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조건도 떡집도 다 재미없네요
한때 마음이 공허하고 앞날을 가늠할 수 없을때 정말 미친듯이 달렸는데
돈내고 물빼고 힘빼는게 너무 소모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요즘 같은 시국에 재수없게 코로나 걸리면 개쪽이기도 하고여
가끔 어플 돌려보면
에미뒤진 페이를 요구해서
그럴땐 그냥 사진 받고 낚시나 하고 그랬습니다
최근들어 내 미래를 좀 걱정하게 되고
좀더 생산적인 활동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유튜브 편집과 경제시황 뉴스 챙겨보고
주식 포트폴리오도 새로 짰습니다
시간 여유가 되면
오토바이 한대 구해서 배달알바도 해보려구요
아무래도 집에 오래 있다보면 늘어지는 것같고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어떤 회원처럼 나이처먹고 여탑에서 시비나 걸고 다니는
버러지 인생은 정말 싫으니까요
우선적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가치를 높이는데 투자를 하는
한해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올해 배달비가 올랐더라구요
지역마다 회사마다 다르긴 한데 몇일전 배달 시키는데
소비자 부담이 4천원이더라구요... 아마 업체에서 500~1000원 부담하는걸로 알고 있어서
그렇게 따지면 배달건당 4500~5000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아직 배달 수요를 공급이 못 쫒아가고 있어서 괜찮아 보입니다.
포트폴리오 조언 구합니다 ㅎ
전기차 관련주, 계절 및 정치관련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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