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0에 몸무게가 70.7까지 나갔었어요ㅎㅎ
이렇게 보기엔 심각한 비만은 아닌데
제가 뼈가 작은 체형(발사이즈 235) 이라서 딱보기에 뚱뚱했었습니다.
다이어트 결심하고 3개월동안 12키로 감량했었고(헬스+식이요법)
감량 후 3개월이 지난 지금도 58키로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요즘 발기력이 예전만 못하네요ㅎㅎ
비슷한 경험 가진분들 있나요?
기사를 하나 봤는데
우리 몸은 다이어트라는걸 인식을 못해서
섭취 칼로리가 줄어들면 생존에 필수적이지 않은 기능부터 저하된다고 하더라구요... 성기능저하와 탈모가 올수도 있다길래 걱정이네요
혹시 굶어서 빼신건지?? 운동 식이요법없이 굶어서 빼면 그럴수 있어요. 무게에 연연하지말고 운동해서 원하는 체형을 만드세요
고기 위주로 식단을 짜야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170. 70이면 평균인데 너무 많이 빼신거 아닌가요 ?
살은 제가 뺴야 되는데 ㅎ 170 90 이라 ;;
제가 뼈가 작아서요 ㅎㅎ 모두에게 다이어트는 숙제인듯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유산소를 좀 줄이려고 했는데 딱 짚어 주시네요
신체의 무리가 오는 행동이라 성기능뿐만 아니라
컨디션이 전체적으로 저하될겁니다.
무게 연연하지말고 골고루 드시면서 유지해보시구요.
시간이 지나면 신체도 현재 상태를 보통 상태로 인식하면서
정상으로 돌아올겁니다.
다만 영양 섭취를 제대로 안하면서 다이어트를
유지하시면 신체는 부족한 영양을 근육분해나
장기에 저장된 영양소를 빼오는 식으로 보충하려 하기
때문에 영구적인 손상이 올수 있어요.
조심하셔요
네 상세한 정보 감사 드립니다.
식이요법시 지방섭취가 줄어들기에 호르몬 수치가 자연스래 줄어듭니다. 더불어 식단&운동을 병행시 매우 높은 비율로 신체 피로도가 높아집니다. 고강도 운동을 하나 충분하지 못 한 영양섭취...거기에 다이어트로 인한 불면증까지도 오는 경우가 잦으니까요. 이럴때 역시 호르몬 수치가 떨어집니다.
오오 식단조절은 그만 하고 운동을 해야겠네요 ㅎㅎ
운동이 결여된 다이어트는 성욕을 감소시킬 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다른 요인(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등)에 의한 것으로 봅니다.
허리 36 나갈땐 배가 남산만하더니
요즘 34로 줄이니까 누웠을때 배가 평평해 지더라구요
몸무게는 여전히 83키로 근처네요
키는 172인데 ㅠㅠ
허리 32까지만 줄여보려고 합니다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고단백 보양식과 영양제!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지방 5프로대부터 성욕이 줄어들더군요
체지방 5%요...?
저는 12%대라서...ㅎㅎ
오잉? 저 7~8%까지는 성욕이 더 심해져서 고통스러웠는데요 ㅠㅠ
한달 2키로인가 그 이상 빼면 몸에 무리가 가는거라고해요 요요도 오기쉽고요. 다이어트야말로 진짜 존버의 끝판왕인듯....
무리를 하긴 했네요 ㅎㅎ 몸매에는 만족하지만 좀더 정력이 넘치면 좋겠습니다ㅎㅎ
62까지 단백질 보충 고기는 살코기로 복구 하세요..
아르기닌 아연 드시구요
네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몸무게는 천천히 복구 하려구요...너무 아까워서...
쇼핑몰 모델정도 체형인거죠 ㅎㅎ
저도 이제 많이 챙겨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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