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자고 왔어요
어젠 만나자마자 씻지도 않고 그 자리에서 바로 벗겨서
박아 버렸죠.
평소엔 늘
처자네 집에 가면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좀 하다가
씻고와, 씻고올게 식으로 씻고나서 하곤 했는데
어젠 그냥 인사하고는 바로 벗겨서 박았네요
강제로 하듯 하니까 흥분을 평소보다 더 하더군요
역시 기질이 있는 여자인듯요
한참 박다가
빼고
자딸 좀 하게 손으로 벌리고 보여 달라고 했어요
약간 놀라는 듯 하더니
스스로 벌리고 자위를 시작하더군요
손으로 벌려달랬지 자위를 해달라고 하진 않았는데 말이죠.
그러면서 처자 물이 평소보다 많이 나오네요
조건녀에게 눈앞에서 자딸하는 소리 들려주니까 흥분을 더 하네요
더 벌리면서 자위하고 몰입하더라구요
안쪽까지 보여달라니까 움찔대면서 더 보여주네요.
그러다 쌀것 같을때 다시 박고 펌핑하다가
안에 깊숙히 싸줬네요
처자가 키는 안작은데 체구가 작은 편이라
꽉 껴안고 깊숙히 싸주면 기분 좋아요
끝나고 밥먹고 이야기하다가 같이 자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또 박아줬네요
근데 역시 아침엔 뭔가 텐션이나 감흥이 떨어지긴 하네요.
보니까 이제 페이도 이렇게 볼때 17정도 줘요
생긴건 그렇게 안생겼는데
주변 친구들이나 아는 남자들이 보면
충격받을 듯.
좋은 학교, 운동으로 관리하는 날씬한 몸매
긴머리 발랄한 느낌의
예쁜 여자정도로 알텐데
알고보면
하루에도 여러 남자에게 박히는
변태 음란한 여자
그냥 가성비 좋고 서비스 좋은 변태 창녀정도로 생각하고 보려고요
정주지 말고.
정 주지 말고.
결혼할 남자 있다는 그 뇬이죠? 그냥 님 좆물 뺴주는 도구 라고 생각 하시라고 제가 말했죠 ㅎ
평소 판타지 다해보세요 ㅎ 보지 사진도 막찍고 하고 싶은거 다해 보세요
아는형 소개 해준다고 해보세요 싫다고 안할껄요 ㅎ
어떻해 생긴뇬인지 궁금 한데 ㅎ 라인이나 얼굴 구경은 힘들겠죠?
네 그러려고요
딴사람 소개 같은 말은 안하려고요
저만 보는걸로 코스프레 하고 있는걸 아니까
오히려 그걸 즐기려고요
외모는
특수취향 아니라면
조건으로 만나면 처음엔 대부분 심봤다 할 것같아요.
그리고 처자하는 말 그대로 믿으면 정말 복권 당첨된 느낌 받을 거구요.
하지만 처자말은 구라천지더라구요
만나는 남자
정기적 비정기적 다 합치면 거의 10명은 되는 듯요
좀 이쁘고 인기 있는 애들은 기본적으로 그정도 있어요 ㅎ
님 만나기 전에 얼마나 많은 남자 만나서 거르고 걸러서 10명 정도면 ㅎ
매너좋고 지 맘에 드는 애들로만 추린것 같은데 ㅎ
제가 보는 어린애는 라인에 50명 정도 있드라구요
그중에 자주 보는 사람들은 10명 정도
처자 입장에서는 그정도면 힘들게 안구하고
돌아가면서 만나도 한달에 4~500정도는 충분히 벌꺼라 봅니다 ㅎ
본문에 대략 표현해 놨어요
너무 구체적으로 쓰면 안된다는 조언 해주신 분 계셔서
예전 글들도 지웠네요.
확실히 나이팅게일 같은 헌신적 기질을 소유한 여자들이 있어요
제가 나이가 40대라 키방은 못간지 오래되었네요.
키방 좋네요. 가보고 싶네요.
50대도 많이들 갑니다
후 애무는 느끼는데 삽입은 아파해요. 손가락으로 한 번 시도하다 말았네요.
이러고 시집가서 잘살겠죠~ㅎㅎㅎ
잘 살겠죠.
다만 한 남자만으로 만족하며 살 수 있을까 싶어요.
아는 일인샵 최근에 가정주보 출근히더군요 식당일 하고 저녁에 일하러 온다네요...헐
정상적인 가정생활이 될까 싶긴 하더군요~
딱 17만원짜린가요?
자위하는걸 보여주고 흥분하더군요
기집은 믿을께 못되죠 전에 진짜 착하고 피부도 보얗고 무튼 무쟈게 귀여운 아이하나 있더렸죠 근데 섹스할때는 오줌싸고 머리에 정액 바르고 쳐먹고 난리 나는년 하나
있었뜨렸죠 결국 감당 안되서 짜짐^^
그저 부러움의 추천을....
조용히 오랫동안 보시기를..
캬... 진짜 함 먹어보고싶은 처자처럼 말씀하십니다.. ㅋㅋㅋㅋ 제노님이 부러울다름 ㅋㅋㅋ
장기녀가 있어야 하는건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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