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떡 마사지 원떡 코스 다녀왔어요
여탑제휴인데 후기게시판에 안쓰고 여기쓰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원떡...흔한 성괴녀네요
호구조사 해보니 논현동 원룸자취녀..
넣기도 전에 아플거 같다고 저보고 올라오라고..
몇번 넣다빼니 아프다고 난리...손으로하면 안되겠냐..
손으로도 못함 발사실패...
언냐왈...투떡코스니까 이따 빼도 되지?
마사지...50대 할줌마가 하늘하늘한 빨간색 원피스 입고 들어옴
눈 썩네요...안본눈 삽니다...마사지 드럽게 못합니다
타이마사지 가는게 더 나음...
투떡 하기전 전립선 마사지 해준다는거
아니요아니요 괜찮아요 그냥 나가세요 하고 보냄
투떡녀 입장.. 원떡녀 다시 들어온줄...
복붙수준의 강남누나 입장...실제로 강남산다고함ㅋ
역시나 넣기도전 아플거같다고 합니다..
넣으니 아프다 손으로 하자 이런말 나한테만 들은거 아니지?
다들 그렇게 말하지? 드립..결국 발사실패
나가서 실장한테 항의했으나 인테리어 하셨어요? 라고 반문함
16발 살살 녹네요...
어휴..이런데가 아직도 있나요....물건이 얼마나 실하길래 이친구들이 보지를 내리나요....
위추를 드립니다....16발 즐떡을 위해 준비했는데....이게 왠일인가요
와 완전 썩었네요
선량한 피해자 발생합니다.
성괴. 할머니, 위추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매니저들 수질관리 0인 업소군요.. 위추입니다
계급이 엄청 높으신데도 내상을 입는군요
여러 스파 다녔는데... 내상은 거의 없엇는데 아쉽네요
와~ 언제적 영업 마인드를 써먹는건지 ㅎㅎ
막 말로 애도 나오는 질도에 자지가 커도 그보다 커질리 없는데 무슨 아프다고 멍멍멍
그리고 그게 아프면 씹파는 장사를 하지 말아야죠
그것도 여탑 제휴업소에서 내상을 입으시다니요
이것 후기로 쓰써야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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