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천안쪽 스웨디시 시스템을 보면
90분 기준
한국 매니져 11만~13만 (일부가게는 11인데도 마무리없음)
태국 매니져 6만(마무리 없음 대신 서비스 3만원 딜 들어옴)
아무래도 한국매니져는 말 통하고 또 때론 먼저 과감하게게밀착서비스도 있긴 합니다
태국의 경우 몸매는 괜찮으나 서비스 딜 전까진 터치가
복불복 // 서비스 해도 가슴터치만 허용
(물론 일부 처자들은 가끔 공떡까지도 이건 결국 개인 역량)
항상 딜레마에 빠집니다 어짜피 대딸 받는거 싼 태국으로
가느냐 아님 이쁘고 말통하는 한국매니져에게 가느냐...
둘다 별로네요 넘비쌈 호기심에 한번 갔다가 후회합니다. 돈을 공중에 흩날림
제대로 하는 스웨디시를 태국녀들이 하는것은 단 한명도 본적이 없네요....가격만 높이는 루롱코스구요~
이게 또 진짜 잘하는 친구에게 받으면 신세계이긴 합니다 ...(누구있냐고 쪽지들은 주지마시구요..제 이전글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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