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0만원 주고 만나고 왔습니다..
아는 형님 통해서 소개 받았구요
그 형님이 만나는 스폰녀 친구예요~!
저는 스폰할 능력은 안되지만 그래도 민간인 (뭐 이미 돈받고
몸파는 애니 창녀지만,, 민간인 만난다고 정신 승리할게요 ㅋ)
중에 이쁜애 조금 많이 주더라도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25살이고, 대학원생..
톡으로 비용 협의 했는데... 저야 뭐 어떻게든 낮춰보려고
한번 볼때 3시간.. 회당 50만원으로 제안했는데...
자기는 회당 100만원은 생각한다는군여...
중간 금액인 회당 75로 협의하고 만나려고 약속잡았는데
자기는 100 아니면 안될거 같다고...
75는 직업 여성중에서도 못생긴 여자들이나 받을
금액이라며 세상 물정 모르는 개소리 하더군요 ㅠㅜ;;
그 전에도 한명 한테 스폰 받았는데 100 정도 받았다며..
알았다 나도 생각 없다~~ 했는데
근데 자기 만나면 엄청 맘에 들어할거라고 뻐꾸기 날리네여;;;
사진으로는 만족스러웠길래 저도 그냥 넘어가서
오케이 100에 보자 하고 어제 만났습니다..
일단 커피숍에서 접견 했는데~~
오.. 괜챃더라구요~~ 저는 성괴 말고 예쁜 룸삘 좋아하는데
약간 민간인~룸삘 사이 딱 좋아할 와꾸
큰 눈에 흰 피부..
최근에 이런저런 경로로 50만원 정도 주고 민간 창녀
3명 정도 더 만났었는데, 그 중에서는 클라스가 달랐어여
스펙은 163에 45kg 자연 B컵..
간단히 커피 타임하고 맥주랑 콘돔 사서
호텔로 갔어요.... (요즘 그나마 도심 호텔들이 워낙 많이
생겨서... 10만원이면 숙박잡네여... 전 유부라서 숙박은 못하고 길어야 3시간 밖에 못 만납니다..)
톡으로 얘기할때는 금액 협의하고 자기 만나면 후회안할거라는 둥
좀 까진앤줄 알았는데... 긴장 많이 타고 낮도 가리더군요 ㅋ
이쁜애가 그러니 넘 귀여웠어여...
사실 말로만 한명 만나봤다고 하는거고 이 사람 저사람
만나고 스폰 받는줄 알았는데~~
뭐 구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딱 한명 8게월 정도
그 사람이 스폰 받다가 집착이 심해지길래 그만만났다 하네여
낮가리는 성격으로 봐서는 거짓말은 아닌거 같았어여..
거짓말이어도 상관없구여 사실 ㅋㅋ 남을 보던 말던
전 유부라 집착하거나 감정 소모도 필요 없어서..
암턴 벗겨 보니 생각보다 몸매가 좋고...
섹스는 정말 맛있게 잘한거 같아요
제가 너무 와꾸파라 와꾸 좋으니 만족감이 컸고..
보지 빨아주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잘 느끼고
손가락으로 펌핑하니 물도 많이 샘솓고
잘 박아주고... 2시간 30분 정도 만나고 왔네요!
사실 예쁘고 만족감은 너무 높은데..
금액이 너무 비싸서 고민중입니다 ㅠㅜ..
회당 100에 월 2회 / 총 200 정도 보자고 하긴 했는데
솔직히 제 능력이 월 200 쓸 정도는 안되거든여 ㅠㅜ
월 100까지는 어떻게 해보겠는데...
몇번 더 볼지... 그냥 한번 비싼밥 먹어다 생각할지 고민중요 ㅋ
p.s> 소개나 분양해 달라고 많이 얘기하실텐데..
어차피 그럴수는 없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그래봐야 그 창녀가 그 창녀고...
오피가면 +7. 20만원이면 볼거 같긴해요..
대신 시간이 여유로워서 좋긴 한데..
오피 3시간 끊어도 60은 줘야하네요..
유부다 보니 시간과 장소가 민감해서.. 제 위주의
일정과 장소에서 만날수 있는건 고액(?) 만남의 장점이긴하더라구요 ㅋㅋ
긴밤도아니고 3시간에 100은 너무 오버인것같은데요 ㅋㅋ
어차피 결정은 본인이하시니깐 그돈이 아깝단 생각 안들면 보세요.
근데 유부라서 3시간도 겨우 겨우 빼기 힘듭니다 ㅠㅜ
평소 키방이나 마사지도 알리바이 겨우 만들고 다니니
3시간도 불안하네여...
