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등업기행기를 썼거든요 근데 솔까 언니 와꾸가 내 취향도 아니고 스텝들 친절한것도 아니거든요
근데 공지에 등업기는 좋은 말만 쓰는거래서 자존심 버리고 시발 거의 용비어천가 수준으로 썼거든요
막줄에는 언니 마인드가 올곧아서 감동받은 나머지 안주던 팁까지 줬다 라고 적었는데 이틀 후에 재방해서 후기할인 얘기 꺼내다가 실장이 앞으론 후기 쓸땐 팁얘기 쓰지 마세요 이러는 겁니다
아니 강요도 아니고 마인드 좋은거에 감격해서 자발적으로 팁준거 언니 극칭찬한거 아닌가요 ㅋㅋ 집에 와서도 생각할수록 얼탱이가 없는거임
선넘었네요 ㅋㅋㅋ 후기까지 터치를 하려고 드나
근데 타 사이트 얘기를 여기서 하면... 흠 ㅡㅡ
왜그러냐고 따져물으시지
여탑도 옛날부터 검열 엄청 심했는데요. 내상기 금지잖아요 10년도 더되지 않았나. 전 정보력이 허접해서 여탑밖에 몰르니 조용히 다니고 있지만...옆동네라는 곳들은 대체 어디랍니까;;
후기 터치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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