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는 코코넛입니다.
여차저차 나이트에서 만난 처자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현제 처자가 떠나가는 그림입니다.
아마도 생각하기엔 전 남친과 정리중일때 저와 만났고 나름 즐거웠으나 못잊겠나봅니다ㅋ그만 연락하자더군요
헤어졌다고는 하는데 원래 대부분의 연인관계가 그렇듯이아쉬움과 허전함등이 밀려오는 때인듯...
전 사랑은 하지 않습니다. 섹스만 즐기는 여탑인입니다. 그런데 이 처자 장점이 많은 친구라 역으로 현제 제가 아쉬움이 남네요...ㅋ
팩트 나열만으로는 나이트서 만난 남친있는 처자랑 한참 뒹굴다가 아쉬워진 상황인데 코로나라 공급이 어려운 이시국 이기도 하며, 마음이 떠난 여자의 마음을
다시 돌릴때 그때 오는 짜릿함이 전 꽤나 즐겁거든요ㅋ
그래서 선배님 후배님들의 의견을 들어볼겸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그처자랑 사랑할꺼 아니고 세상 널린게 보지인거 다 압니다.여탑 짬밥 꽤 먹었고 여기저기 필드 안가리며 잘 뛰어댕겼었어요ㅋㅋ)
전남친과 헤어짐중인 아이를 내가 다시 먹고싶은데...헤어진지 얼마안된 여자 꼬시는게 세상에서 제일 쉽다는데...이게 사람문제라 케바케인것도 같고...
충분히 교양있게 자란 아이고, 창녀쪽은 전혀 아니고 술을 좋아하는 번듯한 직장인인 아이인데 무슨도끼로 열번찍으면 넘어올까요?
쓸떼없는 뻘글이기도 하지만 그나마 저와 비슷한 분들이 많은 여탑에 글을 써보고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것 뿐이니 쓸떼없는 태클이나
이상한 악플은 부디 넘어가 주세요 여탑 악플러 무서워요^^;
ㅋㅋㅋㅋ현찰 도끼는 새로운년 먹을때 사용하겠습니다ㅋ
이미 1주일 정도 질질 끌어봤는데 잘 안되더군요...사람 마음을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일수 있을때 오는 쾌감을 못잊어서 이러고 있네요ㅋㅋ
그러게요 사실 그렇기에 그만 만나자더군요...정확한 캐치시군요 삼춘님
'힘든상황 잘극복하고 나중에 잘되면 그때 밥한끼하자' 이정도만..
연락안오면 진짜 정1도 안남은거고
조금이라도 좋은기억있다면 몇달안에 연락100퍼옵니다
그때 넙죽 잡아당기지 마시고 살살 잡고 밀고~
아시겠죵?
매우 이상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메달린다는 느낌으로 가면 100퍼 나가리란거 확실하죠ㅋ전 한가지 생각하는바 라면 술을 꽤나 자주 먹는 아이기에 천운에 맞기고 기가막힌 타이밍에 찌르기 한방으로 역전홈런 또한 노려보고 있습죠...연락은 오지않지만 그야말로 천운...ㅋㅋ말씀해 주신 내용 사랑하는 여친이라면 무적권 그리하였을테지만 그렇지 않아서 좀더 묘수가 없을지 궁리중입니다..ㅋ
음...더이상 연락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제생각엔 한발정도 남은것 같아요ㅋ그이상 해버리면 정상인의 범주를 벗어나는 행위가 되어버리니...
현제는 이야기를 들을수 없어요 ㅠ
지는 나랑 플하고 남친이 다른여자 생겨 버림받고 맨탈나가서 다시 먹어볼까 하고 들이대다 기다림을 선택 후 젠틀하게 기다렸는데. 전 버림받은거같습니다.