돈만 많으면 안아까운데... 제 능력대비 오버 금액이라
많이 고민중이여 ㅋㅋ
사놓은 주식 폭등하면 몇번 더 볼수 있을거 같은대
저같으면 요즘처럼 주식으로 돈벌기 편한시대에 그돈으로 주식에 넣고 나중에 알아볼것같네요ㅋㅋㅋ 20살도아니고 25살짜리가 진짜.. 아무리예뻐도 전 그렇습니다 .
급 꼴림오면 오피나 휴게가서 간단하게 빼시고 더좋은 매물 나올떄까지 기다리시는건 어떠신지
저도 주식으로 꽁돈 좀 생긴게 있어서
통이 커졌나봐여 ㅋㅋ ㅜ
어차피 그보지가 그보지 입니다 ;;
차라리 조건 15짜리 와꾸 좋은데 만나서
장기로 가면서 85로 옷도 사입히고 코스프레 등 하고 싶은거 다하시면거 노세요
그게 더 좋을꺼 같습니다
어떤 스탈 좋아 하시는지 몰라도 100은 진짜 오바 입니다
근데 원하시는 스탈이이?
근데 조건은 전부 강남 보도 애들 이더라구여...
사이즈도 안나오고...
그나마 고페이로 가니까 제가 원하는 장소 시간에
만나기 수월하더라구요...
원하는 스타일이 따로 정해진건 아닌데
누가 봐도 이쁘고 몸매 좋은거 좋아하죠 ㅋㅋㅋ
가성비 좋은 처자 소개 가능하실가용? ㅎㅎ
물론 누구나 다 그런 처자 좋아 하죠 ㅎ
근데 말잘듣고 착하고 그런애가 좋죠 ㅎ
보징어 읍구 ㅎㅎ
솔직히 소개는 저도 보는 애들이 뻔해서 ;;
지역도 다르구요 ㅋ
근데 너무 고페이는 ;; 아닌것 같아서요
그래도 저는 그돈이면 오피 5번 갈거 같네요
근데 3시간 동안 최소2번은 해야 그나마 안 아까울거 같아요^^
1번 백만원이면 현타 올듯
사전만남과 대화가 길어져 1번만 했는데
다음엔 두번 이상 하기루 했어여 ㅎㅎㅎ
현타 오지겠네여
앞으로 만날지는 고민이예여..
돈 많았으면 만났을거 같구여
유부니까 어쩔수 없죠 ㅎㅎㅎ
저도 가끔 민간인 창녀 낚시해서 만나는데 저는 대실 50, 긴밤은 사진 받아보고 괜찮으면 100까지는 지릅니다...
요즘 진짜 조건 10~15 짜리년들은 제가 돈 받고 해야될 정도라.....
조금 아쉽지만 즐달 축하드립니다
보통 얘들 어디서 구하세여?
맛있겠네요......야동을 찍고 평생 간직하시길..
혹시 사고대비해서 녹음은 해요
와 1번 싸는데 100만원이라....
금테 두른 보지인가요?
맛은 더 있었습니다. ㅎㅎ 나름 맛보지 감별사
보지믈리에 예요
뭐 가끔은 비싸고 맛난거도 먹어줘야죠 ㅋ
페이가 후덜덜하긴 하네요;;
있어서 좋아써여 ㅎㅎ
부자시네요...
유부라 빼돌릴수 있는 돈은 적습니다..
주식으로 꽁돈좀 생기니 통이 커져서 그만 돈지랄을 ㅠㅜ
비싼거 사드신걸로 . . .
아쉬워야 더 맛나지요.
나중에 형편되면
그 때 비싼거 또 드시면 되지않을까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단지 우려되는건 떡값이 높아질수록 그만큼 퀄리티가
뛰어나겠죠 당연 맛도 있겠죠... 그럼 다음엔 싼떡은 맛이 없겠죠....그럼 다시 비싼 떡을 사먹겠죠....
그럼 가세가 기울겠죠
질보다 양이냐 양보다 질이냐 이문제는 아닌거 같고
떡은 가성비가 중요하죠
제가 참치 무진장 좋아하는데 보통5만원짜리 먹는데
어쩌다 누가 사줘서 10만원짜리 먹으면 그담엔
절대 5만원짜린 못 먹겠더라구요...
입맛이나 좃맛이나 비슷하거든요
유부남이고 예산의 제약이 있으니
별수 없이 참아야죠
초대남 오실래여? ㅋㅋㅋ
입 만 고급 음식 먹이면 차별이니 좆 한테 도 고급 보지 한번씩은 먹여주는거 괜찮겠네요
넘 비싸긴 하네여 ㅠㅜ
요즘에 유흥쪽이 장사를 못해서 아마 하쩜이나 텐까페쪽 애들이 알바뛰는걸수도 있습니다.... 얼굴보는순간 솔직히 100만원이 아깝지 않았다면....
