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 3~4개월 전쯤 되었던가
동네에 새 타이 마사지 가게가 생겨서 방문했다..
근데 딱 봐도 복장 부터가 범상치 않았고... 관리사도 괜찮았다..
건식 60분 관리 받아보고 괜찮으면
90분 아로마로 연장 하려고 했더니... 연장이 안된다 하네.... 뒤에 손님이 있다나...
근데 관리사 보다 여기 카운터 아가씨가 훨 이쁘다 ㅋ
친구한테 괜찮은곳 생겼다고 말했더니 바로 전화로 예약...
근데 내가 다시 전화를 하는데 받지도 않고 문자도 씹고.. 뭐지... 하고 곰곰히 생각해 봣다..
웬지 전화를 거부하는듯한..
아!!! 그거였다..
마무리 요구를 했는데... 하지 않았다...
참나... 마무리 안 받았다고... 블랙을 놓다니 어이가 없다...
이후 전화를 몇번 했는데... 안받는다..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자기전환 잘 받는다고 ㅋㅋㅋ
(참고로 친구는 마무리 받음 ㅋ )
욕나온다...
카운터년... 손님 가려서 받고..
웃긴건.. 손님이 없는지 방문하라고 문자옴...
아쉬우니 찾는건가 생각하니 더 열받음...
오늘 부터 헬스장 노래방 푼다 하는데
노래방 가고 싶다... 돈을 쓰고 싶어도 못 쓰네 어휴
이건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있을것 같은데..일반적으로 타이에서 블랙거는거 잘 안하는데 ..
하긴 블랙은 우리 입장이 아니라 철저히 받는 쪽의 생각이니..위추를 드립니다
아 저는 반대로 타이하나 블랙 제가 걸었습니다..
코스를 8만원에 주간 7만원 짜리를 만들어 놓고 빤스까지 벋겨놓고 삼각지대만 손가락으로 졸라게 각을 따서...뭐하냐 했더니 이게 이 코스라네요
아로마에는 없는 서혜부 만져주기...시발 ..오빠 3만원...그런 타이가서 10만원이나 내야 되는건가...나가라 이년아..그러고 블랙기 써버리고 블랙걸었습니다
타이에서 블랙 거는 건 거의 없는 편인데...
저 타이 많이 다니거든요.. 처음 겪어봅니다 ㅋㅋ
건전으로 받으면 돈이 안되니 블랙으로 거는거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왜냐면... 제가 먼저 친구꺼 예약해줄려고 전화랑 문자를 했거든요
그래서.. 친구한테.. 예약안되나보다 바쁜가 보라고 전번 알려줬더니.. 바로 받는다고 ㅋㅋㅋㅋ 아 뭐지
제가 뭐가 아쉬워서 거짓말을 한답니까 ㅋ
그냥 아무말 없이 받기만 했구요... 유흥을 좋아하지만 지킬건 확실히 지킵니다 ^^
희안하네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정상영업 못하니 손님도 없고 하니... 이제서야 아쉬워서 광고 문자 돌리는게 더 괘씸합니다.
ㅉㅉ
저도 한번 가슴만졌다가 블랙 먹었습니다 ㅋㅋㅋ
보징어 천국 타이!
그래서 더욱 갈곳이 없군요.
베트콩마사지 만들어볼까
현지 로컬 가격보다 10배 비쌉니다 ㅋ 씨발놈들
베트콩 위치좀 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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