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왁싱을 왜 하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
털 있는게 남자답다, 여자가 섹시해 보인다......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봤다.
오...! 신세계.
매끈 매끈한 피부가 내가 스스로 만져봐도 기분이 좋았다.
특히, 항문 주위 털을 함께 제거 함으로써, 비데 사용시 청결도가 좋아졌다.
위생이 중요한 요즘, 매우 만족스럽다.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더니.......
애인, 여친의 만족감도 훨씬 좋아졌다.
여친이 오럴을 해줄때, 입에 털이 들어가는 불상사가 없어 좋아한다.
여친이랑, 섹스할 때에도 매끈 매끈한 피부 덕분에 성감도 더 올라갔다.
(우린 커플 브라질리언 왁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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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관리....(무좀발톱 및 각질제거)
여친이 하는 일이 손발톱 관리
그런데, 난, 발톱무좀도 있고, 발각질도 무시할 수준은 아니였다.
참다 못한 그녀는...드디어 칼을 뽑았다.
무좀발톱을 갈아내고, 각질을 벗겨내고....
왱~하는 그라인더와, 칼을 들고 앞에 앉아 있는 그녀가, 새삼 무섭게 느껴졌다.
그런데...다하고 나니, 내 발이 예뻐졌다....
회원님들도 왁싱 또는 발각질 제거 한번 받아보세요.
어설플 발 맛사지 보다 훨씬 좋은것 같습니다.


왁싱은 서로 하는게 좋긴 하지요~
네, 그런것 같습니다. 확실히 성관계 할 때, 다르더라고요.
전문가한테
본인이하다가 피볼수도있습니다
깨끗하게 하기힘듬
매출 올려 주겠습니다.
발톱 무좀이랑 각질 관리 1,2회로 끝날 작업이 아니지않나요?
발각질도 무좀의 일종이라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각질 제거 후 무좀약을 발라줘야 한다고 들었습니다만.
와우 저도 한번 받을까 고민 중이였는데
마자요...확실히 왁싱은 한번도 안한 경우는 있어도 한번만 하는 경우는 없는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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