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쉬어가는 길목에서...
벌써 1월의 절반이 지나가는
1월의 길목에 와 있네요.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요일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빠른 건지 내가 급한 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 진건지.
"일모도원"이라 해 놓은 건 없는데
거울속에 나는 어느새 늙어 있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어느새 세월은 중년을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지요.
늘 바람처럼 물처럼 삶이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 해도
사는날까지는 열심히 살아야 겠지요.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어느 하늘 밑,
어느 동네에 살든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무탈하게 보내시고 건강하게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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