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실내에라도 들어가 있는 알바는 좀 나은편?이라고 봐야할지...아니면 알바가 거기서 거기로 봐야할지 모르겠는데
지나다 본 사진을 보고 전단지 나눠주는 할머니 아줌마 보다 왠지 더 힘들게 보인다는 생각이 드는군여.
미스코리아도 아닌데 띠도 매야하고 저렇게 데모할때 쓰는 판대기에 붙은 플래카드를 약한손으로 잡으면서..
저기 붙은 광고병원은 내용처럼 강남에 병원차려놓고 유명연에인, 세계인이 치료받으면 돈 엄청벌텐데..
얘는 저렇게 몇시간을 서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시급 8750을 위해 애쓰고 있네요.
그렇다고 저 알바 주 5일에 8시간알바까지도 아닐텐데..돈벌기 참 힘드네요.

쉽게 돈 벌수 있는 길 대신
저렇게 힘들게 버는 애들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편의점이나 커피점이나 어디서든
알바하는 젊은친구들을보면정말 기특하더라구요
부모에게 손안벌리고 자기가버는모습보면
몸파는 애들보단 훨씬 된 사람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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