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쁜여자들 있잖아요. 누가봐도 이쁘고 아름다운 이목구비또렷하고 흰피부 큰 눈 코 오똑..
그런데 말이죠. 그런 여자들을 대상으로 딸딸이치다가도 어느순간 손이 안갑니다..
차라리 좀 못생겨도 매력있거나 신인? 처음보는 여자들이 더 꼴릿하구요.. 그분들도 몇번 보다보면 안보긴 하는데
이게 왜 이럴까요?
그저 제 취향인 개인적인 문제일까요 제 생각엔 많은 분들이 이러지 싶습니다.?
질리는 효과. 왜 일까요. 여성분들을 먹는데다 비유하는건 썩 유쾌하지만 우리가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으면 질리듯이.
같은 원리 일까요?
한음식을 계속 먹으면 질리는 이유는 과학적으로 다양한음식을 섭취하게 유도해서 다양한 영양분 고른 영양분섭취를 하여
우리 몸에 유익하게 하기위한 본능적인 행동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 또한 같은 원리일까요?
비유가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같은 동성친구 특히 수십년간 오랜 우정을 쌓고 연락하는 친구...과연 그 친구를 왜 수십년간 만날까요...손가락에 꼽을 정도지만...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겠죠. 학교 다닐 때 그 아이가 공부 잘하고,리더쉽이 있고 집안에 돈도 많고, 운동도 잘하고 잘 생겨서 ...소위 말하는 엄친아라서? 그런 것은 아니고 그냥 그 친구를 만나면 기분이 좋고...오랜만에 만나도 욕을 썩어서 농담해도 어려서나 지금이나 재미있고....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래서 "지금 뭐하냐고"...눈치 않보고 전화나 카톡해도 편하고... 소주한잔을 해도 기분좋고. 나이가 들수록 일을 하더라도 똑똑하고 잘난 사람보다 나와 잘 맞는 사람, 편안한 사람을 찾게 되는 이유랑 같을 것이라고 봅니다. 결국 여자도 이쁜 것은 한두번은 좋은데. 자꾸 보면 질리는 스타일이 있고. 결국 내 마음에 들어야 겠죠... 얼굴. 몸매 다 좋은 동문서답하고 까탈스러운면 누가 좋아할까요..뭐 그냥 순간 필요할 때 쓰는 용도겠죠.
조물주가 고추 조물딱거리며 남자 만들어서 그래요 설계가 그렇게 된건데 뭘 깊게 고민하셈
다른 예지만 큰 전쟁이 터지고 나면 신생아에게 큰 변화가 있는데, 1. 아이들 평균키와 덩치가 작아짐. 2. 남자아이보다 여자 아이가 많이 태어남. 모든 생물이 기본적으로 자손 번성을 기본으로 유전자가 그에 따라 살아가고 행동하겠금. 설계되어 있다고 하네요. 위엤뿐 말씀도 맞고.. ㅎㅎ
동무 !!! 한번 봤던영화 또 봅니가?
김태희 같은 부인 놔두고 신봉선 같은 애인 만든다는 말이 있죠.
책으로 보시면 더 좋구요
원래 키방이 그런데인가요?
궁금하네요
"고급 집, 좋은 차, 높은 연봉"도 계속 갖고있으면 익숙해서 시들해집니다.
하물며 더 금방 질리게 되는 인간관계는 어떨까요? 이쁜 여자도 질릴 수 밖에...
매일특급호텔 15만원짜리 정식먹어도
1주일되면 질립니다.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가정부와의 불륜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남자란 어쩔 수 없는 동물입니다.
DNA에 각인된 거라서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자신의 종을 퍼트리기 위해서 한 명이 아니라 여러명이어야 유리하니까요.
다다익선이죠.
생명의 신비입니다.
아놀드의 부인 "마리아 슈라이버"가 너무 차갑고 냉정해서 아놀드가 정떨어졌다고 하죠.
대신 가정부는 따스하고 아놀드 힘들 때 위로가 됐다고.
사진만 보면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데, 남녀사이가 그런가봅니다.
그건 몰랐던 사실이네요.
섹스를 할 때도 마음이 통했을 때가 가장 큰 만족을 가지는 것과 같은거 같네요.
없던 오르가즘도 올라오니까요.
알려주신 이야길 듣고 보니 남녀사이를 생물학적 본능으로만 치부할 순 없군요.
중년이 훌쩍 넘어가면 성욕보다는 정신적인 교감이 더 중요하겠죠.
어느 정도는 이해합니다.
그냥 남자의 본능 아닐까요
가장 이쁜여자 오늘 만나 뉴페이스^^ 진리임 고로 남자는 종족번식 본능이 뇌를 지배함^^
어차피 남자에게 최고의 여자는 새로운 여자입니다. ㅋㅋㅋㅋ 그게 자연의 이치이고 전제로 깔려버리죠 ㅋㅋㅋ
한여자와 계속 떡치게되면 질리는건 당연한거죠.. 아무리 예쁘다한들...
하지만.. 못생기거나 평범한 여자와는 더 빨리 질립니다. 예쁜여자가 더 늦게 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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