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를 주로 즐기는 편이라 아주 오랫동안 HJ에만 익숙해져 그랬는지
어쩌다 오는 삽입 찬스에선 그야말로 1분 컷.
그러다가 요 근래 몇달동안은 자주 할 기회가 생겨서 일주일에 2번 정도 계속 했더니만 시간이 점점 늘어나더니 콘 끼고는 발사 불가능.
노콘도 그 순간이 오면 잠시 뺐다가 다시 하면 맘대로 조절 가능.
때로는 도저히 안될 때도 있음.
자주 하니까 늘더라
-본인 뇌피셜
근데 조루일 때는 지루가 그렇게 부러웠는데 이게 달라지더이다.
한참해도 못 싸니 체력적으로 힘들고 내가 지금 대체 뭐하고 있나 자괴감까지.
그러다가 방출하면 지쳐서 완전 탈진.
조루. 양쪽다 만족 못함. 남자는 육체적으로는 그래도 개안은데 심리적으로는 완전 쪽팔림.
지루. 남자 쪽은 열라 힘듬. 때로는 여자 쪽에서도 컴플레인.
결론. 그저 보통이 제일 좋음
세상사 중간만 맞춰 가는게 뭐든지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맞아요 ㅋㅋㅋㅋ 세상사 모두가 어중간하게, 평범하게, 무난하게가 솔직히 마음 편합니다. ㅋㅋㅋㅋ
ㅜㅜ 지루입니다 너무힘드러여
전 조루라 힘들어요 ㅠㅠ
조루 입장에서 지루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지루라고 느낀 시점이 언제쯤인지?
첨할때부터 오래하셨나요? 아님 어떤 계기나 노력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첨할때부터 오래했어요 콘끼고 사정이 안되길래 뺐는데도 첨에는 느낌좀오다가 1~2분 지나면 안느껴짐
2번째는 평타치는 느낌이에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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