와꾸가 상당하단 이야기인데...... 반대로 지금이 와꾸상인 언니들 현실적인 금액에 즐길수 있는 타임인거 같네요......
스폰녀에 친구인데 스폰을 받는다..... 근데 둘다 와꾸가 극상이다....
극상까진 아닌거 같고... 저도 살 고민은했습니다. 그냥 갈까?
그래도 그 전에 50주고 본 3명 보다는 월등한건 사실이었고
일단 보지 맛 보니 만족스럽긴 했는데..
형편보다 오바한 금액이라 ㅎㅎㅎ
보면 지겨워요. 때론 일년에 한두번
이런 민간인 보지 조아요
어떻게 구해요?
아는 형님 스폰녀의 친구
총 만남시간을 얘기한거예요.....
본게임은 조루라서 2~3분도 못 버텨여
어제는 조루 연고 떡지게 발라서 겨우 삽입게임은 7분정도,,?
보지 빨아주고 애무하고 손가락으로 쑤시는데
시간을 더 길게 배분하죠 일부러 ㅋㅋㅋㅋ
좋은 시간 보내셨다면 그걸로 된거죠!
어중간하게 몇십만원 날리고 이런 애 데리고 뭐하고 있지? 이러는 현타오는 것 보다 훨씬 낫다고 봅니다
말씀하신대로,,, 오피 20이면 거의 그중에는 최상급인데
내가 뭐하는거지 생각이 들긴해여 ㅠㅜ
창녀들 돈벌기 쉽네
같이 즐겨놓고 누군 100쓰고 누군 100받고
내가 주식으로 날린 돈으로.. 그 여자 한 몇개월 데리고 있을 수 있겠는데.. 아깝네요.. ㅎㅎ
기분 좋으면 즐달이고.. 나간 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확실히 고페이로 만나는 애들오 마인드는 좀 다르긴 합니다..
업소애들 같지 않고 그냥 민간 여자 만나서 떡치는거랑
거의 비슷해서 그거 하나는 좋더군요..
커피나 식사도 하고,, 특히 손가락으로
골뱅이 후벼 팔수 있는게 민간녀의 특징 ㅋㅋㅋ
어쩜 프필사진이나 멘트가 다 똑같은지
보도실장새끼들 창의성도 없고 ㅋ
민간녀 따먹는맛에 조건하는데 선수보다 더 좆같은년들밖에 없어요 ㅠㅠ
스웨디시나 건마가서 맘에드는애 돈으로 찔러주는게 더 나을듯합니다
고민중이예요 형님 ㅎㅎㅎ
키스방 오피는 지금 코로나땜에 무서워서 못가여
걔들은 맨날 혀로 물고 빨고 하니깐
스웨디시는 그나마 그 위험성이 덜 해서~~
다니고 있어여 ㅎㅎ
시간이 조금 짧은게 흠이지만..
그정도 여유가 없어성 ㅋㅋ
동물같은 욕정땜에 어쩔수 없이 하는데..
죄책감이 업소 이용보다 더 크더라구요 ㅜ
봉지팔이 창조경제...ㅎㅎ
말로는 뭔 지망생...
솔직히 진짜이쁘긴했는데
그냥이쁜업소녀같은느낌이라 실망1
호텔비 술값까지 월급의반이 날아가서 허탈1
그이후론 쳐다도안봐요
지망생도아닌거같고...
그냥 많이 주고 하신거네요 ㅋㅋㅋ
싸게주고 그저그렇게 한거보다
백만원에 즐달이 좋은거죠
돈값대비 만족까지는....
김밥천국 5천원 짜리 라면 먹어도 맛있게 잘 먹는데~
20만원 짜리 호텔밥이 40배 맛있는건 아니듯이 ㅋㅋ
묶어둘려면 100은 써야하는거 같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한 사람만 보는 애라면..
큰돈 아니면 몸 안팔거 같기도 한게 사실이져...
긴밤 100도 아니구 그냥 3시간에 100이요??? 후덜덜하네요
저두 하룻밤에 100이상 쓴적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긴밤이라...그것도 3명 언니에게 쓴 금액이라서...(스폰도 있었지만 그건 제외)
전...언니의 수준 보다도
믈리에님의 경제력이 부러울 뿐입니다.
그렇담 넘 부러운데용
제가 진짜 돈 많으면 고민하겠습니까 ㅜ
월 100정도는 힘들게 가능은 할거 같은데
200은 진짜 무리예요 ㅜ
???
100주신거 아니였나요?
그리고 포썸 이야기는 저의 예전 후기에....
아~~ 기타 후기가 없어져서 못 보나 ??
