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즐거운 섹스를 하는
나만의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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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질은 7~13센치 라고 알려져 있다.
신축성도 매우 좋다. 왜냐하면, 나중에 아기도, 나와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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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를 충분히 즐긴다.
여자가 애액이 나와서 충분히 젖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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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삽입을 한다...천천히...할 수 있는 한...
천천히 삽입을 하면서, 질이 페니스를 감싸 쥐는 것을 느낄수 있게....
천천히 질 끝까지 삽입을하여....질 끝 자궁경부가 닿는 것을 느끼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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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스를 뺄 때...천천히 나오면서, 삽입 할 때처럼, 질이 감싸쥔 느낌을 즐기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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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하면서, 피스톤 운동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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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팁, 후배가 알려준 방법을 추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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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후, 바로 빼지 않고,
작아지는 페니스를 그대로 질에 삽입한채 잠시 기다립니다.
질이 페니스가 작아지는 그대로, 수축을 하면서 페니스를 감싸 줍니다.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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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후, 바로 떨어지지 말고, 예쁜 그녀를 꼭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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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후, 품에 안긴 그녀가 그대로 잠들어도 좋을만큼...다정히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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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하면 현타가 나의 경우 거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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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한 섹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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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 피스톤운동, 후희....시간을 갖고 충분히 느끼고 즐겨 주세요.

그럴려면 노콘 질사 인데 ㅎ
처자들이 싫어 합니다 ㅋㅋ
잘 찾아 보세요. 좋아하는 여인도 있습니다.
섹스를 글로 배우는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실전경험을 기록으로 공유 합니다.
한번에 잘 안되요....
여러번 자꾸 자꾸 해보면, 늘어요.
온 신경을 섹스에만 집중을 하니, 서로의 만족도도 높아집니다.
이번생에서는 많은 경험 못하신거 다음생에 많이 하세요
이론 아니고요.
제가 직접 해보고 있습니다.
처음엔 잘 안됐었고요.....자꾸 자꾸 해보니,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여자 만족도 높아졌습니다.
남자혼자 끙끙끙 하고, 내려갈 수 없으니까요.
뭔 말이 않아
확실히 ... 츠어언 츠언히 넣었다 뺐다하면서 쥬니어에 의식을 집중할때 더 기분이 좋았긴하네요.
근데 업소갔을땐 첨엔 천천히 하다가도 어느순간 퍽퍽퍽퍽퍽해버리고 현타와 함게 집으로...
임신은 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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