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십년지나 우태하 피부과 갔습니다.
이천년대 후반
달리다 난 상처로 갈월동 우태하 본점 갔다가 가야지
갔던 기억에 따라 이번엔 강남우태하 피부과 갔습니다.
그때도 여기 짧은글에 썼는데 사라졌네요.
이번에도 역시 달리다 난 상처로 동일부위 치료를
위해 간 예전 의 회귀 라고나 할 까요.
갔더니 여자들이 많이 올줄알았는데
남자만 오더군요.
피부과에 남자가 많이 온다.
궁금했습니다.
나같이 달리다 생긴 상처인가 하는~
주위에 많은 피부과 놔두고 우태하만 가는
브랜드파워의 명성.
또 당분간 달릴때 조심 할 생각하니 ,
우태하피부과...뭔가 특별함이 있나요?
계피부과가 피부 관련해선
유명하죠.
스테로이드 많이 쓸겁니다.
한약에도 예전에 스테로이드 몰래 섞어서 전국적으로 힛트치다가 철퇴맞은 곳 있었는데... 기억이 나네요
그나마 계피부과가 서민형
피부과인듯 하더군요.
세군데 모두 지금은 안찾은지
오래 되었지만요.
지나가다 간판에 이름 특이해서 뇌리에 남던데
여기가 여드름 치료로 좋다고 소문이 났었죠.
저도 양재쪽에 2번 정도 갔던 기억이 납니다.
가물가물하지만 예전에 뭔 문제로 원장이 경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 나네요.
역시나 뭔가 이유가 있겠죠
제가 알기론 요즘 남자들 중에 매달 40~50만원 씩 내고 정기적으로
피부 관리 받는 남자들 많습니다
에전의 시대가 아닙니다 ㅡ.ㅡ;;;
음...맞아요
정기적으로 받는 애들은 확실히 얼굴톤도 밝고 거기다가 탱탱하고 항상 촉촉하더라구요
뭐~~그 애가 화장품도 비싼거 쓰기는 쓰지만 말이죠 ^^
암튼 이제는 남자도 관리하는 시대가 다가왔네요
그냥 기본적인것만 하는 걸로
귀찮아서 ㅋㅋㅋ
그래도 안하려구요 ㅋㅋㅋ
옛날에 저기 선생님들 텐카페에서 많이 봤어요 ㅋㅋ
아마 1988년도 인가...거의 5~6년 여드름이 너무 심해서 본원에서 액체로 된 물약(병원 자체 제작) 약솜에다 찍어 바르고, 당시에는 없었던 여드름 전용 비누(?) 썼던 기억... 옥시커버인가 당시 그것도 잘 안들었는데, 처방 물약 일주일 바르니 바로 약빨이 바로 나던 기억, 20대 이후 가끔 여드름 나면 그 물약 바르면 잘 듭니다.....요즘은 분원도 여기저기 많아져서...
아주 먼 옛날...우태하피부과 남양동에 있을때 다녔던 기억이...그땐 우태하가 핫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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