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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애는 데리고 사는거 아닙니다 ㅋㅋ
ㅋㅋㅋㅋ 정신이 바짝 드는 댓글 감사~ ^^
제 지인이 오또맘 전남편과 아주 가까운 사이인데 얘기들어보니 기가 막히더군요.
썰좀 풀어주시죠
너무 자세히 말하면 좀 그렇구요. 몇 가지만 언급할게요.
1. 오또맘의 인스타 관종은 시댁에서도 무척 스트레스였습니다. 육아도 제낄 수준이어서 잔소리하면 그 때 뿐이고 또 한바탕했죠.
2. 시댁에서 결국 오또맘 포기해서 이혼했는데, 오또맘이 자기 아들을 시댁에 아예 내던지고 나갔죠. 그거조차 시댁에서 받아줘서 아들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3. 그런데 나중에는 아들 보고싶다고 자기가 키우겠다고 다시 데려가더니 인스타 소재로 활용하더군요. 지금은 가끔씩 번갈아가면서 키운대나 뭐래나?
이런 거 보면 오또맘이 정신나간 년인지, 남편 포함한 시댁이 호구인지.
아 당연히 둘다겠죠?
그렇군요
제가 예상했던거랑 거의 비슷해서 놀랍기도 하네요
짐작은 했지만 역시나 ㅎㅎ
다 맞는 얘기십니다만, 그래도 남편은 애한테 엄마가 필요하니까 허락을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호구라기 보다는...
애초에 또맘년이 아들 키우겠다고 말했으면 군소리 않고 오케이했겠죠.
이혼하면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아들 팽개치고 나간 걸 감안하셔야죠.
그래서 호구라는 표현을 쓴 겁니다.
토를 달려는 게 아니라, 아들 생각에 오죽하면 들어줬겠나... 하는 얘기였습니다.
저도 애 아빠라서... ^^;;
네. 말씀은 알아들었습니다.
저는 성격상 저리 멋대로인 상대에게 국물 없거든요.
다만 아들이 엄마 찾았다면 얘기가 다를 수 있겠네요.
궁금합니다.~~~~
위에 썼습니다.
오또맘은 인스타 85만 곧 100만을 앞둔 인플루언서입니다.
이정도면 협찬광고(의상, 란제리, 화장품, 각종약품등) 줄섰습니다.
2~3컷만 제품 이미지 올려도 몇백만원이 들어오고 공구마켓도 진행하기때문에 수입은 상상 그이상입니다.
돈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그게 무명시절(?)에는 또 그렇지 않았습니다. 시댁 도움 엄청 받았죠.
이와 관련된 건 제가 별 관심없이 들었고, 제가 남의 액수에 기억하지 않는 편이라 pass할게요.
저는 저런 애는 절대 데리고 살고싶지 않을것 같아요 ㅋㅋㅋ 발아래 거느리면 또 모를까.. ㅋㅋㅋ
예전에 누가 멀리서 보면 회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같은 여자라고 했었죠 ㅋㅋ
어우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ㅠ
주어를 인생으로 바꾸면 "찰리 채플린"의 명언이죠? 그 분 참 센스 좋네요.
보이는게 다가 아니군요. 근데 성격은 더러울지 몰라도 만질데 많은 몸매에 각선미 있는 몸매라 떡칠때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여자가 밖으로 돌면 ㄴ 그집안꼴은 안봐도 뻔하죠 ㅎ
저런여자 데리고 살려면 돈이 졸라 많아야 합니다 ㅎ
안그러면 당장 이혼감이구요 ㅋㅋ
글고 여자가 저렇해 다니는데 남자들이 안찌르려고 할까요 ?
이늠 저늠 달라고 할꺼고 한번 주고 두번 주고 이리저리 주다가 결국 가정 파탄 나는거죠 ;;
훌륭하게 볼만하네요^^
저런 관종냔은 그냥 육변기용 이도 저도 아닌~~
아진짜 왠만하면 눈팅만 하는데 쫌 아닌거 같네...Hope1234 님이 한 말이 사실이면 어떻게 저런 사람이
닉네임이나 아이디를 XX맘 이렇게 쓸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가네....결혼 했으면 밖같 생활이 있다고 하도라도 어느정도는 가정에 충실 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경제 황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맨날 저렇게 운동만 하면서 운동하고 노출 심한 사진 찍어서 올리는건 무슨 관종도 아니고
아싸리 결혼을 하지 말고 연예계 진출을 하든가....참 남자랑 애만 불쌍하네....