암튼 당시에...올린 글이 있을텐데...포썸 글 말이죠
대강의 분위기는 이러 했습니다(언니들 싸이즈 아주 좋지는 않음 ^^;;)
글 보고 있는데 매칭은 댓글 매칭은 못시컸네요
아 100주긴 했는데 제 수준보다 무리 한거라
꾸준히 보기는 힘들거 같다는 뜻예용
사진 대박이네요.. 실사 인가요? ㄷㄷ
세명을 한꺼번에 구하려연 대체 어떻게 ? ㅎㄷㄷ
안마가서 2:1은 몇번 해봤지만..
여유롭게 호텔잡고 뒹굴고 싶네요
넵 실사죠 더 적나라한 사진도 있는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암튼
저두 보통은 섹은 어리고 이쁜애들이랑 하는데...
포썸과 번삽을 허용해주는 애들이 워낙 없어서...
암튼 안마 2대 1은 저두 많이 합니다..ㅋ~
여탑 제휴인 돌벤져스에서 말이죠
그나저나 돌벤져스는 예전 기봉이 박스일때 좋았는데...
최근에는 코로나 때문에 안가봤지만...
시스템에 더 치중하는듯...
셋이나
^^ 거의 오바죠
솔직히 말해 제가 4썸을 즐겨봤지만
가장 좋은건 3썸이 가장 좋은듯(침대에서 불편함)
우선 침대에서 운신(남자 플레이어의 원활한 자세변경과 리드미컬한 펌핑) 의 제약이 큽니다
거기에다가 다음 플레이에 대한 어떤 합이 제대로 맞춰진 어느정도의 고증이 쌓인 남녀대상자가 아닌 경우
자꾸만 동선이 겹치고 가장 큰건 한꺼번에 하기에 좁다는 느낌 ㅋ
가장 큰건 더블베드와 싱글베드를 붙여서 플레이를 해 봤지만
결국 한사람은 자꾸만 플레이에서 소외되더라구요
그날 호텔방에서 나가기 까지 총 20시 여 시간(전일 2시반~ 익일 11시경) 동안 5~6번 정도를 한거 같은데....
실상 기억에 남는 플레이 보다는 불편했다는 기억만이
좋은 기억은 아니였습니다.
차라리 3썸을 추천드립니다.
cf. 그냥 섹을 하면 이런거 해보고 싶다고 해서 해 본거 였구요...
실상 제가 꿈꾸던 한번의 섹 당시에 모든 터치를 다하는....이상향 때문에
가장 쪼임 좋은 A언니가 여성상위를 하는 동시에... 키스잘하는 B언니가 좌측에서 키스를 하면서 왼손으로 보댕이안으로 보댕이를 을 만지고
이내 왼쪽 다리에 자신의 보댕이를 문지르고...역립 잘하고 가슴큰 C언니가 역으로 저의 오른쪽 다리쪽을 빨고 저의 오른손은 C언니의 가슴을 만지는
양손 양발이 모두 언니들의 중요부위(입안 가슴 또는 보댕이)에 터치가 되는 그런 이상향이 있어서 해 본것일 뿐...
저두 4썸은 한번 해보고 안 합니다...경제성 대비 별로더라구요.
또한....11시경 그녀들이 다 떠나고 나서....
이불안에 남았던 침냄새...정액냄새...질액냄새...등등은....멘붕오기에 충분했네요 ㅋ~
단지 하루 5 6번은 힘들것같네요
많이싸야 3번
정력가 이군요
6번이면
차라리 두년은 관전시키고
한년씩 아주 맛이가게 조지고
나머지는 4섬으로
관전이라...
아직 제 수준은 관전의 맛을 아는 네토 성향 수준까지는 못 갔습니다...
초대 받아서 초대남으로 간 적도 있는데
누군가 다른 남자가 있으니까 서지도 않더라구요
암튼...6~7번은 예전의 기억이구요
요즘은 저두 3번 하면 찍~~늘어집니다....
예전같지 않더라구요
뭐~~코로나 때문에 응어리가 지어져 있어서 또 모르긴 모르겠지만 말이죠 ㅋ~
외모는 텐급인데...그래도 이게 뭔 미친 짓인가 싶네요
그년도 대단한년이네요 ㅋㅋ
안대주고 안달 날수록 더 뽕뽑을수 있다 생각하는거죠 ㅋ
어디서 만난앤데 그런가여 ㄷㄷ
뭐 일억은 줘야 자 줄라나 봐요..
그냥 간만에 미친 진 한번 해봤으니까 이제 접어야죠
아깝다고 더 투자하면 진짜 바보 되는거죠
근데 그정도 액수면 질싸는 기본이죠? 그렇게주고 해본적이 없어서요
항상 고민이 가성비죠, 재력이 되면 하는거긴 한데 무리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너무 무리 하면 나중에 현다 더 씨게 올지도
하고싶으면 하는겁니다 ㅎㅎ 돈이야 벌면되는거죠~
돈버는거보다 만족스러운 언니 구하는게 더 어려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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