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얘기는 못하겠네요.. 다만 한 성질 했던 녀자라서.ㅋ
만났던 분의 얘기로는 뭐 그닥이었다는...
프로필을 보니 강사라고 하기에 공부는 쫌했나 싶었는데...2년제 나왔네요? 전문대 나온여자를 강사로 써주는데 있나요?
무슨 강사를 하는건지...
그리고 나이관계상 얘는 안낳고 살겠다는건 대부분 빨대아닌가요? 몸매도 그닥이었네..키/몸무게 보니..ㅎ
그러면서 나한텐 꺼져 개새꺄.... 하던 때가 생각나는군여..ㅎ
결혼하기전까지 자유연애였던 여자가 가볍게 만나는게 싫다니...
지금도 재혼한다고 나왔으나 재혼하기 전까진 자유연애아닌가요? 이젠 그런건 더이상 안하는건가?
불임인거 같은데요? 그러니 선빵치는거죠.
오우....눈치백딴이시군여...하긴 조건을 그리 했으니...보징내난단말까지 돌고 .. 그러니 불임까지 간거겠죠. 그런데 직업...강사라는것에는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기네요
자녀 낳는거 자체를 손해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요즘은 많아요.
자녀 없이 남편 월급으로 편하게 먹고 살려는 여자들도 은근 있다는게 참 안타까운 현실이죠
반면에 본인이 끝까지 돈을 꾸준히 모을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그냥 딩크족인거고요
강사, 학원강사 말고도, 뭐 그런거 있잖아요, 직장에서 받아야하는 성희롱 교육 등 뭐 강사들은 많죠 ㅎ 교수준비하다가 교수 못되어서 하는 대학 시간강사는 아니겟죠 뭐 ㅋㅋ
성질 사나운 여자는 어딜가도 쓸데가 없죠
2년안에 계속 해어지더니 3번째 결혼부터는 주변사람들 초대도없이 식을 올리더니 결국 이혼하고 자신은 한국사람이 감당하기 힘든 여자라 면서 외국사람들하고 어울리며 또 다른 남편을 찾아 헤매는 사냥꾼으로 살고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동거나 하지 왜 계속 결혼을 하는걸까 라는 의문을 가지는데 아마 2~30십대에 잘나가던 과거에서 벗어나지못한거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은 한국사람이 감당하기 힘들다? 섹스도 포함되나요? 아니면 돈?
바람끼겠죠. 결혼해도 쿨하게 이 남자 저 남자 다 만나고 싶은거 같은데요.
성질은 못고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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