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포에 스웨디시 몇군대 돌아다니고 있는데
어제 발견한
샤워시간 제외 60분 고정인데
코스에 따라서 가격이 올라가길래 9 , 11 , 13 이런식으로
13짜리 고르니 바로 올탈이더라구요
아마 슬립,ㅅㄱ,올탈 요 기준인듯
터치 수위 궁금해서 관리사한테 물어보니 관리사마다 손님에따라서 터치는 차이가 있는데
심하지만 않으면 어느정도 받아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ㅋㅋㅋ 제가 "그럼 나는 어때?"ㅋㅋ 물어보니까 씨익 웃길래 ㅋㅋ 질퍽하게 재밌게 놀다 왔네요
"오빠 여기 방음 잘 안되 ..."이말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요새 느끼는 건데 스웨디시가 유행이라 가게들도 많이 보이고 건마에서 스웨디시로 컨셉 바꾼 가게들도 많이 보이고
전체적으로 기본 수위가 올라간듯한 느낌입니다
그에 반해 또 반대로 스웨디시만에 고급진? 느낌이나 시설이
아닌 양산형 가게들이 많이 늘어난 느낌도 있구요
거 어딘가요 예전에 1인샵갔다가 왠 아줌마가
괜찮은 곳 찾기가 힘들어요 그래도 이번은 괜찮겠지 하고 가면 여전히 꽝...
정보좀 부탁드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