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테기를 들고 멍하니 표시선을 바라보는 여자...
보지를 닦고 나서 얼굴을 감싸쥐더니 주저앉네요...
욕조에 걸터앉아 다시 한 번 임테기의 결과를 봅니다...
감격에 겨운 표정이죠... 축하합니다...
몸매감상을 위해 몇 장 더 올립니다.
몸매가 저러니 남자들이 질싸하고 싶어서 안달이 낫겠죠...
결국 임신에 성공...!
참고로 각도도 다양하게 수년에 걸쳐서 찍었더군요...
누군지 모르겠지만 참 용의주도한 새끼...
고마운 새끼...






사진을 첨부로 넣으셔야 합니다.
번거롭겠지만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저도 엑박으로 나옵니다 ㅜㅜ
잉 나도 엑박이넹 ㅠㅠ
궁금하게 만들기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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