도
아니 탑골공원서 박까스 팔 보진데도
온라인 덕분에 나이구라 치고 일해도
젊은 자지들 폐경기라 피도 안나오는
늙은 보지가 뭐가 그리도 좋은지...,
지금도 후기 계속 나오고 있네요.
참 그렇게 늙은 보지가 그리좋더냐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한참전에 한국휴게텔 한번 갔었는데
액면가 40~50대년이 지나이 30이라고 지랑저랑 동갑이라고 우기던게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구역질이 나네요
늙어도 그게 가능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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