성공한다면 ㅋㅋ 저도 노하후좀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 제 이야기같아 웃겼네요. ㅋㅋ
오 꽤나 동질감이 느껴지네요ㅋㅋㅋㅋ여지껏 살아오며 느낀바 기다리면 되는거 하나 없더라구요ㅋㅋㅋㅋ원하는바를 얻기위해선 뭐든 해야하는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가장 합리적이고 확률상 얻을수 있을지를 고심중인...확실히 여자란 생물은 이성적이질 못하니 이성적인 남자가 컨트롤 해야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ㅋㅋㅋ
양아치는 너무 뒤가 없잖아요 ㅠ
연락안오면 걍 접으시고요
제 개인적 생각으론 만난기간이 길거나 했다면 충분히 쟈르님 말씀이 옳은것 같지만 2주?정도밖에 안본사이라...손놓고 기다리는게 정말 답인걸까요~~~~ㅠ
성격이 급해서 그런지 가만히 있으면 될것도 안될것 같아서ㅋ
매달려봤자 꿀리고 들어가는거와
매 한가지
결혼할거 아니면 조용히 기다리세요
아쉬우면 연락 오던지 안오면
깨끗하게 잊는게 도움되요
조언 감사합니다 매우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말씀이시네요
찌질한 방법이지만...
떡정도 정인디... 나도 맘 정리할 여유를 달라고 하믄서
코로나 쪼매 줄어들때까징 받아주세요 하믄 않될까요...?
구걸떡은 치지 않는다 배웠습니다 ㅋㅋ
떡 구걸이라기 보단 관계 유지 요청이라고 하믄 않될까요? ^^
경험상 후회만 남아요. 나이트는 별나라 얘기가 되버린 지금 공급이 잘안되는 현 상황에서 충분히 아쉽지만 그 상황에선 일보 전진은 곧 비굴함과 후회를 더 가중
시킵니다. 코로나 이 좆같은 시기가 저를 포함 참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저도 나이트로 모든 좆물받이들을 참 재밌고 손쉽게 그간 놀아 왔지만 지금 상황은
진짜 답이 읍네여.... 나름 결혼을 증오하는 처자와 눈 높이를 낮추고 있지만 이마저도 이따금 짜증이 나요.... 코로나만 아님 그런 관계는 나이트 한번이면 끝인듯..
뻐킹 코로나 정말 여러모로 사람 힘들게 하네요 ㅠ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는 이유가 젤 크겠네요.
여자쪽에서 님과의 진도를 더 나갈지 스톱할지
고민중에 스톱하자고 잠정 결론을 내린 상태입니다.
여자는 수비모드로 들어갔고, 이걸 공략 하자면
다른 여자 3배 이상의 공격력이 필요합니다.
앞으로는 뜨거운 섹파보다는 잊을만하면 떡치는
관계가 최선일 듯 합니다.
와 수비모드-3배의 공력...명언이십니다 깊게 세기겠습니다
남친상대를 찿기를 바랄텐데..
님에게는 그런 느낌을 받지못한것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정말 잡기를 원하신다면 남친 모드로
다가가 보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댓글 달아주신 횐님들 조언 받아들여 일단은 한동안 잊고 지내려합니다, 이후 연이 닿는다면 남친모드로 플레이 해야겠네요 물론 진심은 아닐지언정...
한두번까지는 괜찮은데...그 이상으로 매달리는 모습은 오히려 역효과 나더군요...정당한 시간과 거리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무슨 도끼냐고 물어보시는데 헤어지고 있는 처자를 꼬시는거면 약간 감성적으로? 해야하는데 사랑하는척, 아끼는척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코코넛님이 말씀하셨듯 창녀쪽이 아니고 일반 직딩이니 허튼짓했다가는 바로 차단 박히고 영영 못볼듯 합니다.
적당선을 지키는 선에서 간간히 안부정도만 주고 받다가 다시 술먹고 치는 그런 그림밖에 안나오지 않을까요?
연락끈고 지내시다~ 한 한두달 지난다음 저녁 먹자고 카톡을 남기시는게~
왜내여친같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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