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참다가 수원의 한 건마를 달렸습니다
예전에 한번 갔던 곳인데 그때도 나이가 꽤들어보이던
처자였으내 기대치 않던 서비스를 받아서 그나마
말도 통하고 마사지도받고 서비스까지 받아서 좋았지요
이번에도 그기억으로 예약하고 사진도 미리 보고
고민하다 갔는데 문을 여는순간 뒤돌아서고 싶었으나
젠틀맨이기에 일단 입성...
몸만보면 사진이랑 90%이상 동일하나 얼굴을 보니
50대중반은 되어보임
프로필은 40살 ㅋㅋ
어설픈 마사지와 성의없는 서비스는 다시는 안오리라
마음먹게 만드네요
현자타임 오지게 왔습니다
핸플 2번가는게 천만번 나을것 같아요
내돈 아까비...
태국 건마도 믿을게 못됩니다.
옷벗는데 팁, 이거해달라면 팁, 저거 해달라면 팁
수원은 로드만 갑니다~
오피스텔말고 일반 상가건물에 입주했는..수원쪽은 주로 창문에 업소명이 커다랗게 있죠~
현테라피..망고테라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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