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심심한 나머지
스웨디시를 갔는데요
전에 막만지고 꼭지빨았다가 블랙당한곳 바로 옆으로 갔네요
후기 보고 간건데 후기에 뭐 레이싱모델같다느니
얼굴이 이쁘다느니 그런걸 봤는데
니미개씨부랄 좆같이생긴년이...딱봐도 그냥 마른미씨녀
제기준 중하의 와꾸에 키도 좆만한년이 에휴...
마사지 뭐 스웨디시는 하나도 안시원한거 다들 아시죠?
뭐 그냥 스웨디시 컨셉으로만 본다면 잘하긴 잘하네요
아니 근데 핸플타임에 허벅지 한번 쓰다듬고 엉덩이 만질려니
집중하세요 이지랄하네요ㅋ 섰던 꼬추도 니 와꾸보고
죽을라는거 한번 만져보고 세우려는건데..
뭐 십오분을 흔들어도 나올기미가 없어서
결국 발사실패...지가 발사실패한 경험이 두세달에 한번
있을까말까라나ㅋ 에휴...아니근데 시부랄..샤워하는데
꼬추가 따갑길래 보니까 귀두아래부분이 까졌더라구요ㅠㅠ
개씨퐐뇬ㅠㅠ 좃같이 생긴게 좃같은짓만 골라하네ㅠㅠㅠ
상처난거 아무는데 며칠걸릴텐데ㅠㅠ
강제 운기조식 하게 생겼습니다...이제 다시는
스웨디시 안갈래요....내 12만원ㅠ
걍 타이 아로마 가는게 훨 낫네요
위추요~!
바바후미카 짤 좋습니다^^
요즘 제대로 하는 스웨디시는 없는듯... 이도저도 아닌..걍 오일바르기..
12만언 치킨이 12마리네여
오일 같은 거 발라서 까지기 쉽지 않은데 제가 예민하고 피부가 약해서 쉽게 까지는데 오일 바르니 안 까지더라구요
ㅋ~~ 전에 키방애랑 떡치다 하도 쪼이는 바람에 까진적은 있어도 ㅎㅎㅎ
진짜 어마무시한 쪼임이 ㅋ
원래 스웨디시는 가성비 제로임
스웨디시의 일반화이네요 ..제가 스웨디시 표방을 하는 업소를 다니는데 정말 건마나 키방도 그렇지만 업소별 관리사별 케바케이잖아요~
검마도 선릉이나 경기권이나 잘다니고 있지만 물론 휴게텔도 ..그 표방하는 관리는 목적은 같지만 펼치는 관리사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추천위주의 관리사언니들을 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운이 좋아 어디서든 첫방에 좋은 관리사 만나서 즐달하며 그쪽에 좋은 인상으로 자주 다니게되듯이요~
ㅜ
한국인 스웨디시 안갑니다. 너무 비싸요. 코로나 때문인지 태국샵도 국룰에 이것 저것 따지면 비싸고. 나만 경기가 안좋은 건지 부지불식간에 유흥비가 왜케 다 비싸진건지. . . 3~4년 전만해도 1주일에 한번 이상은 꼭 스웨디시 갔었는데 그 몇만원이 금욕을 가능하게 하네요
그냥 가성비가 안나옴. 매니저들도 더 나이든 사람들이라 나긋나긋하지 않음.
안마가 아니면, 분위기 있게 정성스레 만져줘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아니고 애매함.
결론은 돈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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