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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본, 린, 낙낙
인천에서는 가성비로 유명했는데
맛이 가서 낙낙은 문닫고 본은 작년 10월엔가 갔었는데
아가씨 누구 있냐고 하니까
지금은 그딴거 없다고 그냥 해주는데로 받는지 말든지라고 해서
그뒤로 안갔는데...
혹시 최근에 가보신분 있나요?
아직도 맛이 갔나요?
코로나로 인해 수급이 없는듯. 본은 1명남아서 자주 문도 닫고.. 안가시는게.
1달 전쯤에 갔었는데 본은 1명 있고, 자주 문 닫음. 린은 2명 있고 1명은 몇년째 있는데 아무래도 사장하고 그런관계(뇌피셜)인듯 하고 지금 사장은 개쓰레기라고 보면 됨. 기분 엿되고 돌아올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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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수급이 없는듯. 본은 1명남아서 자주 문도 닫고.. 안가시는게.
1달 전쯤에 갔었는데 본은 1명 있고, 자주 문 닫음. 린은 2명 있고 1명은 몇년째 있는데 아무래도 사장하고 그런관계(뇌피셜)인듯 하고 지금 사장은 개쓰레기라고 보면 됨. 기분 엿되고 돌아올 가능성 있음.
매니저도 잘해주는 매니저로 추천도 해주고
딱 한번 신포시장 갔다가 강정 5천원어치
2봉지 사다가 사장님 한봉지 메리 한봉지
준적 있어서 ㅎㅎㅎㅎㅎ
깜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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