관종은 정말 힘들죠
육덕돼지가 나대니까 거슬림 이쁜애가 그러면 이해라도 하지
별것도아닌 돼지가 그러니 같잔네 ㅋ
먹고싶습니다~~~~~~~
20대때 몸매는 어땠을까요??
음.. 뽀샵 푼거 보시면 아마 이런말이 안나올듯요...
ㅎㅎㅎ 옳습니다~! 절대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에요 ㅋ -_-;;;;
어차피 아무리 이뻐도 나이들면 쭈글탱인데 인성이 가장중요하죠...늦어서 후회하면 이미 ....
꼭 저 여자 뿐만 아니라 인스타 셀럽이라는 애들 보정,필터 뺴고나면 사진 만큼은 아닌 경우 많아요, 그리고 저렇게 관종짓을 하면 옆에 있는 사람 불만이 없을 수가 없어요
용석이 침발라 잇어 난 패쑤 ㅋㅋ
그건 "도도맘"입니다.
그냥 한번씩 즐기는 정도로만 만나야져
뭐 오피에 잘 찾아봐도 나름 와꾸 좋은 처자들 있습니다.... 걸레는 뭐 닦으라고 있는거지 덮고자라고 있는거 아닌데 .........
걸레는 뭐 닦으라고 있는거지 덮고자라고 있는거 아닌데 -- 명언이십니다 ㅎ
유륜은 아마도 시커멀거 같은데요
벌써 언놈이 물고 빨고 쑤시고 싸고 별짓 다하고 애하나 낳고 질려서 내놨습니다 더 탱탱한 년을 고르시는게 어떠실지 ...
ㅎㅎㅎ 좋은 의견이십니다.
어느순간부터 이년 겁나 꼴배기 싫음 관종년인듯 사진빨에
그러게요 행실이 어떤지 참....
보정이든 아니든 사실 사진상의 몸매 같은 여자라면 꼭 놀아보고 싶긴 합니다.ㅎㅎ
데리고 살기는 확실히 골아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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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애는 데리고 사는거 아닙니다 ㅋㅋ
ㅋㅋㅋㅋ 정신이 바짝 드는 댓글 감사~ ^^
제 지인이 오또맘 전남편과 아주 가까운 사이인데 얘기들어보니 기가 막히더군요.
썰좀 풀어주시죠
너무 자세히 말하면 좀 그렇구요. 몇 가지만 언급할게요.
1. 오또맘의 인스타 관종은 시댁에서도 무척 스트레스였습니다. 육아도 제낄 수준이어서 잔소리하면 그 때 뿐이고 또 한바탕했죠.
2. 시댁에서 결국 오또맘 포기해서 이혼했는데, 오또맘이 자기 아들을 시댁에 아예 내던지고 나갔죠. 그거조차 시댁에서 받아줘서 아들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3. 그런데 나중에는 아들 보고싶다고 자기가 키우겠다고 다시 데려가더니 인스타 소재로 활용하더군요. 지금은 가끔씩 번갈아가면서 키운대나 뭐래나?
이런 거 보면 오또맘이 정신나간 년인지, 남편 포함한 시댁이 호구인지.
아 당연히 둘다겠죠?
그렇군요
제가 예상했던거랑 거의 비슷해서 놀랍기도 하네요
짐작은 했지만 역시나 ㅎㅎ
다 맞는 얘기십니다만, 그래도 남편은 애한테 엄마가 필요하니까 허락을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호구라기 보다는...
애초에 또맘년이 아들 키우겠다고 말했으면 군소리 않고 오케이했겠죠.
이혼하면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아들 팽개치고 나간 걸 감안하셔야죠.
그래서 호구라는 표현을 쓴 겁니다.
토를 달려는 게 아니라, 아들 생각에 오죽하면 들어줬겠나... 하는 얘기였습니다.
저도 애 아빠라서... ^^;;
네. 말씀은 알아들었습니다.
저는 성격상 저리 멋대로인 상대에게 국물 없거든요.
다만 아들이 엄마 찾았다면 얘기가 다를 수 있겠네요.
궁금합니다.~~~~
위에 썼습니다.
오또맘은 인스타 85만 곧 100만을 앞둔 인플루언서입니다.
이정도면 협찬광고(의상, 란제리, 화장품, 각종약품등) 줄섰습니다.
