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 라디오에
부산 어느 교회 목사가 출연해서
"왜 교회만 가지고 뭐라고 하냐..."
이런 개소리를 했다죠.
일부 기독교 교회가 방역 안지키는건
다 아는 사실인데......

얼마나 대단한 양반이길래 이딴 소리를 하는지 궁금해서
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목사 약력을 봤더니
이렇게 나오네요.

대놓고 자식자랑을 하는데......
큰 교회 목사들 돈 잘버나 봅니다.
애들을 둘이나 유학 보내고......
한 명 유학보내기도 힘든데......
그걸 또 대문짝만하게 표시해서
팔불출 인정하시네요.
솔직히
일반적이지 않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벌어서 어떻게 쓰는지는 개인의 자유지만
담임목사들은 성도 헌금 받아서 세금도 안내고
자기 아래 일하는 부교역자들에게는 최저임금도 안주면서
지 가족들은 떵떵거리고 사는게 왠지 옳지않아 보입니다.
저는 성경은 잘 모르지만
예수님은 나누고 베풀고 약자와 함께 하라고
가르친 걸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교회에 성도가 안오면 헌금이 줄어들고
그러면 자기 삶이 유지가 안되니까
저렇게 겁없는 말을 함부로 했나봅니다.
저는 어렵게 제 돈으로 대학 겨우 졸업했는데
위와 같은 금수저를 보니
부러워서, 질투나서
몇 자 적었습니다......^^;;;;;
좆같은 거죠. 착한척은 오지게 하고.
사회이슈나 시사 글자체가 보기싫어서 비추하는것같네요 저도 여자 유흥얘기하라고 만든게시판인데 이런글올라오면 좀 그래요
정확하게는 헌금을 온라인을 받으면 탈세를 못해서 자꾸 현장에서 돈을 내는 현장 예배를 고집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 사람들은 안 보이는 곳에서 하는 것 보다는
남들 보이는 곳에서 하는 그런 부심 같은게 있어서
온라인으로 헌금을 내라고 하면 안내는 사람들이 훨 많아요.
그런걸 알기에 곧죽어도 현장 예배를 주장하는거죠.
종교인이나 종교법인 과세만 매겨도 저런거 많이 사라지지 않을까 하네요.
아 그리고 신도시가 생기면 종교부지라고 따로 만들어 놓는데
자리는 일반 상가 지역에 위치해 있지만 시세가 상가부지의 1/3정도 밖에 안합니다.
그렇게 온갖 세제 혜택도 받아 가면서 의무는 안하려고 드는게 개독 집단들입니다.
아들한테 물려주는 교회도있드라구요
특히 신학을 하면 거의 다 해줍니다
규모가 있는 곳의 자제면 한인교회에서도
특별관리 들어갑니다.
신도=돈벌이수단 이라서 대면예배를 강행하는거자나요
목사야 신이야?
저런넘은 그냥 개자슥.....씨발자슥이죠~
지네 교회에서는 당연히 받았구요.
유학비는 당연히 교회에서 지원해 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