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큰 길가에 있는 뺑뺑이...
평소에 궁금하다 급달림신과 급호기심이 강림하여 방문...
50대 중후반 누님이 마사지와 연애 10만발....
동네 장사라 성의를 다해 잘해주겠단다...나름 단골도 많다고...
가슴은 젊은 처자 못지 않게 탄력있고 빵빵하고 떡감도 나쁘진 않았으나 딱 거기까지만...
샤워실도 없고...마사지도 대충...
서비스 시간이 총 40분을 안넘습니다...개내상...
첫방문이라 노콘질싸를 해주겠다고 했으나 병 걸릴까봐 사절하고 방어구 착장했습니다...
오늘 돈만 날렸네요...ㅜㅜ
역시 급달림은 개내상의 지름길입니다...ㅜㅜ
코로나 걱정 없고 깔끔함 ㅋ
호기심 접어야 겠네요
아무래도 정보화, 기업화식으로 재편된 업소 체제가 퀄리티를 어느정도 담보하는 측면이 있죠 물론 사기도 많지만... 이런 오프라인 업소는 요즘 정말 내상천국인거같아요
돈벌었으니 소고기 사먹겠네요
님덕분에
얼마 스신건가요?
여기에 글올라온 매탄동으로 가신건가요? 위추요~~
그집은 님이후로 매상 올렸으니 샷다 내렸겠어요 ㅋㅋㅋ
죄다 나이가 손주들 재롱볼 나이
10년 전만 해도 수줍게 8받던 업종이었는데 그래도 끝나고 나오면 항상 미아리나 갈걸 이 생각 함요 당시 미아리가 술상 빼고 6에 우겨서 들어가던 때라... 할튼 여기가 타업종 대비 인플레가 젤 심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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