2~3컷만 제품 이미지 올려도 몇백만원이 들어오고 공구마켓도 진행하기때문에 수입은 상상 그이상입니다.
돈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그게 무명시절(?)에는 또 그렇지 않았습니다. 시댁 도움 엄청 받았죠.
이와 관련된 건 제가 별 관심없이 들었고, 제가 남의 액수에 기억하지 않는 편이라 pass할게요.
저는 저런 애는 절대 데리고 살고싶지 않을것 같아요 ㅋㅋㅋ 발아래 거느리면 또 모를까.. ㅋㅋㅋ
밥을 하겠어요
청소를 하겠어요
쇼핑이나 하겠죠
그 이상은 아닙니다.
예전에 누가 멀리서 보면 회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같은 여자라고 했었죠 ㅋㅋ
어우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ㅠ
주어를 인생으로 바꾸면 "찰리 채플린"의 명언이죠? 그 분 참 센스 좋네요.
보이는게 다가 아니군요. 근데 성격은 더러울지 몰라도 만질데 많은 몸매에 각선미 있는 몸매라 떡칠때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여자가 밖으로 돌면 ㄴ 그집안꼴은 안봐도 뻔하죠 ㅎ
저런여자 데리고 살려면 돈이 졸라 많아야 합니다 ㅎ
안그러면 당장 이혼감이구요 ㅋㅋ
글고 여자가 저렇해 다니는데 남자들이 안찌르려고 할까요 ?
이늠 저늠 달라고 할꺼고 한번 주고 두번 주고 이리저리 주다가 결국 가정 파탄 나는거죠 ;;
훌륭하게 볼만하네요^^
정액받이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저런 관종냔은 그냥 육변기용 이도 저도 아닌~~
아진짜 왠만하면 눈팅만 하는데 쫌 아닌거 같네...
Hope1234 님이 한 말이 사실이면 어떻게 저런 사람이
닉네임이나 아이디를 XX맘 이렇게 쓸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가네....결혼 했으면 밖같 생활이 있다고 하도라도 어느정도는 가정에 충실 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경제 황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맨날 저렇게 운동만 하면서 운동하고 노출 심한 사진 찍어서 올리는건 무슨 관종도 아니고
아싸리 결혼을 하지 말고 연예계 진출을 하든가....참 남자랑 애만 불쌍하네....
관종은 정말 힘들죠
육덕돼지가 나대니까 거슬림 이쁜애가 그러면 이해라도 하지
별것도아닌 돼지가 그러니 같잔네 ㅋ
먹고싶습니다~~~~~~~
20대때 몸매는 어땠을까요??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 보정기술도 요즘 어마아마 합니다
보이는게 실제는 아니죠
음.. 뽀샵 푼거 보시면 아마 이런말이 안나올듯요...
그냥 보기만 하는거에요
ㅎㅎㅎ 옳습니다~! 절대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에요 ㅋ -_-;;;;
깜놀한 1인
어차피 아무리 이뻐도 나이들면 쭈글탱인데 인성이 가장중요하죠...늦어서 후회하면 이미 ....
꼭 저 여자 뿐만 아니라 인스타 셀럽이라는 애들 보정,필터 뺴고나면 사진 만큼은 아닌 경우 많아요, 그리고 저렇게 관종짓을 하면 옆에 있는 사람 불만이 없을 수가 없어요
용석이 침발라 잇어 난 패쑤 ㅋㅋ
그건 "도도맘"입니다.
그냥 한번씩 즐기는 정도로만 만나야져
뭐 오피에 잘 찾아봐도 나름 와꾸 좋은 처자들 있습니다.... 걸레는 뭐 닦으라고 있는거지 덮고자라고 있는거 아닌데 .........
걸레는 뭐 닦으라고 있는거지 덮고자라고 있는거 아닌데 -- 명언이십니다 ㅎ
유륜은 아마도 시커멀거 같은데요
벌써 언놈이 물고 빨고 쑤시고 싸고 별짓 다하고 애하나 낳고 질려서 내놨습니다
더 탱탱한 년을 고르시는게 어떠실지 ...
ㅎㅎㅎ 좋은 의견이십니다.
어느순간부터 이년 겁나 꼴배기 싫음 관종년인듯 사진빨에
그러게요 행실이 어떤지 참....
보정이든 아니든 사실 사진상의 몸매 같은 여자라면 꼭 놀아보고 싶긴 합니다.ㅎㅎ
데리고 살기는 확실히 골아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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