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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에필로그][사는이야기] 미녀 헤어디자이너에게 헤어컷 (진상짓 하기)

     

    퇴근후, 미용실을 찾아갔다....

     

    미용실 주변을 몇바퀴 돈 뒤, 간신히 주차를 했다...여긴 이시간 항상 주차하기 힘듬.

    .

    .

    "오빠...오셨어요?  자리로 모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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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그녀의 패션은, 짙은 검은색의 벨벳 드레스. 쳇! 오늘은 가슴을 볼 수 없네.

     

    대충 대충 묶은것 같은 반묶음 포니테일,   앞머리에 무심히 꽂은 아이보리 머리핀,

     

    하루종일 컷을 하며 얼굴 여기저기 뭍어 있는 손님들의 짧은 머리카락들...

    .

    .

    "염색한 컬러 2주동안 어떠셨어요?

     

    "좋아요..."

     

    "오늘 컷은, 늘 하던데로 할께요.

    .

    .

    오늘은 아무것도 기대할게 없을줄 알았다.

     

    컷을 하기 위해 내 머리를 아무렇지 않게 이리 저리 만지고 그녀의 손길....

     

    근데 나 벌써 느끼는거야? 나 변태인가? 라고 생각이 들 때....

     

    그녀가 컷을 위해 내 앞으로 다가왔다. 

     

    그녀의 두다리 사이로,,,,,자연스럽게 내 앉아 있는 무릎에 들어갔다...

     

    아...씨바...꼴려, 눈을 질끈 감았다........점점 발기된다....컷을 위해 덮어놨으니 망정이지...쪽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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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 (전문 보조) 야....샴푸 준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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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샴푸실로 이동했다. 전문 보조와 함께...

     

    에이...오늘은 직접 안해주는거야?....아쉽다.

    .

    .

    전문보조 지혜가 샴푸 해줬다....

     

    "머리 지압 해드릴께요..."

    "물온도 괜찮으세요?"

    "더 헹구고 싶은데 있으세요?"

    .

    "아뇨...괜찮아요..."

    .

    "다 됐어요, 일어나 앉아주세요"

    .

    .

    수건으로 머리 물기를 닦아주려는 지혜,

     

    그런데, 지혜야...너의 가슴이 내 어깨에 닿을 필요는 없잖아...

    꼴려....

    .

    다시, 자리로 이동했다.

     

    바리캉으로...구렛나루를 정리해주던 지혜가...

     

    갑자기 훅~ 입바람을....

     

    그녀의 입바람이...내 귓속으로 파고든다...

     

    아...씨바...느끼면 안되는데....오늘 왜 이래...나한테 왜 그러는거야???

    .

    .

    .

    도망치듯 미용실을 빠져나왔다.

    .

    팬티에 슬쩍 뭍은 정액....난 지렸다....

     

    쪽팔려....!!!!!!!!!!

     

    벨벳드레스_1.jpg

     

     

     

     

     

     

     

     

     

    댓글15

    히카르두
    히카르두 · 21-01-15
    이게 여탑다운 글이죠ㅋㅋ 추천!
    honnss
    honnss · 21-01-15

    별 재미도 없고 오바만 잔뜩..

    테스라
    테스라 · 21-01-15
    작은자극에서 느낄수 있다니 부럽네요
    왠만한 자극으로는 반응도 안하니 참
    볼라볼라
    볼라볼라 · 21-01-15
    이상 정액 쿠퍼 구분도 못하는 히키코모리 상상 이였습ㄴ다
    감리조까
    감리조까 · 21-01-15
    전에 친한 미용사가 그러는데...
    보자기 씌우면 안보이니까
    그안에서 자지 만지는 새끼들 많이 봤다던데..
    지들은 안보이니까 모르는줄 아나본데 다 안다고 하더라고...
    암튼 변태새끼들 존나많아
    114전화해서 딸치는 새끼들도 있고
    수다장군
    수다장군 · 21-01-15

    고딩 때 학교(남자 고등학교) 앞에 미용실 2개가 마주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유난히 한쪽만 장사가 잘 되었죠.

    왜냐하면 거기선 샴푸할 때 주인 아줌마(?)가 가슴으로 얼굴 마사지를 같이 해주셔서 학생들이 줄을 섰죠. (가면 고추도 섰고)

    남고생들이 그렇게 열심히 머리를 깍아대서 두발 단속도 필요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puja
    puja · 21-01-15
    아직 살아 있군요.
    비추천
    비추천 · 21-01-15

    어떤 진상을 했다는 얘기임?

    고양이
    고양이 · 21-01-15

    상상 해 버렸네요~~~ㅎ

    OB골든라거
    OB골든라거 · 21-01-15

    그거 일부러 빨통 가따대는 언니들 있어요... ㅋㅋ    

    패드로
    패드로 · 21-01-15

    디테일함이 묻어나는 일상다반적인 이야기

    조으네여  내가 다니는 곳은 미시라 ㅋㅋ

    성공할걸
    성공할걸 · 21-01-15

    소설을 쓰네  아무리친해도 고객님  손님이라고함 .

    havahavavv
    havahavavv · 21-01-15

    헤어디자이너가 오빠라고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코비치™
    조코비치™ · 21-01-16

    여탑을 알로 보네.....

    john
    john · 21-01-16
    운이좋으사군요 제경운 미녀는실력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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